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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간 우리 강아지 " 넌누구니?"

해오라기 |2013.02.27 15:14
조회 9,365 |추천 24

일하다 심심해서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강아지 4년동안 키우면서 미용 갈때는 항상 제가 직접갔는데...

일을 하다 보니 여유가 안되서 동생에게 부탁을 했죠.;;

하필이면 그날 따라 계속 가던 샵이 예약이 안되 다른곳으로 예약을 했죠..

근데 이렇게 큰 사단이 날줄이야....

 

먼저 미용전날 저녁에 찍은 사진 투척~~~~

 

 

 

동생에게 카톡 옵니다. "언니야,  정말 미안해..."

그리고 사진 한장이 .....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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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도대체 넌 누구니?"

 

속상한데 정말 많이 웃었네요... 콧물이 나올 정도로.....

 

지도 이상한걸 아는 걸까요? 한동안 거울이나 유리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짖어 됐어요...;;;;

개나 사람이나 털이 중요합니다....ㅋㅋㅋㅋㅋ 

 

지금은 많이 자랐어요. 다시 털을 길러서 이전 처럼 이쁘게 미용시켜줘야 겠어요... 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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