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되는 남학생입니다
오랜만에 학교나와서 애들봤는데 그중에 맨날 수업시간에 잠만 쳐자자는 새끼가
자기가 yg에 캐스팅 됐다고 그래서 자세히들어보니까
자기가 친구들이랑 당구장에서 당구치는데
누가들어오더니 까만 명함주더니 한번 오디션 보러오라고 했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새끼를 설명하자면
연기학원다니고 얼굴은 손오공닮고 사각턱에 키는 160대고 춤도못추면서 수학여행이나 축제때
자기가하겠다고 나대는 앤데
아........이해가안가요 ㅅㅂ ㅅㅂ 사실 ㅈㄴ 부러움 ㅅㅂ ㅈㄴ 으아아아아아아아 그새끼찐딴데 ㅅㅂ
아죄송합니다 제가 부러워서그만 ㅎㅗㅎ ㅅㅂ이제 공부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