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익명이란 이름을 빌려 제 얘기를 할려합니다..
제목 솔직히 좀 섬뜩하죠..살인... 이 생각을 하게 된 이유 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서울에서 인천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전 5학년 시작할때 전학을 왔습니다.. 교실을들어왔을때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엇고 애들은 친구들과 예기할때 전 혼자 잇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적응도 되지 않았구요.. 네 적응하지 못해서 왕따가 됫습니다.. 하지만 왕따지만 폭행은 전혀없엇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우울증?없엇습니다.힘들단생각? 별로 없엇지요 그렇기에 부모님꼐 말씀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2년이지나 전 중학교에 들어 오게 됬습니다. 중학교에오니 아는 애들이 별로없는것입니다. 같은 초 나온애가 딱 1명밖에 모르겟더군요.. 그래서 새출발하자 해서 새로운 친구를 사겻지요 그렇게 한 한달지나까 점점 친구들이 멀어져서 전 또 혼자됬습니다.. 혼자가 되도 외롭진 않앗습니다..단지 좀 배신감이 있엇지요. 그렇게 저혼자가 된지 몇일후에 전 화장실을 가기위에 복도로 나왓는데 모두들 절 벌래 보듯이 하는것입니다..그러더니 숙더거리고 째려보고 비웃고 제 어깨를 먼져치고 '아 더러워' 이러면서 가는거 아닙니까... 그냥 넘기려는 순간 전 들엇습니다..'아 절걸래년 재 초6때부터 몸팔앗뎈ㅋㅋ 조카 부자겟넼ㅋ시발ㅋㅋ'...하지만 전 폼판적이 없어서 아닐거라 생각하고 그소리가 난쪽을 보니 저를 가르키면서 저쳐다보면서 얘기를 하고 있는것입니다...알고보니 재가 걸래라는 소문 난것입니다..그래서 다 절 떠난것입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저의반 여자아이가 저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너 @@공원에 주차장에서 돈받고 몸팔앗어?초6때부터 몸팔앗어?' 전@@공원에 교회에서 한번가봣고 전길치라 여러번가보지 않으면 길을 못찾습니다 그래서 아니라고 말햇죠 하지만 않믿는눈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라고 묻자'어떤애가 그러길래'라고 하던군요'그애가누군데?'라고하자'개도 들은거랫어 본사람은 따로 잇나봨ㅋ'그애는몰 본걸까여?...재가 확실한건지..그래도 저는 몸판적없으니깐 이딴소문은 금방사라질거라 믿고 견뎟습니다.. 그런데.. 전혀아니엿습니다..오희려 저는우울증과 환청을 겪어야 햇습니다...저는 집에 혼자있어도 온갖욕소리가 다들립니다..또한 밖에 나가면 모든사람들이 절 쳐다보고 욕하고 손가락질하는것 같앗습니다.. 또한... 전 폭행도 당해야 했습니다.. 폭행을 당한이유여? 화장햇단이유로... 렌즈꼇단이유로... 그아이들도 화장하고 렌즈를 꼇는데... 전 학교 앞 버스 정류장에서 우리학교 선배 동급학생이 보는앞에서 폭행을 당했습니다...종이가지고 재 얼굴을 비비고 저의 엄마에게 전화오는 걸 꺼버리고 뒤에 공원으로 따라오라고 제 팔을 하도 당기고 해서 팔에는 온갖손톱자국... 저의엄마에게 오는 전화를 끊다가 제 손은 손톱으로 그어서 피나고.. 제가 따라오지 않는다 해서... 머리채를 잡고 당겻습니다... 저는 누군가 말려주길 바랫지만..거기 있던 한 여자 선배로 보이는 분이 버스가 오자 '아 나 이버스타야 되는데 야 개 태우고 우리동네 공원가자'이러는것입니다...제가 온힘을 다해 버텨 그버스타지않앗습니다..전 그
때 정말죽고 싶엇고,.. 그 버스 정류장에있던 모든학생을 죽이고 싶었습니다..그런데 잠시후 갑자기 저를 폭행하던애들이 막 도망가는것입니다.. 저는 일어나서 바로 차도로 뛰어들엇습니다.. 앞에 아는언니가 있더군요...그래서 그냥 학교 선생님께 차자가서 얘기를 햇고 부모님께도 연락드렷습니다.. 폭자치가 열렷지만... 별다른거 없엇습니다..교내봉사...제심한애는 출석정지8일....전..죽고싶엇는데..고작이거라니... 분이풀리지않아 경찰서를 갓습니다...진술서쓰고 연락을 기달렷습니다.경찰에게 연락이와 경찰서에 가보니 그냥 사과받고 끝내라 말하더군요.. 저는 그 애들만보면 몸서리치고 떠는데...법으로 가도 별게없다고 사과받으라하더군요.... 그렇게 끝나버렷습니다... 하지만 저는..학교에가면 '재 @@이 한테 맞은애 아니야? 생긴것도 거지같이 생겻넼ㅋ'이런식으로 비웃음을 당했습니다...전 죽으려고도 햇습니다.. 유서도 썻지만..그때마다 웃으면서 다가오는 제 부모님때문에 죽지 못햇습니다... 그래서 저의학교 5층화장실에서 떨어질까 생각도햇습니다...그정도면 죽진않지만..제가힘들단것을..누군가는 알아줄거란 생각에 말입니다... 혹시나해 5층화장실을 갓습니다..떨어지려는 순간 선생님이 들어오더군요... 말없이 나갓습니다.. 한층한층 내려가는데 저를 보는 시선...더럽다...네요..ㅎㅎ 그렇게 1년이 지나 전 2학년이 되엇네요... 후배도 잇고.,.더러운 3학년은 고1이됫네요...그런데 또 사건이 일어낫습니다...좀 잠잠하다햇는데.. 그날은 체육대회엿습니다..1학년9반선생님께 페이스페이팅을 빌려 하고잇는데 그교실에 1학년 여학생들이잇더군요 근데 하는 얘기 참 ㅋㅋ쩔더군요 '나 오늘 술마실까 생각중' ' 담배피고싶다' 이런 얘기더군요 그래서 제가 거울을 통해 쳐다보다 눈이 마주치자'아 시발 왜갈궠ㅋㅋ'그러길래 페이스페이팅을 최대한빨리하고 나와습니다.. 근데 나오는데 1학년9반남학생이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여학생과 남학생이 얘기를 하더니 저를 쳐다보더라구요..ㅎㅎ그러고 점심시간이라 밥을먹고 운동장을 가는데 1학년 9반남학생이 제옆을지나가면서 음류수를 제다리에 뿌리더군요... 그냥넘어갓죠..그렇게체육대회가 시작되서 그냥 농구장벤츠에 앉아잇는데 1학년9반남학생이와서 시비를 걸다가 저도화나서 '아무리 선배가 성기같아도 선배야 '라고하자 저의동급학생 남학생이 지나가가자 잡으면서'선배 저년 찐따죠?' 라고하고 동급학생은 절 보더니 '응'하고 지나가더라구요...그러고 그 1학년9반남학생은,.절 비웃듯이 웃엇죠... 그렇게 체육대회가 끝나고 저의반은 피자를먹엇습니다 혹시나해서 콜라에 침다뱃어논 콜라를 들고 가고잇엇죠 역시나..마주쳣습니다...저에게 온갖욕을하고 과자를 던지면서 '거지야 먹어'하더군요... 어떤여학생은'선배라고 말할때 좋게해요'라고하더군요...화가다가 그 콜라를 던졋습니다 피햇네요...하.. 그렇게 전 그냥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다음날 학교에 오니 이젠 저보다 어린 후배도 저보고 걸래라하네요..죽고싶단생각 참많이 했습니다...손목도 칼로 그어보고 다리에 담배빵도 해봣습니다..아담배 이렇게 말함 쪽팔린데..너무힘들어서 접해습니다..전 후배도 동급학생도 선배도 다 걸래라 욕합니다...전 그리고 이제 이 봄방학이 끝나면중3이되지요...
하지만.. 전 더이상 참을수 도 버틸수도 없을것 같습니다....
절 괴롭힌 애들을..모두 죽이고 저도 죽고싶습니다.. 이생각만 벌써 1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이생각이 나고 자살충동 잃어 납니다... 어떻해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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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절 괴롭힌 애들도..이글을 봤으면 좋겟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