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글쓰기라 오타같은것 또 제가
글솜씨가없어 이상한점 양해부탁드려요
편의상 음슴체쓸게용
글쓴이는 18살흔녀임 저에겐 고민이하나가있음
그건바로 사소한것에 삐지는 친구A임!
엄.. 이친구가 어떻냐면 중3땐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지만 고등학교들어오고나서부터 이런증상?이
시작됬음 친구A는 글쓴이와같은반이엿지만
주로노는애들이 달라서 좀 떨어져지냈음
그러다 글쓴이는 친구들무리사이에서 투명인간취급을
받게됬고 견디기가 힘들어서 친구A에게 모든걸
털어놓고 친구A의 무리(?)에 끼게되었고 잘지내게
되었음 근데 잘지내나싶었는데 친구A가 갑자기
말이없고 말을걸어도 응,아니,봤어,비웃음같은웃음
만 하는거임...그래서 글쓴이랑 다른친구B.C는
매우당황했음(친구C는 이일과 별 관계가 깊지않음)
이유없이 혼자 저러길 몇달을반복하고 그동안
우린 이유가뭔지몰랐음. 그러다가 한 9~10월쯤
그이유를알게됬음 이유는 원래 친구A와B가
뭘하든 둘이서하는 친구였음 근데 글쓴이가
사이에끼게되었음 그렇다고 글쓴이가 친구B를
아예뺏어간건아님!! 가끔 마주쳐 수다조금떨고 장난조금
치는사이 정도였음 근데 이거갖고 소외감들고
삐친다는거임. 여기서 생각나는것만 적어보겠음
친구A가 삐쳤던 목록
1글쓴이가 앉아서떠들자리가없어 친구B의다리에앉아 수다를 좀 떨었다고
삐침(친구A는 다른일하느라 떠들겨를이없었음)
2그저 글쓴이와친구B가 말이잘통한다는것갖고 삐침
3친구B가 개키우기 게임을했는데 재밌어보여서
글쓴이도 그게임을했음 둘이서만 게임한단이유로삐침(정작 친구A는
게임이름이뭔지 그게임자체를 물어보지도않았음)
4친구B와 글쓴이는 이름 성에 ㄱ 이들어가기때문에 음악실에서 가까이앉음 그래서 자연스레떠들게
되는데 그걸 친구A가 글쓴이를 죽일듯이 노려보고있었다고함 그리고 음악수업이 끝난뒤
안좋은 표정으로 친구B와 교실에감(글쓴이는 다른친구랑 감)
대략 이정도임 그리고 친구A가 친구B에게 거짓말까지함(친구A의입장에서 거짓말이 아닐수도있고
이 이야기는 친구 B가 글쓴이에게 말해준사실임)
자신이 이렇게 소외감을 느끼게된게 중3때가 처음이였다고 말을시작해 글쓴이와 다른친구들이 자기는
은근히왕따 (요즘말로 은따)를시키고 자기들끼리만놀았던게 화근이되어 지금이렇다고했음
중3땐 글쓴이 친구A 또다른친구들 1,2 이렇게 넷이서 놀았음 하지만 정말 친구A를 떨어뜨리고
놀진않았음 무슨일이있어도 밥을먹으면 바로와서만났고 오히려 친구A가 친구1이 좀
잘난척하고 싫다며 뒤에서 그런말을했던정도였지 정말 떨어지며논적은없음 친구A도
매일웃고 잘지냈기에 글쓴이는 정말 잘지낸 한해라고 생각했는데 친구B에게
그런말을했다하니까 글쓴이는 어이가없었음 그래도 친구A가 집안사정(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재혼을 하심 그후로 새엄마분이 스트레스를 많이줬다했음 사사건건 시비라며..)이 있기때문에
스트레스때문에 예민한가보다 하고 계속넘겼으나 이젠자기맘대로안되면 승질을내고
다른사람 기분까지 망침. 한번은 조별수행평가때문에 친구B와 글쓴이가 수행평가를 하려 글쓴이가
친구A에게 정말 백퍼센트 한치의 틀림도없이(이건 정말 화났던기억이기때문에 정확히 기억남)
글쓴이-야야 00아 있잖아 너 수학숙제 꼭너자리에서 안해도되는거면
자리좀바꿔주면안될까?
라고했음 정말 예의있지않음? 아니라면 ㅈㅅ...
근데 친구A는 우물쩡하게 싫단듯이 비슷하게 말하길래 글쓴이는 할수없구나하고 제자리에 앉았는데
옆을보니 친구A가 떫떠름하게 (표정도 매우안좋았음) 자리를 비켜주려하는거임 글쓴이는
그모습보고 정말화가났음
화가난 나머지 친구A에게 '야 비켜주기싫으면 비켜주지마 짜증나게 그래야되냐?'
라고했고 친구A는 수학책과 필통을 책상에 쿵 소리나게 던지며 누가봐도 알아들을수있게
'시x년 존x 증나네' 라고해서 더따지고들려했으나 좋지않은일은 만들고싶지않아서 참았음.
근데 친구A가 이랬던이유는 글쓴이와 친구B가 노는꼴을 못보기때문임.
뭐든지 친구B와 글쓴이를 떼어놓으려함 이동수업을가도 글쓴이말은 쌩까고 친구B와얘기하고 그랬음
이렇게 지내길 거의8개월이 흘렀음 그사이 친구B와 글쓴이는 매우 많은 불만을 갖고있었지만
쉽사리말을못했기에 친구A가 다시 삐쳤을때 돌직구로 얘기를했음 우리가 너 왕따시키는것도아니고
이렇고 저렇고 요게 저거고 저게 요거다 하며 말을했지만 돌아오는말은 매일
아 그래 미안하다 나같은친구둬서, 내가 사라지면되겠네, 니들끼리잘놀아라, 노력해도안되는걸어쩌냐
등등임...매일똒같은말이 되풀이되니 지금은 포기한상태지만 솔직히 친구A가 노력하려했던건
주변모든친구들이 느끼질못했음;; 그리고 친구A가 자꾸 가정사 때메 스트레스받아서 이런다
라는걸 은근슬쩍 아무도모르게 표현을하는데 진짜 가정사는 글쓴이가더 심함.
친구A는 부모님이 이혼하고 재혼을하심 여기서 끝이겠지만 글쓴이는 부모님 이혼후
아버지와함께살고있고 아버지는 술을 좀 과도하게마셨다하면 집안 물건이 남아나는게없음.
기타를 휘두르다 부셔지고 티비를부시고 컴퓨터는 몇대를부셨는지 셀수없음. 그리고 초등학교4학년때
왕따를당했음. 아파트를돌며 앵벌이짓까지했고 아무이유없이 아ㄱ리를 맞질않나 도둑질을시켰고
발로 얼굴까지 밟혀보고 그친구아니면 내가죽었으면 좋겠다는생각으로 매일살았음
그래서 어떻게해야 안아프게죽을지생각도많이했고 왕따시킨 친구를 죽이려고까지도해봤음
중학교2학년초때 생리를 처음하고 글쓴이는 이를 알릴 엄마가없으니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감추고 또 감추다 아빠가 알게되어서 그냥그렇게지냈고 이런거 밖으로 티안내고살았던 사람임
근데 친구A가 왕따를 당하는것같다며 찡찡거릴땐 정말 글쓴이는 왕따가 정말로
뭔지보여주고싶을정도로 짜증났음
아 자꾸 글이 이상한곳으로 흘러가서 죄송하단말씀드림.. 글이 더길어지기전에 간단히 정리해서 쓰고
글쓴이는 나중에 다시오겠음..
정리
글쓴이가 원래친구랑 잘놀다가 투명인간취급받아 다른친구에게 감
그 다른친구가 자신의친구랑 글쓴이랑 놀기만하면 삐침
그래서 자꾸 글쓴이를 자신의 친구랑 못놀게하며 글쓴이 그친구 다른친구1 세명이있을때
글쓴이를 못껴들게함 지적을해줘도 지가 사라져야한다는둥 걍꺼져야겠다는둥 이상한말을
읊조림 그래서 지금까지도 해결을 하지못하고있음.
제가 글솜씨가없어서 좀..이상하게쓰였네요....죄송합니다.
톡커분들의 많은조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