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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엠녀 2탄

비뿌 |2013.02.21 22:08
조회 113 |추천 1

나름대로 궁금할 부분에서 끈엇다는 생각을 햇는대

어중간하게 끈엇엇나바더위

하ㅠㅠㅠㅠㅠㅠ관심가져 줘서 고맙구 2편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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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씨엠녀 엄만대 전화 안받으면 너네엄마한테 전화한다"

이런 문자가 와잇는거 진짜 글쓴이 개ㅋ당ㅋ황

나도 모르게 전화를 받앗지 그때가 학교 가기전이니깐 7시 쯤이 엇을거야

근데 걔네엄마가

"우리 씨엠이한테 무슨짓이야 나 이런걸로 너 학교폭력 신고할수있어"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뭐라그래야대지?

학교 폭력 그런걸 학교에서지금처럼 많이 교육도안하고

잘들어보지도 못한거라서 학교폭력 위원회 연다니깐 글쓴이 겁먹엇어엉엉

그래서 무조건죄송하다고 아침부터 폭ㅋ풍ㅋ눈ㅋ물

그때 왜그랫는지 나님도 내가 한심해ㅠㅠㅠ

학교 갔더니 그렇게 상처받앗다던 씨엠녀가

잘만놀고 잇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때부터 얘가 이런애구나햇지

근데 내가 이런일만잇으면 이글을 썻겟어?

얘가 가장문제엿던 남자문제;하 이건 답없어 정말

글쓴이도 중1때 풋풋한 연애를 하던

남치니가잇엇어부끄

우린 하건도 같이다니고 교회도 같이 다니고

어린것들이 무슨연애야 이런말 하는사람잇는대

중1 4월달부터 걔가 고백해서 정말 이쁘게 사기고 잇엇어

그러던 어느날 교회에서 재활원으로 봉사를 간적이잇엇거든?

그때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우리 동네에잇는 @@재활원을 가서

봉사를하고 애들돌봐주고청소하고

진짜 힘들엇지만 보람있고 서로좋아서하는일이라 내색안하고 햇어

우선 남친을 동원이라고 할게

몬가 분위기도 비슷하고 키도 크거든

(ㅅ..사실 글쓴이가 동원오빠 팬이야똥침)

암튼 그렇게 사귀고 있엇는대

동원이랑 집이가까워서 같은 장소에서 하건버스를 타거든?

좀일찍나가면 서로 얘기할수잇는시간도잇어서 글쓴이가 조아햇지 그장소를음흉

암튼 평소처럼 나갓는대 동원이가 날 기달리고잇는거

동원이는 심각하면 앉을 때 팔꿈치를 한쪽무릎에 두고 생각을하거든?

딱그자세인거 그때부터 나님은 풀어줄생각만가득안고

옆자리에 앉앗어

글쓴이가 온것도 모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나보자마자 동원이가

"너 씨엠녀라는 애 알아?"

이러더라고 그때부터 좀이상하게 생각햇는대

싸이일촌걸어서 방명록에 비밀글로 번호를 달라고 한거 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내 이름은 민아라고 할게

(신민아 얼굴이 되는게 내 소원이라서ㅠㅠㅠㅠㅠㅠ)

나 민아 친구인데 민아가 한동안 핸드폰고장나서

내가 학교에 있을때 가끔빌려주기로 했어 번호좀^^

이렇게 써놓으면서 ㅋㅋㅋㅋ

동원이는 거짓말인지도모르고 내가 폰압되서 연락못할까바 심각햇던거고

근ㅋ데 동원이가 그걸믿엇다는게 문제지

번호를 써놓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하

뭐아무튼 난 아무 생각안하고 넘어갓지 강동원을 철썩같이 믿고

아 그날이후 학교를 가니깐

갑자기 씨엠녀가 친한척을 하기 시작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도 그렇고 글쓴이도 황당그자체당황

친한척하면서 글쓴이가 남친있는거알면서 오빠들을 소개시켜주더라고?

글쓴이는 동원밖에 없은깐 패쓰

내친구들을 꼬시기 시작한거

오빠들이랑 문자하던 내 친구들은 당연히 썸ㅋ탐

그중에 내가 같이 다니던 친구가 씨엠녀가 소개시켜준오빠를 사기게댓어

당연히 둘이만나는데 친구한명씩은 따라가게되잔아?

그게 내가된거

걍 노래방갈때 몇번따라가고

그게 정말 다인데 씨엠녀가 동원이한테 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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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라마 시청해야대서 짧지만 ㅃㅇ...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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