안녕 하세요~정말 오래전 울 애들이 엔터톡이 있을 당시에 톡이대어서 아직 울애들 잘 있다고 전해드린다고 글쓴다 글쓴다 한게 벌써 7년이나 지났네요ㅠㅠ 이제서야 올립니다~기억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죠??ㅠㅠ 7년이 지난 지금까지 깡이는 중성화 수술을 해주지 않았으나..둘이서 일한번 저지르지 않고^^ 둘이서 잘 지내고 있어요..아마도 내맘을 알았나 봅니다...미미는 이제9살 깡이는8살 언제 이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버렸는지...미미는 나이는 많아도 하는행동은ㅋ 첨 올때처럼 천방지축 그대로네요ㅎ 앞으로도 그케 오래오래 깡이랑 저랑 함께했으면 좋겠네요.. 2005년 그당시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댓글 하나 못 달아드려 죄송합니다ㅠ애들과 함께한 시간동안 정말 우여곡절도 많았네요 첨 가졌던 그맘 끝까지 함께하고 싶다던맘..어떠한 상황에도 애들과 함께 하였고 앞으로도 그맘은 변함은 없지만 울애들이 없던 사마귀?같은ㅠ나이들면 마니 생긴다는데 울 깡이가 하나씩 점점 늘어가니 해가 갈수록 애들이 내곁을 떠나갈까 점점 무서워지네요.... 오래오래 내곁에만 있어줬음 합니다ㅜㅜ (너무도 오랜만에 쓴글인 만큼 애들 사진좀 막 올릴랬더니ㅎ모바일이라 한정대있나봐요) http://m.pann.nate.com/talk/687330 예전 판 주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