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주일 동안 잘 지내셨나요?
3탄을 가지고 돌아온 예승이 아빠입니다. ^^
1, 2탄에 이어서 3탄도 오늘의 톡에 올랐어요 ㅎㅎ
다시 한 번 저희 부녀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딸 아이와 틱톡을 하다가 혼자 보기 아까워(?) 올렸던게
벌써 3탄을 올리고 있네요 ㅎㅎㅎ
댓글은 한개도 빠짐없이 다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탄에서는 몇 가지 궁금해 하시는 것들 정리를 좀 해보려고 해요.
먼저 1탄부터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제 딸의 이름은 예승이가
아니에요. 제가 7번방의 선물을 재미있게 봐서 닉네임을
예승이 아빠라고 했어요.
그리고 딸 아이가 쓰는 폰은 예전에 사용하던 공기계에요.
집에서만 그러니까 저랑 틱톡을 할 때만 사용해요. ^^
그리고......
2탄의 댓글에 많은 분들이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하정우씨를 닮지 않았답니다 ㅠㅠ
그래도 훈훈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이정도면 대충 정리가 되었나요?? 3탄 시작할게요~~
(댓글 보고 수정 하였어요 ^^)
갑자기 3탄을 올리는 거라 날짜가 다시 앞으로 돌아갔답니다.
유치원 졸업 전에 틱톡을 한 내용들이에요. ㅎㅎㅎ
이번에도 톡에 오르기를 바라며 고고씽!!! o(^o^)o
역시 제 딸은 아빠랑 틱톡을 하는 것만 좋아 하네요 ㅎㅎ
이번에도 어김없이 제 오타를 지적하는 딸 ^^;
응 잔다..하고 난 후에도 뭔가 계속 말하고 싶은가 봅니다.
혼나!!! 라고 말하니까 이제야 잠이 드네요.
오늘은 유치원에서 영어 숙제를 내 주었나 봅니다.
귀여워가 주제랍니다. 결국은 I'm so cute. 이라고 했더군요 ㅋㅋ
유치원 숙제 중 '고구려 대장간 마을' 이라는 낱말을 가지고 짧은
글짓기를 한 것을 보고는 빵 터졌답니다. ㅋㅋㅋ
개콘을 잘 안봐서 사람들이 궁금해요? 궁금하면 500원!!이
뭔지 몰랐는데 궁금해서 유튜브를 찾아 보고는 재미있길래
딸아이에게 보여주었더니...바로 응용을 하더군요
아빠를 닮아서 센스가 있나봐요..하하!!
2탄의 틱톡이 너무 강했나봐요. 3탄은 좀 약한거 같네요 ㅎㅎㅎ
그래도 또 이번 한 주 훈훈해 지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부녀 사진 또 올려 봅니다.
3
2
1 (이거 은근 재미있네요. 이 맛에 톡커님들이 하나 봐요 ^^)
이러다가 다음 번에는 물구나무 서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ㅎ
1, 2탄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 감사드리고요.
3탄도 훈훈하게 봐 주세요~~~~ ^^
이만 물러갑니다. 이번 주도 마술같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