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희는 1년째 냥이와 동거동락하고 있는
스물 둘, 스물 셋 동거녀들입니다ㅎㅎㅎ
저희로 말할거 같으면 판을 읽을 줄만 알았지
쓸줄은 모르는 소녀들 풉..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게 된 이유는 도니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는 뻥이고 그냥 우리 재밌자곸ㅋㅋㅋㅋㅋㅋ..
그러니 톡커님들도 재미있고 즐겁게 읽어주시길 :>
우선 애기이름은 도니
둘이 살기도 좁은 빽빽한 원룸에 이녀석이 들어오게된 건
스물둘녀의 쪼름으로 시작되었죠
악몽이........ 스물셋녀의 흔쾌한 수락으로인해.....![]()
저희한테는 정말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기만한데
남들은 무섭다고도 하고 크다고도 하네요
다소(?) 무서울수도 있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도니의 아기때부터 오늘 지금 이순간까지
샅샅이 공개하겠습니다 ! 두둥
낯설기만한 도니의 아기때 모습
언니의 어깨위에 있어도 한주먹거리밖에 안되는
작고 귀여운 도니였는데........
지금은 시도조차 못함
(깨알같은 스물둘녀의 출연)
쭉쭉쭉
나의 미소를 받으라냥
![]()
구슬이냥
등이 간지럽다냥
작은 몸집에 비해 너무 큰 해먹
나중에 나오는 사진보시고 놀라지 마시길.........ㅎㅎ
피곤하다냥
베개로 전락한 몰랑이 인형
세상 좋다고 구경하는 도니냥
여기가 새로사온 내 집이다냥~?
꾸역꾸역.....들어가겠다는 의지
결국에 !!
성공했다냥~!!
나 과제해야 된다고 도니야
나 찾아봐라
나 요기 숨었지롱ㅎㅎㅎㅎㅎㅎ
이렇게 편할수가 없다냥
해먹이 좁다냥
도니 없다~~~~~~~~~~!
해먹의 종지부를 찍은 도니냥
터지기 일보직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아서 그런지 뱃살이ㅎ.ㅎㅎ...
그래도 사랑스러움
이제 그만 놀아줘도 돼.. 지쳤다구..
잠이 최고다냥
나 찍는거냥~
여기까지 우리집 사랑스러운 새끼돼지!!
잘 봐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도니가 드리는 새배받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새뱃돈 말고
추천 꾸욱 눌러주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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