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 미적으로 뛰어나다? 보단 사랑스럽다는 느낌으로 변하던데요 저는. 외적인 아름다움은 확실히 처녀때보다 떨어지긴 하죠. 그런데 우리애 젖물리는 거 보면, 애 트림시키느라 등 쓸어내릴 때 보면 우리 마누라 참 사랑스럽다.... 고맙다.... 그런 생각 들어요. 저도 총각 때 몸이 아닌데 마누라가 처녀때 몸 아니라고 탓하는 건 어린애 심보죠.
베플누가뭐래도|2013.02.21 18:57
우아...일한다고 업체 외근갔다오고 뭐한다고 못본사이에...베플이 댔네요... 댓글중에 전문가? 이좌식이 사람 열받게 댓글 달아놔서 욱했었네요. ㅋㅋ 임신이 벼슬이라는 댓글 참으로...열받았네요. 물론 우리 와이프는 그런 자체를 하지 않지만. 왠지 모르게 열받았네여 .ㅋ 전문가야 한마디만 할께. 나 28살이거든? 배울거 있으면 좀 배워라. 너 몇살 쳐 먹었는지 모르겠는데. 인터넷이라고 당연 함부로 떠들고 하겠지만 . 그래도 어느정도 상식은 갖추고 떠들어대야지. 몰상식 해보이거든?? 인터넷상이라고 주둥이질 함부로 하지 말아라. 그리고 내가 여자들 편드는것도 아니고 다 경험이거든? ㅅㅂㄹㅁ 애 키워봐 얼마나 힘든데 개객기야 ㅋㅋ 임신부터.아기나오기전. 아기 태어난후. 그리고 니가 생각하는거 같이 노는거 같지? 그런 생각했으니 댓글이 그지경이겠찌, 그래서 넌 배워야한다. 알겠냐? 난 또 외근을 나가야하니깐 여기서 끝내겠다. ============================================================================ 우리 아기가 좋은거 먹고 클수 있게 해준 와이프 가슴에게 고맙고. 우리 아기가 안전하게 머물수 있고, 잘크고 나올수 있게 보듬어준 와이프 배가 고맙고. 우리 아기가 좋은거 먹고 건강하게 나올수 있도록 와이프가 그만큼 먹어서 찐 살이기 때문에 고맙다. 다 고맙다. 아기 태어날때까지 고생. 태어나서도 클때까지 키우는 고생. 항상 와이프에게 고마울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