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궁금할 부분에서 끈엇다는 생각을 햇는대
어중간하게 끈엇엇나바![]()
하ㅠㅠㅠㅠㅠㅠ관심가져 줘서 고맙구 2편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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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씨엠녀 엄만대 전화 안받으면 너네엄마한테 전화한다"
이런 문자가 와잇는거 진짜 글쓴이 개ㅋ당ㅋ황
나도 모르게 전화를 받앗지 그때가 학교 가기전이니깐 7시 쯤이 엇을거야
근데 걔네엄마가
"우리 씨엠이한테 무슨짓이야 나 이런걸로 너 학교폭력 신고할수있어"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뭐라그래야대지?
학교 폭력 그런걸 학교에서지금처럼 많이 교육도안하고
잘들어보지도 못한거라서 학교폭력 위원회 연다니깐 글쓴이 겁먹엇어![]()
그래서 무조건죄송하다고 아침부터 폭ㅋ풍ㅋ눈ㅋ물
그때 왜그랫는지 나님도 내가 한심해ㅠㅠㅠ
학교 갔더니 그렇게 상처받앗다던 씨엠녀가
잘만놀고 잇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때부터 얘가 이런애구나햇지
근데 내가 이런일만잇으면 이글을 썻겟어?
얘가 가장문제엿던 남자문제;하 이건 답없어 정말
글쓴이도 중1때 풋풋한 연애를 하던
남치니가잇엇어![]()
우린 하건도 같이다니고 교회도 같이 다니고
어린것들이 무슨연애야 이런말 하는사람잇는대
중1 4월달부터 걔가 고백해서 정말 이쁘게 사기고 잇엇어
그러던 어느날 교회에서 재활원으로 봉사를 간적이잇엇거든?
그때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우리 동네에잇는 @@재활원을 가서
봉사를하고 애들돌봐주고청소하고
진짜 힘들엇지만 보람있고 서로좋아서하는일이라 내색안하고 햇어
우선 남친을 동원이라고 할게
몬가 분위기도 비슷하고 키도 크거든
(ㅅ..사실 글쓴이가 동원오빠 팬이야
)
암튼 그렇게 사귀고 있엇는대
동원이랑 집이가까워서 같은 장소에서 하건버스를 타거든?
좀일찍나가면 서로 얘기할수잇는시간도잇어서 글쓴이가 조아햇지 그장소를![]()
암튼 평소처럼 나갓는대 동원이가 날 기달리고잇는거
동원이는 심각하면 앉을 때 팔꿈치를 한쪽무릎에 두고 생각을하거든?
딱그자세인거 그때부터 나님은 풀어줄생각만가득안고
옆자리에 앉앗어
글쓴이가 온것도 모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나보자마자 동원이가
"너 씨엠녀라는 애 알아?"
이러더라고 그때부터 좀이상하게 생각햇는대
싸이일촌걸어서 방명록에 비밀글로 번호를 달라고 한거 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내 이름은 민아라고 할게
(신민아 얼굴이 되는게 내 소원이라서ㅠㅠㅠㅠㅠㅠ)
나 민아 친구인데 민아가 한동안 핸드폰고장나서
내가 학교에 있을때 가끔빌려주기로 했어 번호좀^^
이렇게 써놓으면서 ㅋㅋㅋㅋ
동원이는 거짓말인지도모르고 내가 폰압되서 연락못할까바 심각햇던거고
근ㅋ데 동원이가 그걸믿엇다는게 문제지
번호를 써놓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하
뭐아무튼 난 아무 생각안하고 넘어갓지 강동원을 철썩같이 믿고
아 그날이후 학교를 가니깐
갑자기 씨엠녀가 친한척을 하기 시작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도 그렇고 글쓴이도 황당그자체![]()
친한척하면서 글쓴이가 남친있는거알면서 오빠들을 소개시켜주더라고?
글쓴이는 동원밖에 없은깐 패쓰
내친구들을 꼬시기 시작한거
오빠들이랑 문자하던 내 친구들은 당연히 썸ㅋ탐
그중에 내가 같이 다니던 친구가 씨엠녀가 소개시켜준오빠를 사기게댓어
당연히 둘이만나는데 친구한명씩은 따라가게되잔아?
그게 내가된거
걍 노래방갈때 몇번따라가고
그게 정말 다인데 씨엠녀가 동원이한테 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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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라마 시청해야대서 짧지만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