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기 힘드시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조언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중학교때부터 만나서 만나지는 한5년 지난것같습니다
중간에 헤어지고 많은 반복을 했지만 그래도 끝은 다시 만나게되어있더라구요
정말 오래사귄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오래 만나고 사랑을 하다보면 헤어진게 헤어진게 아니더라구요
바로 그리워지고..
상황이 어떻게 되냐면 여자친구가 좀 됬지만 저랑 헤어지고 제 절친이랑 사겼어요 정말 그땐 배신감이컸어요 근데 그남자에게 거의 성폭행을 당할뻔했더라구요. 다행이 큰일은 없었지만 헤어지고 저만한 남자가 없다며 연락이와서 울면서.. 저도 충격이고 힘들었지만 다시 받아주었고 또 무슨일로 헤어지게되었는데요
몇번헤어졌지만 헤어질때마다 남자를 소개를 받더라구요. 저도 아이를 사귀기 전에 다른 여자를 사귀었었고 그여자도 절 많이 사랑해주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최근 다시 서로 그리워서 만나게되었습니다.
그여자는 제가 다를남자랑 연락하는걸 싫어해서 다른남자랑은 거의 연락을 안합니다. 그런데 이번일의 화두는 sns 가있는데 만든지는 별로안됬는데 소개받은 남자들이랑 친구들이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그게 싫다고 했습니다 지우라고 했는데 알겠다는 말을 안하고 안지우길래 제가 몇번계속 말했는데 너무 이거하지마 저거하지마라고만한다고 뭐라고 하더군요. 다른건 그런 말투 안좋은거다 하지마라 다른남자만나고그러지마라 이런겁니다..제 최측은에서 성푝행이 일어날뻔해서 더 남자를 못믿게됬어요..그여자는 믿지만 남자들은 못믿습니다..어느남자가 자기여자의 과거 남자들이랑 연락을 안할지언정 그렇게 친구가 되어있는걸 좋아하겠습니까 신경안쓴다고해도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는것같습니다. 사귀기전 다른남자가 usb 받는다고 잠깐의 시간은 내면서 저랑 만날수있는 4시간의 텀이있는데도 그날은 안된다면서 미루고 그 다음주인 목요일이 있는데 그당일에 취소를 하더라고요.
너무 화가 나고 섭섭했습니다 그만난다는게 다시사귀고 처음만나는 날이 었습니다. 그 이틀전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는데 전 제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연락을 하지말라고 딱 잘라말했습니다. 그여자는 다시사귀고 좀 급해하지말라고 그래서 제가 절 사랑할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날 정말 좋아하나..?(다시 잘해보고싶고 좋아해서 사귄다라고 했습니다.)라고 생각이들어서 전여자 친구랑 비교하려는 의도는 아닌데 전여자는 날 이렇게 좋아해주고 다른남자로 날 신경안쓰이게 했는데 너는 어떻게 내믿음에 보답을안해주냐..날 보고싶어하는것 같지않다 전여자친구에게 빌고 내가사랑하는 너에게 사랑받고 싶은데 그 여자에게 빌고 사랑받아야하나 그런생각도 든다고 말하고 극단적이지만 너무화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건 제잘못인건 압니다..
그때서야 말하더군요 사실 그때 머리를 잘랐는데 저랑 다시사귀고 처음만나는거라 이상하고 창피해서 안만난거라고 하더군요. 왜 꼭이런 상황이되야 그런말을 하냐고 말했지만 그여자는 전여자친구랑 비교하는거 너무 싫다고 자기도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날 밤에 전화해서 사과했지만 상처 받은것같습니다. 저도 그여자에게 많은 상처를 받아왔지만.. 그전에도 제가 그런적이 있었나봅니다 넌 전에도 그랬다고 그러더군요.. 내가 미안하다 서로 실수하지말자 조심하자.. 라고했지만 안받아주더라구요.
다시전화해서 그래도 다시사귀고 얼굴한번 못봤는데 얼굴은 보자라고 했는데 알겠더라고 하더라구요.
약속시간은 아직 안정했지만 저도 잘못이있는거 정말 압니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사귀고 전에있던일 반복을 안하려고했습니다 절대 안그런다고 그럴겁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막막합니다 이여자 정말 사랑합니다 아끼구요..
정말 진심으로 쓴 글이구요 그냥 넘어가주시지마시고 정말 조언해주시길바랍니다 정말 잘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