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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11

삼팔광땡 |2013.03.02 01:45
조회 5,340 |추천 42

벌써 11편을 맞다니...!!

성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누가 댓글을 달았던데 나는 당연히 외계인이 아님ㅡ.ㅡ)

 

앞으로 약 2편 정도를 더 게재를 하고

삼팔광땡의 미스터리 이야기는 마무리를 지을 생각이야.

 

댓글로 달아주신 모든 주제들에 대해서 고민을 해볼 수 있으면

정말정말 좋겠지만.... ㅠㅠ ...

고민을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시리즈로 구성을 했고,

스스로 알아볼 수 있는 여지도 남겨둬야 할 것 같으니 ㅋㅋㅋㅋ

 

이번 연재의 목적은 개인적으로 알거나 조사한 부분을 알리기 위한 것도 있었고,

여러분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인식의 장벽을 깨는 것에도 있었어.

애초에 돈을 벌거나 무언가를 홍보할 목적은 전혀없었으므로

일반인의 시각에서 자유롭게 기술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

(1편부터 보고싶다면 --->>> http://pann.nate.com/b317754834)

 

이번편도 2012년 말, 2013년 초에 촬영된 UFO영상을 먼저 올리고!!ㅋㅋ

http://www.youtube.com/watch?v=2GAWBy1gDto

 

이번편 구성은 미국의 정보조직의 담당영역에 대해서 살피고

앞선 자료에서 분석해야 될 내용을 분석을 할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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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보는 한 가지 지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제 우리는 그곳에 거의 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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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각 기관의 담당 정보의 범위

 

 알아본 바로는 미국에서 정말 극소수의 특별 프로젝트 구성원이 UFO의 전반적인 내용을

총괄하여 관리를 하며, 우리가 UFO정보를 많이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CIA나 NASA의

경우는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UFO정보를 파편적으로 알고 있을 뿐 대부분의 정보는 모른다고

보아도 좋다.

 

가령 CIA같은 경우는 전 CIA국장이 UFO존재 사실은 자신도 알고 있지만, 전혀 모른다고 증언을

한 경우가 있었고, CIA가 미국의 범죄에 대해서 다룬다고 할 때 UFO에 의해서 일어나는 범죄가

설사 있다고 하더라도 극소수이며, CIA의 본업은 아니므로 CIA는 파편적인 정보가 관찰되면

관할권이 생기지 않으며, 특별 프로젝트에 이관하여야 한다.

 

NASA의 경우도 UFO자료를 입수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나, NASA내부에도 기밀을 처리할 수 있는

계급?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나눠져 있으며 정보에 대한 접근 혹은 통제가 아주 강력하다.

하인스 박사의 사례에서 보다시피 NASA에서 증언을 한 사람중에 정상적으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 그래서 증언자료를 보면 NASA와 같은 기관의 레벨이 높은 연구인은 자신의 얼굴은 특수

모자이크 처리, 목소리는 완전변조를 해주기를 간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즉, NASA도 외계정보는 내부에서 소수만 알 뿐만 아니라, 공개하기가 사실상 힘들다고 봐야되고...

그리고 NASA는 지구인의 우주개발과 관련된 부처이지, 외계인을 연구하는 부처가 아니므로,

세부정보는 특별 Project로 이관되어 관리가 되는 실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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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탄에서 공개하다가 만 자료 추가

(앞선 자료와 연계해서 파악을 하길 바랄게 10탄참조 글이 길고, 10탄보다 내용이...더 충격적임

마음을 더 단단히 먹고 ㄱㄱ)

 

★ UFO Area 51 - The Alien Interview (미국 비밀기지 Area 51 에서 심문 받고있는 생포된 외계인)

이 외계인은 1989년 남아프리카공화국 해군기지에서 근처를 정찰하던 정찰기에게 격추된 UFO 에서 발견한 6구의 외계인들 중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외계인이라고 하며 위의 외계인은 초특급 비밀기지 Area 51 로 옮겨진후 군인들의 가혹한 심문도중 사망을 하고 맙니다.이 비디오는 1997년 공개되었는데 빅터(Victor)라는 사람이 이 비디오를 51구역에서  몰래 카피해서 빼내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빅터는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것이라 생각해 이 영상을 공개할 여러 방송사와 접촉하고 결국 로스엔젤레스의 한 독립 제작사인 Rocket Home Pictures Productions에게 이 영상을 팔게 됩니다. 

 

★ UFO기지에서 근무한 학자가 발표한 폭탄선언

1997년 라스베가스 TV에 얼굴을 공개하지않고 목소리 로만 출연한 미국 Area 51 비밀기지의 과학자 빌 우하우스박사는 당시 의문이 제기되었던 Area 51 기지의 주인은, 인간이나 정부의 단체가 아닌 한명의 외계인이라는 폭탄발언을 하여 미국의 국민들을 놀라게 하였다고 합니다. 1985년 당시 무중력장치로 마하 12 이상의 속도를 낼수있는 정찰기 Dark Star를 개발하러 제네랄 다이나믹스사의 소개로 인해 Area 51 기지를 방문할수있었던 우하우스씨는 자신이 일을했던 기지안에 무려 4종류 이상의 다른부류 외계인들이 서로 힘을 합쳐 지구를 위해 일을하고있는 모습을 발견한뒤 경악을 금치못했다고 합니다. 당시 Area 51에서 만들어지던 모든 신기술무기와 연구내용은 제로드란 이름으로 알려진 우두머리 외계인에게 보고가 되야만 미국과 전세계의 기업 으로 전달이 되었다고 하며, 얼마전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DVD 기술과 F-117 스텔스기의 스텔스기술등은 우하우스씨가 1986년당시 Area 51에서 일을하고 있을때 제로드에 의해 전달된 신기술이라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위의 발언을 듣게된 전 미국 중앙정보부 국장 로버트 E. 바이슨씨는 제로드라 불리우는 외계인이 1953년 지구에 착륙하였다는 증언을 하였고, 그에 관한 내용은 얼마전 비밀이 풀린 MJ-12의 문서 Project Bluebook에 있다는 증언을 하여, 다시한번 미국 국민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하우스씨의 뒤를이어 제로드에 관한 증언을 하게된 바이슨씨는, 제로드가 1953년 '보락스', 또는 '보라드'로 알려진 광물을 찾아 지구를 방문하게 되었다고 하며, 1947년 네바다주에 불시착한 자신의 동료를 고향으로 돌려보낸뒤 자신이 대신하여 지구에 상주하며 지구인들에게 문명을 전달해 주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려진 모든 과학적인 자료와 기술의 90%가 Area 51기지안에 거주하고있는 제로드를 통해 전달이 되었다고 하며, 광섬유와 CD, 그리고 레이져들의 정보과학부분등도 모두 제로드를 통해 전달된 외계의 기술이라고 합니다 우하우스씨와 바이슨씨의 증언에 의하면 제로드는 아직도 Area 51기지안에서 일을 하고있다고 하며, 현재까지 그는 자신과 다른 부류의 외계인들을 함께 불러모아 힘을합쳐 일을 해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로드를 만나본사람은 그가 지구를 위해 좋은일만 하지는 않는다는 발언도 하였습니다. 그와 그의 부하들은 1956년부터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을 밤마다 납치하여 생체실험을 하였다고 하며, 전세계를 걸쳐 수도없이 많은 가축들을 도살한뒤 복제를 위한 피를 수집한다는 설이 있습니다. 1979년당시 제로드는, 구소련을 도와준 간첩혐의로 연행이 되려다 미군헌병대소속 군인들을 갑작스럽게 공격하는 행위를 벌였다고 하며, 당시 공격을 받은 군인들은 모두 머리가 터져 죽었다고 합니다. 또한 모니터를 통해 이 광경을 지켜보던 21명의 관계자들도 함께 머리가 터져 사망을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살육이 녹음된 테이프는 아직도 Area 51에서 보관중이라고 하며, 그후 제로드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모든일을 집행하는 이상한 외계인이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 비밀기지에서 탈출한 외계인들 이야기

 다음 이야기는 1979년 9월 미국의 네바다주에 있는 S4 비밀기지에서 발생 하였다는 외계인들의 탈출 사건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1979년 당시 미국의 국방연구소는 오래전부터 협정에 의해 자신들의 지하기지에 머무른 외계인들과 함께 프로젝트 블루 스파크(주요 시설 상공에 전자막을 쳐 인공위성들이 사진을 촬영하지 못하게 하는 장치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S4 기지에 있던 외계인들은 여러 지하기지들에 분산 되어 있던 다른 종류의 외계인들과는 달리 성질이 급하고 자주 불평을 하였다고 하며, 밤마다 UFO를 타고 전세계의 농장들을 습격해 가축들을 마음대로 살해하여 잡아먹은 그들은 오랜 기간동안 너무 많이 외부인들에게 노출되어 인간을 비롯한 지구에 사는 타 외계인 종족들에게 감시 되었다고 합니다. 어느날 그들이 또 소를 살해하러 UFO를 타고 외출 하려 하는 것을 미리 포착한 군인들은 그들의 UFO를 압수하였 다고 하며, 순간 외계인들이 인상을 찡그리며 UFO를 다시 내놓으라고 명령하는 것을 들은 군인들은 외계인들의 요구를 묵살 하였다고 합니다. 그날 이후 문제의 외계인들은 정상적으로 프로젝트 블루 스파크를 진행 하였다고 하며, 어느날 전자막 생성기의 홀로그램 도면을 완성한 뒤 학자들에게 전달한 그들은 또 다시 UFO를 내놓으라고 요청하다 거절당하자 안면이 빨개질 정도로 불쾌해 하였다고 합니다. 몇달 후, 도면대로 기계를 만든 학자들은 전자막 생성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알아차리고 문제의 외계인들을 의심 하였다고 하며, 다른 외계인들이 그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하는 것을 들은 학자들은 전자막 생성기 프로젝트에 참가한 외계인들을 찾아가 왜 엉터리로 만든 전자막 생성기 도면을 제공했냐고 따졌다고 합니다. 순간 외계인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들을 무섭게 노려보는 것을 본 학자들은 의아해 하였다고 하며, 그들이 또 다시 UFO를 내놓으라고 요청하는 것을 들은 학자들은 알았다고 대답한 뒤 그 대신 지상에 있는 전자막 생성기를 꼭 한번 점검해 달라는 부탁을 하였다고 합니다. 얼마후 CCTV 모니터를 통해 자신들의 UFO가 격납고에 대기된 것을 확인하고 지상으로 올라간 외계인들은 UFO와 전자막 생성기 근처에 총을 든 군인들이 보초를 서고 있는 것을 보고 크게 분노했다고 하며, 외계인들에게 생성기의 어느 부분이 잘못 되었냐고 물어본 학자들은 외계인들이 인상을 찡그리며 '총을 든 사람들이 생성기 근처에 서 있다 생성기가 작동하면 총 속의 화약이 터져 죽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자 그들의 경고를 무시하며 괜찮을 것이라는 반박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 순간 외계인들 앞에 서 있던 학자들의 머리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본 군인들은 깜짝 놀라 총을 장진 하였 다고 하며, 학자들의 머리가 갑자기 폭발하는 것을 본 그들은 자신들의 머리가 똑같이 부풀어 오르자 엄청난 고통을 호소 하였다고 합니다. 그 후 현장에 있던 21명의 과학자들과 군인들의 머리를 터뜨 린뒤 UFO로 걸어 들어간 외계인들은 UFO 안에서 이를 정비 하던, 평소에 그들과 두터운 친분이 있던 인간 정비공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그를 밖으로 밀어낸 뒤 전속력으로 우주를 향해 도주 하였다고 합니다. 오늘날 문제의 외계인 부류는 지구의 대기권에 접근하는 즉시 플라즈마 요격 시스템에 의해 격추 된다고 하며, 많은 사람 들의 입을 통해 전해진 지하기지의 외계인 탈출 사건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고 합니다. 2차대전때 독일군의 신무기 음파 대포 도 외계인의 도움으로? 음파 대포는 보통 인간의 귀에 들리지 않는 초저음의 음파를 발산하여 음파가 발산된 지역을 걷는 군인 이나 비행기 또는 탱크 안에 탑승하고 있는 군인들을 기절 또는 죽게하는 장치였습니다. 동물들을 이용해 음파 대포를 실험한 독일의 과학자 들은 음파 영역을 걷는 동물들이 겉모습이 흉하게 일그러진뒤 몸이 풍선처럼 부풀다 끝내 폭발을 해버 리는 끔찍한 모습을 봤다고 하며, 곧이어 빠른 시일내 음파대포가 실전에 배치될 수 있을것이라고 판단한 학자들은 실험 영상을 관람한 군의 장성들이 너무 무기가 끔찍하고 잔인하다는 결론을 내리자 도중 하차를 시키고 말았습니다. 그후 연구소의 지하실에 있던 실험용 음파대포는 후에 독일군 신무기 연구소 지역을 점령한 미군에 의해 접수가 되었다고 하나 그 이후 음파대포는 더 이상 개발이 되지 않았거나 후에 미군에 의해 비밀스럽게 새 기종으로 개량이된것으로 알려집니다.

 

★ 외계인과 함께 근무했다는 사람의 이야기

1998년 미국의 유명한 초현상 관련 라디오 쇼에서는 자신이 과거에 지하기지에서 외계인과 함께 일을 하였 다고 주장한 사람이 전화를 걸어 청취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자신을 K.V.라고 소개한 자칭 물리학 박사가 대답한 이야기중 일부 입니다

 

질문: '외계인들과 함께 어디서 일했습니까?'

대답: '뉴멕시코주의 앨버퀄퀴 지방에 있는 과거 핵실험장 지하에서 일했습니다.'

질문: '무슨 일을 하였습니까?'

대답: '처음에 날씨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연구하기 위해 연구원으로 지하에 내려갔습니다.'

질문: '외계인들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대답: '저와 함께 일한 외계인이요? 그땐 몸 색깔로 구분 했는데 회색과 초록색이 있었습니다. 성별은 인간같이 남, 녀로 구분되고 공통적으로 매일 화분에 물을 주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질문: '같이 일했던 인물들이 외계인들이었다는 것은 어떻게 확신하지요?'

대답: '지구에 그렇게 생긴 사람들이 텔레파시를 사용하며 지하에 사는게 그리 흔치 않아서 입니다.'

질문: '그들이 어떻게 지하기지로 왔지요?'

대답: '잡혀온 이들도 있고, 아.. 잡혀온 외계인들중에 얼마전 남미에서 온 외계인들이 있는데.. 우리와 함께 일하던 외계인들이 그 부류를 한번도 보지 못한 부류라고 주장 하였습니다. 그들이 유리창을 통해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의아해 하는게 참 재미있었습니다.'

질문: '외계인들도 화장실을 갑니까?'

대답: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 점이 무척 궁금합니다.'

질문: '외계인들이 우리 인간들과 다른 장점과 단점은 무엇 입니까?'

대답: '장점은 방사능에 아무런 해를 입지 않는다는 것이고, 단점은 뼈가 무척 약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왜 외계인들은 공식적으로 사회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습니까?'

대답: '그들은 사람들이 너무 크게 놀라지 않는 적당한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질문: 'K.V.씨는 왜 지하기지에 계속 있지 않고 바깥 세상 으로 나왔나요?'

대답: '지하기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계속 자동으로 바뀌게 되어있습니다. 외계인들의 실질적인 존재 사실을 아는 사람 들은 더 많을 것으로 알고 있습(갑자기 전화가 끊김.)' 

 

★ 외계인의 실체를 확인한 영화 프로듀셔들의 이야기

 1972년 UFO와 관련된 다큐멘타리를 만들기위해 많은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던 프로듀서 앨 샌들러와 밥 이메 네거는 어느날 자신의 사무실에 신분을 알수없는 공군 장교가 찾아온 모습을 보았습니다. 공군 정보국에서 나왔다는 문제의 장교는 두 프로듀서 에게 '몇일전 당신들과 익명으로 인터뷰를 한 E씨가 증언한 18번 격납고에 대한 실체를 설명해주고 싶다'는 말을 하여 그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군이 오랜 침묵을 깨고 UFO에 관한 모든 자료를 공개 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가진 프로듀서들은 집밖에 세워진 지프차를 타고 군부대를 방문하게 되었다고 하며, 군부대에서 비행기를 타고 워싱톤주로 간뒤 팬타곤을 방문한 그들은 지하 벙커 브리핑실에서 자신 들을 기다리고 있던 고급 장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군인들이 앉아있던 긴 테이블에 합석하여 자료 영화를 보기 시작한 프로듀서들은 영화 화면속 침대위에 작은 생명체가 누워있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곧이어 아몬드형으로 생긴 큰 눈알을 깜빡거리며 카메 라를 쳐다보는 괴 생명체가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된 프로듀서들은 어두운 방안에서 이를 쳐다보다 엄청난 공포를 느끼게 되었다고 하며, 문제의 상영다음 여러 종류의 외계인들 두상 사진이 빨리 지나가는 모습을 지켜본 그들은 숨을 죽이고 있다 상영이 끝나자 방안에 불이 켜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시 밝아진 방안에 앉아있던 고급 장교들이 아무런 말을 하지않고 자신들을 쳐다보는 모습을 본 그들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브리핑실 밖으로 나와 다시 집으로 보내달라는 말을 하였고, 괴 외계인 필름을 본 충격에 의해 1년간 다큐멘타리를 만드는것을 포기하고 영화 일에서 떠나 살던 그들은 어느날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공군기지에서 자신들을 초청하는 초청장을 보내자 차를 타고 기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기지의 브리핑실로 들어가 자리에 앉은뒤 방에 불이 꺼지는 모습을 본 일행은 숨을 죽이고 새로운 필름을 보다 필름속에 UFO로 추정된 비행물체가 땅에 가까이 접근한뒤 군용 활주로에 착륙을 하는 장면을 지켜 보았습니다. 비행물체의 문이 열리고 작은 세명의 고양이 눈알을 가진 외계인들이 내리는 장면을 본 그들은 외계인들이 기지의 최고장성, 그리고 장성 옆에있던 두 과학자 들과 통역 기계를 통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았 습니다. 순간 필름이 끊기고 방의 불이 켜지는 모습을 본 일행은 문제의 필름이 1964년 뉴멕시코주 홀로맨 공군기지에서 있었던 외계인과의 교류 자료필름 이라는 말을 듣고 망설이다 문제의 자료필름을 다큐멘타리에 사용할수 있다는 승락을 받고 집으로 되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얼마후 보내주기로한 자료필름 대신 '특급비밀 사항 이라 현재 필름 공개를 허락할수 없다'는 편지를 받은 그들은 계속 망설이다 6년뒤에서야 목격자들의 증언 만을 담은 다큐멘타리를 일반에 공개할수 있었다고 하며, 필름을 발표한뒤 약 2년간 몇가지의 필름을 완성한 그들은 알수없는 이유에 의해 영화계를 떠나 살게 되었습니다. 1988년 샌들러와 이메네거의 외계인 필름 상영설이 일반에 확산되면서 이름이 거론된 옛 브리핑실의 예비역 장성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과거에 샌들러 일행에게 필름들을 보여준 사실은 시인하였으나, 당시 그들에게 보여준 필름들은 '신병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군에서 만든 공상영화 필름이었다'는 발표를 하여 많은 사람들을 의아해하게 만들었습니다.

 

★  지하벙커에서 외계인을 목격한 사람의 이야기

 얼마 전 미국의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한 라디오 방송국 에서는 UFO 관련 방송을 하던중 과거에 군의 초특급 비밀기지에서 일한적이 있다는 외계인 목격자를 초빙 하여 그의 목격담을 방송했던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특수부대인 그린베레 출신으로 월남전에 참전 하여 큰 공을 세운뒤 제대, 민간인에게 허용된 특수 출입증중 가장 높은 레벨을 가지고 있었다는 목격자는 각종 군사기지의 시설을 건설하는 회사에 근무하다 어느날 지하시설에서 우연히 외계인을 목격하고 놀랐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남부지방에 있는 에드워즈 공군기지 지하에 고성능 엘리베이터로 2분 이상을 운행해야 들어갈수 있다는 방공호겸 연구소가 있다는 주장을 한 그는 우연한 기회에 지하시설 건설을 돕기위한 현장답사를 하다 외계인을 목격하였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지하기지로 가기위해 고성능 엘리베이터가 있을수 없게생긴 보통 비행기 격납고 안으로 들어갔다는 그는 엘리베이터 안에 부대패치 없이 베레모를 쓴 군인 2명이 자동소총을 들고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곧이어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그는 뒤에 서있던 군인 들이 엘리베이터의 코너로 움직인뒤 부동자세 발맞춤 소리와 함께 실탄을 장전하였다<

는 증언을 하였고, 순간 깜짝놀라 뒤를 쳐다보려 했던 그는 군인들이 '그냥 앞만 쳐다보라'는 말을 하자 숨을 죽이며 그들의 말을 들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얼마후 엘리베이터가 지하로 내려가기 시작하는 것을 느낀 그는 상당히 깊게 내려간 엘리베이터가 멈출 생각을 안하자 시계를 보려다 또한번 주의를 받게 되었다고 하며, 몇분뒤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문이 열리는것을 본 그는 엘리베이터의 출구가 콩크 리트 벽에 의해 막혀있어 머뭇거리다 콩크리트의 벽이 무엇엔가 의해 가볍게 움직여 엘리베이터 문 크기의 작은 출구를 만드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의 상황이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이야기에 나오는 바위 출입문을 연상시켰다는 그는 콩크리트 벽의 두께가 적어도 1m가 넘는 모습을 보고 놀란뒤 군인 들을 따라 괴이하게 생긴 아몬드형 철제 자동 문을 여러개 통과하여 연구소를 방문할수 있었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그후 온 사방이 거울같은 괴이한 복도를 걷던 그는 조금 열려있던 어느 방의 문을 흘깃 쳐다보다 키가 6척이 넘는 괴 생물체와 눈이 마주쳤다고 하며, 보통 과학자들이 입는 흰 가운을 입고있던 괴 생물체는 당시 자신앞에 서있던 지구인 과학자들과 영어가 아닌 괴 언어를 통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갑자기 괴 생물체가 자신이 있는 방향을 쳐다보며 뭐라고 말을 하는것을 본 그는 생물체 옆에있던 학자 들이 자신이 있는 방향을 쳐다보다 뒤에 서있던 군인 들에게 손짓을 하는것을 보았다고 하며, 그때 군인 들에 의해 양 팔이 붙들린 그는 엘리베이터로 다시 태워진뒤 지상으로 올라왔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지상에 올라온뒤 헌병대의 지프차가 격납고 앞에 서는 광경을 목격한 그는 차에 태워진뒤 인근의 군사시설로 옮겨졌다고 하며, 그곳에서 '오늘 목격한 모든 일에 관한 비밀을 목숨걸고 지키겠다' 는 각서를 쓴 그는 곧장 기다리고 있던 트럭에 태워 진뒤 부대 밖 자신의 자동차가 주차되어있던 지점 으로 수송 되었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 미국의 Area 51 비밀기지에서 발생한 기괴한 일화

 2000년 1월 21일, 얼굴을 가리고 목소리를 변조한뒤 미국의 한 방송국에 출연한 앨리엇 잭슨(가명)씨는 1979년 아리조나주의 한 사막에서 벌어졌다는 괴이한 사건에 관한 숨은 이야기를 공개하였습니다. MIT 공대를 나오고 조지타운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잭슨씨는 1977년 미국에서 NASA와 관련된 군수물자를 생산하는 회사 Aerotron(1986년에 해체)의 사장 아놀드 J. 킨만 사장과의 만남에서 "직업을 찾기전에 한번 우리 회사가 주선하는곳에서 일을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후 킨만 사장의 제안을 승락한 잭슨씨는 곧장 라스 베가스에 있는 한 호텔에 투숙하게 되었다고 하며, 1977년 3월 25일부터 킨만사장이 소개한 직장에 나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매일같이 직장에 나갈때마다 정보요원으로 보이는 괴 청년들에 의해 밖이 전혀 보이지않는 고속 버스에 태워졌다고 하며, 그는 약 45분을 운행한뒤 737 항공기로 갈아타고, 약 20분을 비행해 아리조나의 이름없는 사막비행장에 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비행장에서 내린 연구원들은 밖이 전혀 보이지않는 트럭의 화물칸에 타고 약 45분을 운행한뒤 목적지에 도착하였다고 하며, 그들은 자신들이 일하는 장소가 어디인지를 전혀 모르고 지냈다고 합니다. 지하 100m+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는 아무런 진동 없이 빠르게 내려갔다고 하며, 엘리베이터는 적어도 약 2분이상을 운행하였다고 합니다. 1977년부터 신소재 개발과 항공에 관련된 신기술 프로젝트에 참여한 잭슨씨는 단 한번도 자신의 연구실 밖을 허락없이 나간적이 없다고 하며, 그는 항상 거울같이 생긴 창틀을 통해 감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1979년, 누군가가 헐레벌떡 자신의 연구실을 박차고 들어온 광경을 목격한 잭슨씨는 괴 청년의 머리 일부분이 피한방울 없이 뚫려있는것을 목격하고 비명을 지르게 되었다고 하며, 잭슨씨의 비명을 듣고 주위로 달려온 군인들은 모두 총을 들고 옆방 으로 달려들어갔다고 합니다. 잭슨씨는 그때까지 약 2년간 비밀기지에서 일을 하며 단 한번도 동료들과 이야기를 한적이 없었다고 하나, 그날은 그가 "무슨일이 일어난것같다"는 말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갑자기 옆방에서는 귀가 찢어지는듯한 자동소총 소음과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났다고 하며, 상황을 조사하기위해 옆방을 찾아들어가게 된 잭슨씨는 옆방에서 방금전에 방에 들어간 군인들이 머리가 없어진채 옆으로 누워있는 광경을 목격하였다고 합니다. "누가 우리좀 도와줘요"하며 비명을 지르던 잭슨 씨는 당시 방안에 (군인들을 포함한) 19명의 시신이 있는것을 발견하였다고 하며, 공포에 사로 잡혀 방안을 나가려고 하던 잭슨씨는, 문이 열렸을때 태어나서 한번도 보지못한 모습의 외계인이 그를 노려보고 있는 광경을 목격하였다고 합니다. 외계인을 목격한 잭슨씨는 커다란 머리를 가진 작은 외계인이 "비상이니 좀 비켜달라"는 말을 하는것을 느꼈다고 하며, 몸을 비킨 그는, 외계인의 발이 땅에 닿지않고 떠서 움직이는 기괴한 광경을 목격하였다고 하며, 당시 외계인은 무엇인가를 찾아다니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후 연구실에 들어닥친 특공대에게 연행된 잭슨씨는 무려 이틀간이나 독방에 갇힌뒤 계속된 심문을 받았 다고 하며, 그를 심문하던 사람들은 "왜 당신은 연구소를 이탈하여 규정을 어겼냐는" 질문을 하였다고 합니다. "어떤 다친사람이 먼저 우리 연구실에 들어와 그를 도와주고 싶었다"는 대답을 한 잭슨씨는 "당신은 앞으로 살아갈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옛 직장에 관한 질문을 할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곳에서 무슨 일을 했다는 말을 단 한마디라도 하는날엔, 우린 당신의 안전을 책임질수없다"는 협박성 경고를 듣고 마침내 기지에서 풀려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후에 잭슨씨는 계속하여 정체를 알수없는 사람들이 그가 가는곳마다 미행을 하는 기괴한 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하며, 1999년 잭슨씨도 Bob Lazar씨와 같이 자신이 비밀기지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일반에 공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979년 마지막으로 기지를 나오면서 자신이 Area 51이란 명칭이 있는 사막의 지하 비밀기지에서 일을 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직장을 나오자마자 미국의 우주항공국에 스카웃되어, 현재 NASA에서 근무를 하고있다고 합니다.

 

 ★  화이트 외계인과 함께 근무한 기상 관측요원 현재 미국에는 자신이 과거에 네바다주 광활한 사막의 군사지역 안에 있는 지하 비밀기지에서 근무했고 그곳에서 외계인들을 목격했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여러명 있지만 그곳에서 함께 일했던 과학자들과 군인들에 의해 증언이 사실임이 인정된 사람은 뉴멕시코주 앨버커퀴에 사는 찰스 제임스 홀씨 밖에 없다고 합니다. 1966년부터 2년간 네바다주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기상 관측용 기구를 띄우고 수거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기상 관측요원으로 근무한 그는 어느날 기지 안에 정확히 몇명인지 모르지만 외계인들이 살고 있으며 그들이 항상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하는데 당시 외계인들은 기지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었고 그가 하늘에 띄우는 관측용 기구나 그가 다루는 장비들을 유심히 살펴보며 그를 감시했다고 합니다. 외계인들의 존재를 확인하고 상관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본 찰스는 자신의 전임자들이 사소한 실수를 저질러 쉽게 화를 내고 성질이 난폭한 외계인들에게 공격당해 크게 다치거나 살해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는데 외계인들중 키가 7피트가 넘게 큰 화이트 외계인들이 작은 외계인들의 상관이라는 것을 알게된 그는 키 큰 외계인들이 과거에 사소한 실수를 저지른 여러 병사들을 살해했다는 말을 듣고 조심하며 그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전임중 한명이 기지에서 사나운 개 같이 생긴 생물체가 초소에 몰래 접근하자 이를 쫓으려고 돌을 던졌다가 키가 큰 외계인이 다가와 왜 자신의 자식 팔을 부러뜨렸느냐며 죽이겠다고 위협했다는 것을 알게된 찰스는 당시 부대 지휘관이 찾아와 만류하고 설득해 외계인들이 문제의 병사를 기지에서 떠나게 하는 것은 허락했지만 다시 눈 앞에 보이면 죽이겠다고 협박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리사로 일하던 한 병사는 외계인들이 기지에 사는지 모르고 근무가 끝난 후 잠겨있던 숙소 식당을 예정에 없이 들어갔다가 외계인들이 카페테리아에 앉아있는 것을 보고 놀란 나머지 소리를 질렀다가 그들이 다가와 앞으로 한번만 더 자신의 자식들을 놀래키면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것을 들었다고 하는데 이 키가 큰 외계인 부류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무시하며 거만하게 행동한다고 전해지며 그들은 1954년에 지하기지를 만들고 인류와 상호 교류해 오면서 앞선 신기술을 인간들에게 주고 필요로 하는 비행체들과 무기도 생산해왔다고 합니다. 과거에 외계인들과 함께 일하던 병사들중 일부는 문제의 외계인들 신체에 눈에 보이지 않는 방어막이 쳐있다는 것을 모르고 총을 쐈다가 총알이 힘없이 그들 앞에 떨어진 후 살해됐고 어떤이들은 그 후 다른 방법으로 그들을 해치려다 속마음을 읽은 그들에게 발각돼 죽었다고 하는데 찰스가 다른이들과 달리 오랫동안 죽지않고 외계인들과 잘 지내는 것을 본 넬리스 기지 지휘관들은 찰스에게 연장 근무하면서 그들과 계속 잘 지내라고 설득했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위험에 빠진 외계인들중 한명의 자식을 구해줘 그들의 신임을 얻은 찰스는 그들에게 '선생님의 애완동물'이라고 불리워졌다고 하는데 그는 애완동물로써 외계인 자녀들의 수업을 함께 듣기도 하고 그들이 어디서부터 왔고 누구이며 언제부터 지구에서 활동했는지에 대한 사항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수십년간 키 큰 외계인들을 직접 만나고 함께 일한 사람들에 따르면 그들은 인도의 카스트 제도처럼 특이한 우주적 질서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들은 작은 그레이 외계인들을 하급 계층으로 대하고 인간은 동물보다 조금 나은 최하위 계층으로 대하지만 인간의 군대에서 계급이 높은 장성들에게는 존경심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들은 1954년에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합의를 하고 지하기지에 살며 지구에 엄청난 신기술을 제공해온 이들이라고 하는데 찰스가 본 키 큰 외계인들은 지구에서 36광년 떨어진 대각성별자리에서 온 파충류 외계인들이며 이들과 함께 일하는 그레이 외계인들은 오리온좌에서 왔다고 하는데 지구에 살면서 인간들을 조종하고 실험하며 은밀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지구의 엘리트 정치인들과 종교가 그리고 재산가 등을 텔레파시로 조종해 세계적인 전쟁 및 분쟁에 관여하며 인류의 삶을 통제하는 이들은 우주적인 규율과 질서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외계인 부류여서 오래전부터 지구로 이주해 비밀 거주지에서 생활해온 다른 외계 종족들과 잦은 분쟁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이들은 그들 카스트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들의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용과 관련이 있는 외계인 부류라고 하는데 외계인들과 함께 일한 전문가들에 따르면 태양계가 있는 은하계는 그들의 지배하에 있지만 다행히 드넓은 우주에는 그들 같은 외계인들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인류와 모습이 비슷하고 인류를 위하는 강력한 외계 종족도 있어서 인류의 미래는 밝다고 전해집니다. 2001년 5월 9일 미국 워싱톤 DC에서 거행된 과거 UFO와 외계인 관련 일급비밀 임무를 수행한 사람들의 비밀 폭로기획인 'Disclosure Project'에 증인으로 참석하여 활동하기 시작한 찰스 제임스 홀씨가 주장한 이야기들 입니다...

 

 ★  외계인과 함께 근무하는 초특급 정보기관 라버린스1998년 미국의 수도 와싱톤 DC에 있는 미 해병 기지에서는 전역을 몇주 앞둔 해병 특수수색대 소령 H가 여러 직장으로 부터 스카웃 제안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여가 시간을 이용해 백악관과 월스트리트의 유명 회사 들로 부터 온 편지들을 읽다 국가 안보국이 보낸 스카웃 제안서를 읽은 H는 그들의 조건이 가장 마음에 들어 Fax로 이력서를 보낸 뒤 그들로 부터 확인 전화를 받고 '임시 통행 증이 첨부되어 있는 소포를 받은뒤 일주일 뒤에 펜타곤으로 인터뷰를 받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뒤 사복 차림으로 펜타곤을 찾아간 H는 인터뷰가 있을 것이라는 방 안에 자신과 비슷한 군 출신 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봤다고 하며, 그 즉시 자리를 잡고 앉아 방 안의 다른 사람들 처럼 인터뷰를 기다린 H는 얼마후 방으로 들어온 인터뷰어가 자신들을 데리고 칸막이가 있는 방으로 간 뒤 IQ 테스트 용지를 건네주며 우선 문제를 풀으라고 하자 걸상에 앉아 IQ 테스트를 받았다고 합니다. 얼마후 테스트를 끝내고 방안 전체가 보라색으로 칠해진, 한 면에 거울 벽이 있는 방으로 들어간 H는 인터뷰를 받고 부대로 복귀한 뒤 국가 안보국의 요원으로 발탁 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 후 군에서 전역한 뒤 미국의 네바다주에 있는 안보국에서 근무하게 된 그는 일을 시작한 첫날 책걸상이 있는 작은 방에 앉혀진뒤 처음 일하는 사람들에게 준다는 책자를 읽다가 크게 놀랐다고 합니다. 이는 국가 안보국을 포함하여 여러 정보관련 기관에 외계 인들이 지구인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고 하며, 일을 하다 외계인들과 마주칠 때 당황하지 말고 해야 하는 주의사항들이 그림과 함께 나열되어 있는 것을 본 H는 자신이 분명 신참 요원을 놀려주는 장난에 걸려 들었다는 추측을 하고 미소를 지은뒤 방 밖에 있던 동료들 에게 다 읽었다는 말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 후 자신이 일을 하는 장소가 문제의 건물이 아니라는 말을 들은 H는 군복에 부대 패치가 없는 군인들이 조종하는 헬리콥터를 타고 사막 한가운데 있는 기지에 착륙 하였 다고 하며, 문제의 기지에 단 한명도 밖에 나와 일을 하지 않는 것을 보고 의아해 한 그는 헬리콥터에서 걸어나와 격납고에 있는 진동이 느껴지지 않는 엘리베이터를 탄 뒤 깊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지하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그 후 어두운 방 중앙에 있던 공군 조종사의 헬멧과 비슷한 물체가 달린 의자에 앉혀진 H는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진, 텔레파시 기법 교육 영상과 여러 복잡한 통계 자료 그림들을 십여분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고 하며, 그 후 외계인들이 전수해준 두뇌 향상 기능을 통해 자신의 IQ가 152에서 197로 향상 되었다는 것을 알게된 H는 그때서 부터 지구인 동료 들과 텔레파시를 나눌 수 있고 매번 생각을 할때마다 적어도 수십여가지 생각을 한꺼번에 하며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얼마후 방에서 나온 뒤 같은 부서에서 일 한다는 수십여명의 외계인들과 지구인 동료들에게 소개된 H는 지하기지에 적어도 4종류의 서로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며, 그들이 모두 다른 목적을 가지고 지구에 와 지구인들에게 신기술을 전달하고 인류가 우주 연합의 멤버가 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을 알게된 그는 외계인들과 나눈 텔레파시 대화를 통해 자신이 국가 보안국 예하의 특급 비밀 정보기관인 라버린스의 요원임을 확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800명의 지구인 근무자들과 200명의 외계인들로 구성된 안보국의 정보기관 라버린스는 지구와 외계 관련 업무를 모두 관장하고 콘트롤하는 비밀 임무만을 수행한 정보부서 였다고 하며, 그날 이후 두뇌 파장으로 움직이는 투명 UFO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여러가지 임무를 수행했던 H는 2001년 건강상의 이유로 후임자를 추천하고 정보국에서 은퇴 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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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스테~리합니다~.

 

 앞선 자료중에서 

"그레이 부류는 아이젠하워 가 임기 중인 미국과 1967년대 비밀공식 협약을 체결하는데 9년에 한 번씩 미국에 두명의 과학자들을 보내 신기술을 전수해주고 미래의 대처 방안을 알려주는 대신 지구의 특정 인간들에 대한 유전적 생체 실험을 허락했다고 한다. "(10편의 내용 참조)

 

부분을 분석을 해야될 듯 해서 증언을 하나 가지고 왔는데....

<베티와 바니부부의 사례>

 

이들은 차를타고 집으로 가다가 UFO를 발견했는데,

UFO의 텔레파시와 같은 음성이 마음속으로 전해지면서 온몸의 마비상태가 왔고,

그 이후의 기억은 전혀 나지않았다고 해. 그래서 최면술을 이용해서 그들의 기억을 재생했는데,

공포에 떠는 목소리로 살려달라고 외치고(최면술을 하는 도중)

그들은 UFO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UFO로 들어가서는 혼수상태였다구 해.

그리고, 그들이 피부와 생식기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엄청 큰 바늘로 그들의 배를 찔러서

너무나 고통스러웠는데, 외계인들이 손으로 얼굴을 쓸자 고통이 사라져서 너무 기뻤다고....

 

이 자료의 특징은 외계인이 미국인들을 상대로 생체실험을 하고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부분이야.

 

미스테리~미스테리~ 몰라몰라 너는 아무것도 몰라

기본기본 사랑공식(미안.... 가사가 떠오르네...)

 

<그들이 조각가에게 부탁해서 만들어낸 외계인의 모습>

 

 

<엘리스 헤거티의 사례>

 

다음은 엘리스 헤거티의 사례인데, 엘리스 헤거티는 스스로 외계인에 의해서 자주

강간?을 당했다고 해. 그 사실을 부모에게 알렸더니 엘리스 헤거티에게 미쳤다고 했지만,

엘리스 헤거티는 진심이었고 그들이 다가오자 몸을 가눌수가 없었다고 하지..

 

그리고 엘리스 헤거티는 임신을 하게 되는데...

임신판정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자고 일어나니 침대에 피가 쏟아져 있고

유산이 된줄 알고 병원에 찾아갔으나 뱃속에 아기는 없었다고 해

엘리스 헤거티는 분명히 외계인이 아이를 가져갔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심리학자들은 엘리스 헤거티가 상상임신 혹은 환상을 보았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피를 쏟은 것을 주변 사람들이 보았고, 임신을 했다는 판단을 받고 초음파를 찍었으므로

신뢰도가 꽤 높은 사례로 보여져...

 

(그리고 양이 많아져서 다 공개를 하지는 못하지만... 미국인들 중에 남성, 여성을 불문하고

 외계인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

 

이 두 사례의 공통점은 앞서 10탄에서 보았지만

그레이 외계인의 특성이랑 아주 많이 맞아 떨어지는데,

그들의 초능력으로 인간의 심리에 영상과 음성을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기술되어 있지

그리고 위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그레이부류를 상대로 생체실험을 허락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하고.....그렇다면..!!

 

<소납치 사례>

최근에 FBI에서 어떤 문건을 공개를 했는데, 

그 문서의 내용 "UFO 소 8000 마리 납치" 이었어.

 

이 문서는 FBI웹사이트에

"UFO가 미국 뉴멕시코 농장에서 젖소들을 납치한 뒤 죽여서 훼손된 사체들을 버렸다"

라며 충격적인 내용과 관련 메모가 올라와 논란이 되었었지.(미국의 정보공개법에 의해 공개된 사례)

  

 실제 공개된 문서의 일부

 

실제 관련 기사

 

소가 납치되는 사진

  

1970년대 UFO에 의해서 뉴멕시코 농장들의 소 8000마리의 소가 납치되어

피가 완전 뽑히거나 신체 일부 기관이 사라지고 훼손된 상태로 버려진 사건이 있었어

그래서 1979년 1월 그리핀 벨이란 미국 요원이 조사를 하여

상사에게 건넨 것으로 알려진 이 문서를 작성해서 건냈다고 했지.

 

실제 UFO가 인간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한 거 뿐 아니라,

동물을 대상으로도 생체실험을 해왔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야.

 

이렇게 되면 미국이 외계정보를 은폐하는 이유가 너무나 명확해져

처음 로즈웰 사건때에는 냉전체제라는 시대상황 때문에 은폐를 했는데,

이후에는 미국의 가축이나 인간들에 대한 생체실험을 하면서

외계인의 기술을 받아들이기로 했으므로.... 미국 국민들에게 이 사실을 공개하면

국민들이 가만히 있을까? 아마 저항권행사로 국가전복일어났을거같은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처음엔 냉전체제라는 시대상황 -> 이후의 은폐는 협약에 의해서 혹은 정부유지를 위해서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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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가장 믿기 어려운 부분을 고민을 해볼게.

"가까운 미래에 지구에 재앙이 닥쳐와 지구가 반쪽으로 갈라지고 여러 국가들이 멸망한다고 한다. 살아남은 인간들은 지하로 들어가거나 반쪽으로 갈라진 지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진화하게 되 고 그 중 두 부류가 자신들이라 말한다." 10편이 내용 참조

 

정말 믿기 어려운 내용이 아닐 수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분석하려면 2012년 멸망설에 대해서 설명을 조금 해야될 것 같은데

나는 2012년 멸망설이 거짓이라는 것은 2012년 3월쯤에 확신하게 되었어

결국 2012년 멸망설은 상술이었다는거야 ㅠㅠㅠ 2012년 12월이 될때까지

이놈의 멸망과 관련된 다큐나 책은 불티나게 팔리고.....

 

1. 마야의 달력 문제

   마야의 달력이 12월 21일에 멈춘다구... 했지... 그런데 실제 마야인들이 말하는 바에 따르면

  마야인들에게 있어 12월 21일은 지구가 새로 태어나는 날이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지

  절대로 종말을 말하는 것이 아니야... 새로운 성숙기로 접어든다는 표현일 뿐...

 

2. 행성 X 충돌설(Planet X)

   이거는 .... 내가 예전에 천문학도한테 물어봤다가...

   걔가 가져온 별의별 그래프에 치이면서 밟혔어...

   말도안된다고 그래서 조사하다가 ...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아직까지 인류의 과학이 미개하다고 해도 저건 아니라고 하더군...ㅠㅠ

 

3. 보리스카의 예언

   3편에서 보았다시피 보리스카는 2013년에 큰 재앙을 예언했는데, 내가 예전에 보았을때는

   2012년이었어. 그래서 2012년에 멸망하네 뭐네 근거를 보리스카를 가지고 왔는데....

   보리스카는 큰 재앙이 온다고 했지. 인류가 멸망한다고 하지는 않았어

   그리고 이 큰 재앙 이후에 인류가 훨씬 성숙될 것이라고 보았고, 그 준비를 위해서

   인디고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다고 예언했지. 멸망을 예언한거는 아니었어.

 

4. 웹봇?

   컴퓨터로 그래프를 만드니 2012년에 제로에 근접하더라는... ..이건 1번과 3번을 멸망설로

  밀어 부치면서 조금더 그럴듯하게 만들기 위해 붙인 사실인 것 같아

 

결국 종합을 해보면 2012년 혹은 2013년을 기준으로 인류는 새로운 영적인 성장을 한다고 표현하는

것이지.. 절대 멸망은 아니야.. 그렇다면... 그 재앙이 지구가 반으로 쪼개지는 것인가...

 

나는 재앙이 일어나더라도 쪼개지는 것보다는 지축의 정립쪽에 더 무게를 두고 있어

그리고 위의 사례들을 종합해보면 인류는 정신적으로 더욱 성숙해지는 시기가 될 것이라는게 돼

(마치 모 종교같지만... 그종교랑 나랑은 상관없음 ㅠㅠ)

 

지축의 정립을 쪼개진다고 표현한 것인지는 의문이 있넴...

결국 10탄에서 보았던 자료가 맞는 자료라고 하더라도

실제 알맹이에서 일부는 부풀려졌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는 거니까

나는 아직까지 검증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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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최선은..?(글을 읽는 사람중에 아주아주 어린 학생들이 있을까...해서 첨부하는 내용)

어린 학생들도 글을 읽는 것 같아서 내 글이 어차피 지구는 위험하니

공부가 다 무엇이냐, 혹은 일을 뭐하러 하나...라는 생각을 아주 혹시라도

가질까봐 걱정이 되서 글을 덧붙일게

 

지구가 멸망하든 지구가 쪼개지든 나는 내가 할 일이 있고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 모두 현실에서 해야할 일이 있지...

 

나는 우리가 각자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고, 꿈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는 것

인간과 인류의 정의에 대해서 고민하고, 아픈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나에게 상처를 줬던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가질 때에

정신적으로도 성숙하고 최고의 문명적인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절대로 인류는 멸망하지 않을거야

어떤 위기가 닥치더라도...(이것이 결국 2부의 결론이넴 ㅋㅋㅋㅋㅋㅋ)

 

11탄을 마지막으로 2부를 정리를 하고

3부를 갈지... 번외편으로 갈지는 조금 고민을 해봐야겠당..!!

 모두 즐거운 밤 보내시구,, 추천과 댓글 관심 모두다 고맙습니다 ㅋㅋㅋ

 

(번외편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다뤄주었으면 하는 미스터리 있다면 댓글을 달아주면

내가 조사한 내용중에 있을 때는 찾아서 다뤄주고 없으면 조사해서 정리해줄게 ㅎㅎ)

 

 

이 많은 자료를 정리한 나에게...

여러분은 추천 클릭을 선물로 주세여...

 

 

추천수42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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