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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강아지 원피스 만들기 도전!!

밀크사랑 |2013.02.20 21:35
조회 637 |추천 0

오늘은 날씨가 좀 쌀쌀하네요. 몇일전 까지만 해도 따뜻해서 이제 봄이구나...했었는데 ^^

딸램 학원 보내 놓고 옷 정리 하다 작아진 딸램 옷들 몇벌을 추렸어요.

오늘은 사랑이 원피스를 한번 만들어 볼까 해요. 만들때 마다 사랑이꺼만 만들게 되네요 ㅋㅋ 밀크띠 미안~

밀크랑 사랑이가 사이즈가 비슷해서 사랑이꺼 한번씩 빌려 입어요. 그걸로 만족해라 밀크야

오늘의 희생양이 될 옷이랍니다. 요 티셔츠로 내멋대로 원피스 만들기 도전!!!!!



 

첫번째 옷 만들때 이용했던 그 옷을 이용해 본을 떴어요.

티셔츠 위에 올려 놓고 그대로 자르면 앞판 뒷판 두장이 나와요.

 

 

앞판은 폭을 조금더 작게 잘라줬어요. 그 다음 목 둘레를 안으로 박고 팔 부분은 빼고 옆선을 다 박았어요.

오늘도 손바느질이랍니다 엉망진창입니다.ㅋㅋ

 

뒤집으면 요런 모습이랍니다. 엉성한 바느질 솜씨가 싸~악 가려지는 순간입니다 ㅋㅋ

 

티셔츠 팔 부분을 잘라서 주름을 잡았어요.

시침질해서 실을 당겨 주면 주름이 잡혀요.

 

만들어 놓은 몸통 아래 부분에 이쁘게 주름 잡아 박아줍니다.

오호호호 원피스 하나가 뚝딱 만들어졌어요.

 

또 하나를 완성했단 기쁜 마음에 얼른 사랑이를 불러 입혔어요.

 

아~ 뭔가 허전해요

 



 

딸램 티셔츠에 있던 카라를 떼어 냈어요.

 

폭을 좀 줄이고 안으로 박았어요.

 

목둘레에 둘러 박았어요. 짜짠~~

 

 

이제 진짜 완성샷입니다~ 바느질은 엉성하지만 전 대만족이요!!!

 

 http://call5557.blog.me/  로 구경오세요~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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