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부분은 신음이 오가지만 간단한 문장이 오갈 때가 있지ㅋ 좋아? 너무 쎄? 아프진 않지? 어떻게 해줄까? 등등 근데 그 와중에 나를 설레게 하는 말들도 있음ㅋ 들은 것 중 가장 설렌 말은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 하면서 부드럽게 키스해줬을 때!! 나를 너무 좋아하고 자기 욕구충족을 위한게 아니라 내가 기분이 좋으면 좋겠다는 맘이 크구나 라고 느껴지는 말들을 해주면 가슴이 설레고 우리가 하는게 단순히 'ㅅㅅ를 한다'는 표현보단 '사랑을 나눈다'라는 표현이 더 알맞게 느껴짐ㅋ -------------------------------------------------------------------------------------- 하하 인생 첨으로 베플이 되었네요ㅋㅋ 하고 많은 주제 중 다소 부끄러운 주제긴 하지만 나름 기분 좋음. 안 믿겨진다는 분들도 많은데 제 남친이 진짜로 한 대사임ㅋㅋㅋ 여자에 대한 배려 넘치는 남친자랑 하고 싶지만 너무 길어질꺼니까 패스~ 근데 다른거 다 떠나서 여자분들! 세상에 발정난 남자들도 많지만 이렇게 '사랑'할 줄 아는 남자도 있어요ㅋ 그니까 '남자들이 [다] 그렇지' 하면서 쉽게 안주하지마세요^^ 소설이라 비웃으면 전 오히려 비웃는 사람이 측은해져요. 그 사람의 사고랑 인생에 어떤 사람 밖에 못 만나왔는지가 보이니까요. 아무튼 커플은 짝과 예쁜 사랑하시고 싱글은 좋은 인연 만나서 예쁜 사랑하길 바랍니다ㅋ
베플언니잉|2013.02.16 12:15
관계하고 뭐 시켜먹을지 의논해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ㅅㅂ|2013.02.16 13:17
안해봄.....★☆
베플홍홍|2013.02.16 17:08
연애5년차...귀에대고 '자기 사랑해...'라고 할때가 조음ㅋ 그리고 남자들이 '싼다'라고 표현 하는거 넘 시름 멀싸 똥을?쉬를??ㅡㅡ 남친은 그런말 한 적 없음 그냥 나 이제 한다? 라고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