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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활 From 미국

미국땅꼬마 |2013.02.23 03:58
조회 171 |추천 2

안녕? 전 미국에서 공부한지 약 3년째 되고 있는 한국인임 ㅎ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약간 재미있는 생활을 여기서 한거 같아서...ㅋㅋ
이렇게 끄적 끄적 함
지금 수업중이기 때문에 겁나 빨랑 빨랑~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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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반말이 나올수 있으니 화내지 마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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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에 처음 왓을때

 

 

 

미국과 한국의 시차가 장난아니게 차이가 나서 시차를 적응을 못해서

 

 

 

 

하루에 15시간씩 잠....그것도 6일정도 ㅎㅎ 그렇게 6일이 지나니 약 2키로가 빠짐 ㅋㅋ

 

 

 

 

 

 

 

 

2. 나의 환상

 

 

 

 

 

난 진짜 미국은 쭉빵녀들이 많을줄 알았거덩...

 

 

 

 

 

ㅋㅋ 근데

 

 

 

 

거의 쭉은 없고 빵만 있더라 ㅎㅎㅎ

 

 

 

 

 

물론 내가 이런거 평가하진 못하지만 ㅋㅋㅋ

 

 

 

 

 

 

 

 

 

 

3. 나의 후리함 때문에 겪은 사고

 

 

 

 

내가 남자란 말이야...

 

 

 

그래서 한국 학교 남자 화장실에서

 

 

 

난 스나이퍼였어 왜냐면 가까이에서 볼일을 보면

 

 

 

다 튀어....그래서 난 최대한 멀리에서 조준을 했지

 

 

 

물론 난 역시 짱이었고 하지만 이것이 문제였던거야

 

 

 

여기 미국애들은 튀는게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것(?)을

 

 

 

지키는게 먼저였지.... 근데 난 그런거 상관안하고

 

 

 

스나이퍼 짓을 그대로 했어

 

 

 

그러더니 옆에 애들이 다 나만 보면서..... "왓더 퍽"이래.. 제길....

 

 

 

근데 이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다음 날 부터 어떤 남자애가 나에게 다가와서

 

 

 

우린 친구가 됬어.... 난 미국 친구가 생겼다는 점에서 매우 기분이 좋았지..ㅋ

 

 

 

제일 좋았던건 그 남자 애가 진짜 진짜 여자들을 많이 알았어 ㅎ

 

 

 

그래서 난 더욱더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갔지

 

 

 

 

 

근대!!!!!!!

 

 

 

 

내 친구가 내손을 게속 만지작 만지작 하는거야... 그리고

 

 

 

스킨쉽을 게속 게속 하고 ㅎ 알고보니

 

 

 

그남자가 남자를 좋아 하는 애였어..... 그래서 내가 조금씩 조금씩 거리를 두고

 

 

 

있으니까 개도 나한테 관심이 없는지 떠나가더라...ㅎ

 

 

 

근데 개가 나랑 쫌 멀어지니까 좀 허무하긴 하더라...

 

 

 

개가 진짜 이쁜여자 많이 알았는데...ㅎ

 

 

그뒤 그애는 세달뒤에 전학갔지 ㅎㅎ

 

 

 

 

뭐 그래도 연락은 하고 지내고 ㅎㅎ

 

 

 

 

 

 

 

 

4. 나님의 대해

 

 

 

난 공부를 정말 정말 

 

 

 

 

 

 

못했지 ㅋ ㅎㅎ

 

 

 

 

 

내가 미국와서 2학년을 꿇고 9학년 2학기 부터 학교를 다녔단 말이야 ㅋ

 

 

 

 

 

근대 내가 제시간에 졸업을 할려면 한국에서 성적을 갇고 와야되...

 

 

 

 

중학교 3학년 1학기 성적을....

 

 

 

 

 

하지만 난 고 2 학기 초에 미국왔기 때문에 고1 학교 성적을 갇고 갔지 ㅋㅋ

 

 

 

 

 

 

 

일단, 중학교 건 고등학교건 성적은 거기서 거기야 ㅋㅋㅋ

 

 

 

 

 

 

 

하여간 난 고 1 성적을 여기에 갔고 왓어 ㅎㅎ

 

 

 

 

 

근데 선생이 조낸 웃는거야 ㅎㅎㅎ

 

 

 

 

 

알고 보니까 영어는 D인데 한국어 (국어)가 F래 ㅋㅋㅋ

 

 

 

 

 

내가 듣고 조낸 웃겨서 개웃으니까 선생이 너 영어도 못하는데 한국어도 못하냐고 그러네 ㅋㅋㅋ

 

 

 

 

 

그래서 당당하게 못한다고 했지 ㅋㅋㅋ

 

 

 

 

하지만 대학은 붙었다!!!!!!

 

 

 

 

 

 

 

 

5. 미국 스타일

 

 

 

내가 사는곳은 동부가 아닌 서부야 ㅋㅋ

 

 

 

 

그리고 애들이 잘살지도 않아...

 

 

 

 

 

어떤 근검한 애들은 2개월 동안 옷이 안바뀌는 애들도 있어 ㅎㅎㅎㅎ

 

 

 

 

 

그중 한국인의 스타일을 알아보는 몇몇 아이들은 나의 옷과 나의 동생 옷을 탐내는

 

 

 

 

 

애들이 많아 ㅋㅋㅋㅋㅋ

 

 

 

 

그래서 많이 비싼 값에 쏵쏵 팔았지 ㅋㅋ 그리고 그돈으로 여기에 있는 옷들을 사서

 

 

 

 

한국 들어갈때마다 친구들한테 팔곤 했지 ㅎㅎㅎ

 

 

그 수입은 오로지

 

 

 

 

나를 위해  :p

 

 

 

 

 

6. 동생의 변화

 

 

 

 

동생이 한국에서 미국에 올때 즉 3년 전에 100kg 였어 ㅋㅋ

 

 

근데 키는 160도 안됫고 ㅎㅎㅎ 나이는 중2였지 ㅎ

 

 

여기와서 한여자를 좋아했나봐 ㅎ

 

 

근데 그여자가 자신을 알아봐 주지도 않으니까

 

 

이 꿀돼지가 빡쳐서 살을 빼겟다는거야 ㅎㅎㅎ

 

 

난 분명히 안된다고 생각했지 ㅋㅋ 왜냐면 그 소리는 한국 초등학교에서

 

 

신체검사 하기 1주일부터 매일매일 했던 소리이니까 난 안믿었지 ㅎㅎ

 

 

근데 지금 65kg 야...... 근데 중요한건 그여자애는 지금도 내 동생을

 

 

알아봐 주지도 않는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건강은 얻었으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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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있는데...지금 학교 수업 중인데 몰래 하는거여서 ㅎㅎㅎ

 

만약에 시간되면 더 올림 ㅋㅋㅋ

 

 

 

 

 

 

 

즐겼으면 추천.....

더듣고 싶으면 추천..........

부탁드립니Da..............

 

 

 

 

 

 

베플된다면 사진 추가

참고로 나 조카 잘.........

 

 

 

 

 

 

 

 

 

 

 

 

생기지 않았다 그니까

베플 안되게 조심해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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