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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아들이 가끔 집에서 팬티도 안입고 활보하고 다녀요

엄마 |2013.02.23 15:44
조회 27,949 |추천 1

제목 그대로 울 아들이 집에서 부끄럼 없이 팬티도 안 입고 집안을

활보하고 다녀요...

첨엔 그모습이 징그럽기도 하고 ..본인은 전혀 개의치 않다는 그 표정!!

우습기도 하고 어이없어 그러지 말라고 누차 부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번씩 그걸 잊어 버리고 또 그러고 다닙니다

 

더군다나 6학년인 여동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

한번씩 그 광경을 본 여동생은 제발 팬티 입고 다니라고 호통을 치기도 하구요

그럼 능청 스럽게 "니가 눈가리고 다니면 되잖아" 말해서 한바탕 웃고 하는데

이건 뭔가가 잘못 된거는 분명 맞는데....어떡해 하면 이버릇이 고쳐 지는지~~

 

아들 가진 대한민국의 엄마들께서는 만약 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조언 부탁 드려요

 

참고로, 네티켓을 지켜서 악플 다는...남 가슴에 못 박는 그런 댓글은 제발 하지 맙시다..

추천수1
반대수18
베플참참참|2013.02.24 01:40
글을 수정하셨군요..ㅋㅋ 분명 제가 처음 댓글달땐 가족들이 그냥 웃어넘겨버린다는 대목이 분명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가족 분위기를 언급했죠~ㅎ 다시 들어와보니 글이 확 짧아져있네...ㅋㅋㅋ 순화한다고 수고하셨어요~~ ------------------------------------------------------------------------------------------- 자식은 뭣같이 키워놓고 악플은 두려운가보네...나체로 돌아다니는데 가족들이 웃어넘기는 그런 분위기 자체가 이미 갈데까지 간거같은데요? 그런 집안을 상놈의집안이라고 합니다.
베플근데|2013.02.24 06:43
손님이나 이웃사람 집에 오라고 하세요 아들이 그러고 다니다가 손님한태 보이면 충격 먹어서 고치지 않을까요
베플어머미친년|2013.02.24 15:32
아들이 지체장애인같아보이네요 장난이 아니라 진담이예요 아니면 애미가 교육을 아들이 내미는 좃 같이 키웠내요ㅋㅋ언젠가 여동생을 강간하게생겼어요.그러고다니다 여동생이 잠들었을때 딸딸이치거나 만지고 뭐ㅋ이렇게 또하나의성폭행피해자가 생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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