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특별송달로 법원에서 모가 날라온거예요... 모지 하고 뜻어보니깐...
1000만원 넢게 갚으라는 지급명령서...
1000만원 안내면 재산압류한다고 2주안에 이의신청을 하라는.. 지급명령서
만약 제가 등기를 못받았다면.. 아무것도모르고 재산압류당할뻔했어요.
은행카드가 아닌 기업에서 나온 카드를 썻었는데 한도 400짜리인데 1000만원 넘게 갚으라고
정말 어이없네요.
좀 힘들어서 한 2달조금넘게 못갚았어요.
그래서 그저께 80만원정도 남기고 정리했거든요
신랑카드라서 신랑한테 전화해보니깐 무슨소리냐고.
한도가 400인데 어떡게 1000만원넘게 나오냐고 ㅡ.ㅡ;;
80남기고 다갚았는데..
그래서 다시 거기 카드회사에 전화해보니깐.. 직원이 실수했다고 ㅡ.ㅡ;;
금액도 실수하고 법원에 소송한것도 취하안했다고..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하면 다인가요.
정말 400만원 2달동안 쓰고 못갚아서 미안하네요!!! 너무 화나요.. 무섭네요
요즘 경기도 안좋아서 카드값때문에 저희처럼 힘드신분계실거예요.
여러분도 그러니깐 카드값 밀리신분들은 갚으실때 잘 알아보고 확실히 하고 하시는게 좋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