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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기 아까운 우리냥이, 구경오세요 :D

돼니 |2013.02.23 17:25
조회 8,688 |추천 70

 

 

안녕하세요 :)

 

저희는 1년째 냥이와 동거동락하고 있는

스물 둘, 스물 셋 동거녀들입니다ㅎㅎㅎ

 

저희로 말할거 같으면 판을 읽을 줄만 알았지

 쓸줄은 모르는 소녀들 풉..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게 된 이유는 도니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는 뻥이고 그냥 우리 재밌자곸ㅋㅋㅋㅋㅋㅋ..

그러니 톡커님들도 재미있고 즐겁게 읽어주시길 :>



 

우선 애기이름은 도니

둘이 살기도 좁은 빽빽한 원룸에 이녀석이 들어오게된 건

스물둘녀의 쪼름으로 시작되었죠

악몽이........ 스물셋녀의 흔쾌한 수락으로인해.....놀람

 

저희한테는 정말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기만한데

남들은 무섭다고도 하고 크다고도 하네요

다소(?) 무서울수도 있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도니의 아기때부터 오늘 지금 이순간까지

샅샅이 공개하겠습니다 ! 두둥

 

낯설기만한 도니의 아기때 모습

 

 

 

 

 

 

언니의 어깨위에 있어도 한주먹거리밖에 안되는

작고 귀여운 도니였는데........

지금은 시도조차 못함

 

(깨알같은 스물둘녀의 출연)

 

 

 

 쭉쭉쭉

 

 

 

나의 미소를 받으라냥

부끄

 

 

 

구슬이냥 

 

 

 

 

등이 간지럽다냥

 

 

 

 

 

작은 몸집에 비해 너무 큰 해먹

나중에 나오는 사진보시고 놀라지 마시길.........ㅎㅎ

 

 

 

피곤하다냥

 

 

 

 

 

베개로 전락한 몰랑이 인형

 

 

 

 

세상 좋다고 구경하는 도니냥

 

 

 

 

 

여기가 새로사온 내 집이다냥~?

 

 

 

꾸역꾸역.....들어가겠다는 의지

 

결국에 !!

 

 

 

 

 

 

성공했다냥~!!

 

 

 

나 과제해야 된다고 도니야

 

 

 

 

나 찾아봐라

 

 

 

 

 

나 요기 숨었지롱ㅎㅎㅎㅎㅎㅎ

 

 

 

 

 

 

이렇게 편할수가 없다냥

 


 

 

 

해먹이 좁다냥


 

 

도니 없다~~~~~~~~~~!

 

 

 

해먹의 종지부를 찍은 도니냥

터지기 일보직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아서 그런지 뱃살이ㅎ.ㅎㅎ...

그래도 사랑스러움

 

 

 

이제 그만 놀아줘도 돼.. 지쳤다구..


 

  

 

 

 잠이 최고다냥

 

 


 

 

나 찍는거냥~

 

 

 

여기까지 우리집 사랑스러운 새끼돼지!!

잘 봐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도니가 드리는 새배받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새뱃돈 말고

추천 꾸욱 눌러주라냥~.~

 윙크

추천수7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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