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주석
이단 대책 위원회(이대위)에서는 성경 요한 계시록을 풀이한 주석을 만든다고 한다.
교회에서 계시록을 풀면 이단이라고 자신들이 말해 놓고 계시록 주석을 만든다고 한다.
말과 행동이 다른 이들의 행실은 어디 까지 갈것인가??
계시록을 풀면 이단이라고 말한 자신들이 계시록 주석을 만든다는 것은
자신들이 이단이라고 증거하는 행위가 아닐까??
과연 사람의 생각으로 계시록을 푼다는 것은 진정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하는 것일까??
성경에서도 언급한바 이것은 분명 다른복음인것이다(계시록 주석)
사도 바울은 분명히 밝혔다
다른복음을 전하는 것은 천사라도 용서가 되지 않으며
이러한 자들이 갈곳은 지옥이라는것을....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 선생,
한기총,한교연,이대위
본문 : 창 3장, 요 8:44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알게 하신 것은 거짓말하는 자는 마귀이며,
거짓의 아비에게서 났으므로 마귀 씨로 거짓말을 한다고 하셨다(요 8:44).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자기를 가리고 상대를 속이려는 수작이다.
들뱀은 용이요, 마귀이며 사단이었다(계 12:9, 20:2).
이 사단은 창세기 3장에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들고
자기 말은 참말인 것처럼 하와에게 거짓말을 했다.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고,
뱀은 선악과를 먹어도 죽지 않고 하나님같이 된다고 하였다.
그 결과는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는 죽었다.
누가 참말을 했고 누가 거짓말을 했는가?
예수께서 거짓말하는 자를 마귀라고 하는 이유는 거짓의 씨로 났기 때문이다.
거짓말 씨로 난 자에게 거짓의 아비인 마귀의 신이 함께한 것이다.
한기총과 한기총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약칭 이대위)가
작성한 성명서 내용을 보면 먼저 웃음이 나온다,
자꾸자꾸. 옛 속담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말이 생각이 나서이다(마 7:1-5 참고).
또 누구를 속이려고 한 수작이 아닌가?
정말로 성경에 입각한 바른 심판을 할 것인가?
믿어지지 않는다.
성경을 잘 알지 못하면서 성경에 입각한 바른 심판이라!
거짓말을 했고, 거짓말 씨와 신이 있으면 또 거짓말할 것인데,
한기총에서 갈라져 나간 한국교회연합(약칭 한교연)이
나가자마자 또 거짓말을 늘어놓은 것을 봤다.
갈라 나오기 전 본래 그대로 말이다.
한기총과 한교연에게 묻겠다. 사과 하나가 반쪽씩 갈라졌다 하여,
하나는 사과이고 하나는 배인가?
같은 사과 맛이 아닌가?
최근 한기총 산하 교단이었던 예장통합측 이대위 위원장을 지낸 최○○ 목사를
한기총이 십여 년 간 한기총의 이단 감별사 이대위 위원으로 세웠으니,
최 목사의 원체는 한기총이며,
그 진액, 그 지시로 이단 감별사, 이대위 위원을 한 것이니,
같은 성분, 같은 맛이 아닌가?
최 목사가 받은 돈은 돈이고, 한기총 회장 선거 때 주고받은 돈은 돈이 아니고 떡인가?
양심에 손이라도 얹고 말 좀 했으면…!
그 나무에 그 열매가 아니냐?
‘신천지 총회장의 살과 피를 먹어야 구원을 받게 되고,
그 이름으로 구해야 그 구한 것을 받는다.’고 하다가
신천지에서 쫒겨난 자가 한기총과 하나 되어 세미나를 하며 신천지를 비방했고,
또 거짓 목자와 하나 되어 신천지에 대해 14가지 거짓말을 지어내어
MBC PD수첩에 제보함으로 사실과는 다르게 허위․왜곡으로 보도됐다(2007년).
그러나 검찰 조사에서 거짓임이 드러나 신천지에 대하여 무혐의 처분이 되었고,
MBC PD수첩은 급기야 정정 보도 및 반론 보도를 하기에 이르렀다(2009년).
한기총, 이대위,한교연의 행실을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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