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하루네요..
대리점 직원 (생각대로 X)이라면 다들 아실겁니다. 네이트온 네이트 닷컴 외에 차단..
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려보네요.. 그냥 답답한 맘에..
사장님.. (사장이라고들 하죠..) 제가보기엔 좋은사람이네요. 충분히 좋죠 다른사람 눈엔..
직원들..? 팀장이 둘입니다. 저와 다른 분..? 머랄까 저는 스물셋입니다. 다른팀장님은 스물여덟..
제가 사회생활을 조금 빨리하다보니 어린나이네 이위치에 있게되었네요. 직원도 별로없어요.
그런데.. 문제는 사장님 성격을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
직원이 사고치면 사장님이 곧바로 전화가 오죠..
저와 다른 팀장은 둘이 욕먹은걸 이야기하지만 지금 보면 참 순서가 뒤죽 박죽인듯..
화먼저 내고 나중에서야 미안하다 하시는 사장님이지만.. 사표쓰라는 이야기가 너무 자주나오네요.
직원도 없는 이마당에.. (요즘 통신쪽 근무자 구하기가 힘들죠..)
팀장으로써 자격지심에 욕먹고 넘어가고 보정하고 수정해나가는데도..
사장눈에는 맘에 안드는가봅니다.. 에효..
직원들은 교육을 받고 왔어도 모른다.. 기억이.. 이런말이나 하고있고..
저도 같이 받았지만 많이 어려운 부분도 아닌데.. 물어보면 모른다고나 하고..
월급도 많이나 주면 모르지만 지방이기에 돈백 조금 넘게 받습니다.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저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직딩님들.. 욕먹어도 꿋꿋히 버티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젊은 청년이 도움을 요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