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에 29살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어요.
남자친구와는 20살이 되면서부터 만나기 시작했고,
처음엔 일없는 주말마다 놀러가고 제가 너무 피곤해서 쉬고싶다하면 화내기 일수였어요.
주말에 하도 오빠만 만나다보니 평일엔 학교가고 친구들도 시간이 안맞아 보기 힘들어도 주말에 보게되면 굉장히 많이 싸웠거든요.
그래서 정말 주말에 한번빼고 일년내내 다본거 같아요. 죽어도 잠깐이라도.!
예전부터 남자친구가 저한테 하는 말이 "나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야할 나이야" 이거에요.
그런데 결혼하자는 사람이 저희 부모님께 인사한번 가자
해도 안가요 ,
남자친구 어머니는 우여곡절끝에 뵈엇지만
뵈러가자해도 미루고 미루고,
자기가 진짜 나이차를 극복하면서 밀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저한테 결혼을 상기시킬만큼 잘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 전 결혼을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다가도 쏙 들어가거든요?
이사람한테 제 인생을 걸만큼 믿음직하지 못해요.
그래도 많이 싸우고 버티면서 지금도 더 사랑하고 아끼고 있어요.
그런데요.. 저희가 장기적으로 한달간 싸워서 자주 못봣엇어요.(화해한지 일주일 넘어감)
그러다 제가 결국 찾아가서 사과하고 좋게 끝이났는데,,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친구가 소개팅?같은걸 시켜줫다고, 막 짜증을 내는거에요.
저는 대학교 다니면서 남친이 너무 싫어해서 미팅은 커녕 엠티도 한번갓다가 다신 안갈정도로 욕을 먹엇는데!!!
어쨋드" 괜찮아 미팅같은거 할 수도 있지" 그랬더니
"그게아니라 내가 너때매 화가나서 사귀자했단말야. 아 진짜 그때 내가 찾아갔을때 받아줫음 이런일 없자나 !"
전말---------------------------------------------------------------------------(찾아왓다가 내가 삐쳐잇어서 지가 도로 성질만 미친듯이 내고 지 화에 지가 돌아갓음 ,,ㅡㅡ싸운건 남친이 술을 마시고 전화를 안받는 습관이있는데,, 진짜 안그러기로 해놓고 또 그래서 좋게 풀려고 정말 그다음날까지 잠도 안자고 기다렸다 출근할때쯤 뭐햇냐 왜 그랬냐 진짜 약속햇자나 , 막 이랫더니
자기는 당당하다 ,, 아 ,,, 그게 아니라 진심으로 사과하기를 바라는 건데,,, 약소한 미안해 ,, 이러니 분이 안풀려서 ,진짜 담에 그러면 얄짤없어 이랫더니 그날 저녁에 ㅎ ㅎ ㅎ ㅎ 또 그랫음 ㅎㅎ ㅎ ㅎ ㅎ
그래서 아침에 또 못자고 전활 햇더니 이번에 적반하장 막 짜증나게 출근하는데 진짜 듣기싫다고 하니 내가 억울하고 분하고 분통터져서 진짜 힘들어 죽겟어서 진짜 막 열받아서 눈물이 이번이 술로 싸운거 28번째임,,, 그리고나서ㅡ 한달동안 헤어진상태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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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다는게 기가 막혔지 그때 내가 안받아준게 너무 큰 잘못이라고 생각이 들엇음,, 막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엇음
......."어떻게하게"
"아무것도 아냐 , 알아서 개 정리할테니까 그때까지 기달려"
"그사람 좋아?"
"한번 봤어 , 확김이야 , 끝낼거니까 좀만 참아"
이러고 넘어가고 헤어졋다고 2틀뒤에 말해줫어요,, 2틀동안 정말 피곤하다 힘들다 이러면서 카톡도 으로 그사람에 대해 묻는거 정말 싫어해서 나이 직장인 인거빼고 묻지도 못햇구요, 그냥 연락하면 막 피곤하다 힘들다 이말뿐이여서 저도 막 짜증이 났지만 참았어요. 지금은 내가 헤어지고 싶지않은 을이니까
그런데 저한테 보러오지도 말라하고 보러온다더니 일끝나고 피곤하다고 안온다하고 ,, 막 피하는거에요,,그래서 제가 "나 잘래 " 이말한마디 하고 잤더니
다음날 아무것도 안와잇고 저녁 6시가 다돼도 암것도 안오길래
전화를 먼저햇어요,
그랫더니 너가 삐진줄 알았다고 너도 전화안했자나, 이러더라구요,, 근대 이거전부터도 진짜 연락을 먼저 안하고 전화는 거의 하루 한번???? 일분 막 이분, 피곤하고 힘드니까 계속 카톡으로 하자고,,
그래도 저한테 카톡으로는 사랑한다
애정표현을 많이해줫어요,
이게 우리 오빠의 장점이거든요, 늘 애정어린말을 많이해줘요,
근대 저번주 주말(일요일)에 저희가 싸우고 정식으로 보는 진짜 엄청 캐 오랜만에 보는날이였어요,(토요일은 힘들다고 쉬엇ㄱ음)
오빠가 그전날에 너무 피곤하다고 7시 반에 잤거든요,
원래 11시쯤 일어나구요, 그런데 5시가 다되도록 ,,인사동에 가기로 해놓고 준비다하고 10시부터 일어나 전화하다 좀더 자게 내두자,, 2시 ,,, 뭐지 ,,,3시 ,,,하 ,,,4시 뭐야 연락도 안돼고 ,,, 5시,,,울엇어요,
고모가 2시쯤 놀러오셧엇는데 핸드폰이 고장낫다고 할거라면서 (여자잇다는 식으로) 엄마랑 같이 막 장난반 진담반으로 장난을 치시더라구요
6시쯤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왓어요, 오빠엿는데 자고 인낫더니 핸드폰이 맛이갓대요,
집에는 전화도 없고(혼자살지만 거의 어머니가 계셔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곳) 인나니까 2시반이엿고, 나와서 전화하다보니 연락할 겨를이 없엇다는 거에요..
화나고 막 눈물나고 열 받앗지만,,,,
그래도 만난거에 좋앗어요.. 차를 타고 가고잇느데 또 피곤하대요,,,, 아 ,,,,,시밤놈이,,
그런데 차에 늘 제가 화장품나 소지품이 떨어지면 오른쪽 차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거기에 뭐가 있길래 , 아 나 뭐 떨으켯나봐 하고 집엇더니 ,
디올마스카라엄청쪼끄만거랑, 박하향이나는 뭔가가 입에 바르는 건지 뭔지 , 가 잇더라구요,
근대 전 마스카라는 안해요 ㅎ ㅎ ^^ 박하사탕도 못먹고 ㅎ 자일리톨도 못씹어요 ㅎ
여자태웟어? 물어봣더니
아니 ? 이러더라구요
아니 이거 내꺼아닌데,
애기꺼 아니야?
응,,
그럼 저번에 회사동료랑 그 여자친구랑 같이 탓엇는데 그때 떨어졋나바
회사동료가 뒤에타고 그럼 그 여자친구가 그럼 앞에 탓다는건데 ,,왜 그여자가 앞에타 잘알지도 못하면거의 뒤에 타자나,?말이돼?
"어어,,,뒤에탓는데 그리 빠진걸 수도 있자나,
"여긴 내가 매일 떨어뜨릴때마다 빠지는 곳이야. 뒤에서 떨으키면 이리안오거든??!!!
"그럼 오빠 친구 개 ㅇㅇㅇ 너도 알자나 (아는 언니가 잇음) 개는 자주 태우니까,,개껀가보지
"하,,,진짜 못믿겟다 어제 일찍자고 오늘 연락도안돼고 늦게오더니 ,, 누구랑 같이잇다왓어?(날 만나는데 머리에 무스를 안바르고 왓음, 막 뻐쳐잇음,, 막 ,, 정말 그런거에 예민한 사람인데,,, 어디서 씻고나온것처럼,,응??)
"뭐? 무슨 말이야 진짜 왜그러냐 너
"핸드폰도 멀쩡하지? 오빠같은 사람이 망가진걸 아직 수리도 안맏겻다고?
"주말이자나 .. (아 놔 여기서 막혓음)
.....
진짜 ,, 이러고 끝남,,
그리고 서로 아니라고 믿고 오빠가 너무 피곤해해서 금방헤어졋음,,
그다음날 월요일,
그리고 나서 회사는 마감주라고 못오게하더니 ,, 전화가 회사 끝날때 쯤인데도 되지 않앗음,,
카톡으로 "모해 !!!도대체 " 라고 보냇더니
"어머니랑 대화중 ,"
이래서 기달렷는데 또 없어 전화를 햇더니
받앗음
그런데 술집소리
"뭐야 ? 집이라며 지금 어디야? 술마셔??장난해??
"ㅇㅇ아 오빠는 널진짜 많이 사랑하긴하는데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오빠랑 끝내자,,"
"뭐? 미쳣어? 술먹더니??"
술채서 뭐래는 거지라고 생각하고 막 이땐 거짓말하고 술마시는거에 화가나고 잇엇음
그 다음에 뚝 끊더니
다시걸엇지
......
.....
.....
어떤 여자가 받더라고
"저기요 저 ㅇㅇㅇ오빠 여자친군데요 , 오빠한테 얘기 많이 들엇어요.
저는 오빠어머니도 오늘 뵙고 왓거든요 , 오빠한테 연락하지 마세요.
뚝,,,,
뚜뚜뚜뚜
하 ,, ,ㄴ ㅏ????????왓??? 나 진짜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뭐라 대처를 하지 못햇어
멘붕멘붕,,이날 오전 오후까지 나한테 사랑한다 보고싶다 ,막 이랫단 말야 그러니 내가 뭐가 믿어져??
장난인줄 알앗지 당연히 , 첨엔
다시 전화햇지
"여보세요 , 누구세요?? ㅇㅇ 언니장난치는거야?
"저 오빠랑 만나는 여자라구요
진짜 찌질하게 구시네." 막 이러면서 조낸 웃고
"누구세요?"
"나 오빠 여자친구라고 ,^^"' 막 이러면서 조낸ㄴ 웃음
이떄 현실을 직시햇음 -------------
" 뭐라고 이 xxx기집년아 아 이런 ,xxx야 너 뭐하는 년이야,
이런 xx년이 아주 지랄하네 x까고 오빠 바꿔"
"하 ㅋ(5초간 정적) 그러더니 미친듯이 꺄르르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니까 오빠가 헤어지자고하지,, 너 진짜 또라이다,,,
"하,,,,,ㅋ 모래 이런 XXX이 니가 조카 미ㅌ년 같아 ~~>>`쏼라쏼라럼"
이러며 싸우고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12시부터 새볔 4시까지 카톡을 계속보냇어요
왜그러냐고
내가 뭐 잘못햇냐고
지금 어떻ㄱ 된거냐고
이러지말라고
그랫더니
전화를 받더라고요
그여자가 ㅎ
"야 ,, 너 내가 지금 오빠한테 온 카톡 다 봣는데 ㅡ , 너 진짜 찌질하게 좀 굴지마 아 더티 더티해
너왜이렇게 어린애가 구질구질하니.
" 아 그래 아 시X 늙은 년 아 나 원래 찌질해 그니까 오빠 바꿔줘"
"아 캬하하하하하 말하는 것좀봐 ㅋㅋ 이래서 ㅋㅋ 니가 찌질하다는 거야 , ,어ㅉ지? 오빠가 받기싫다는데.? (애는 말할때 마다 심하게 웃음 ,, 날 비웃는건지 진짜 웃긴건지 모르겟음)
"아 늙은년 진짜 너 말하는거 존 나 재수없다, 바꿔 .. 면상도 구린년이, 너 진짜 못생겻지, 오빠가 너 ㅈㄴ낸 못생겻댓어
"하아, 꺄르르르르 하하하하하하 (여기서 빵 터지셧음)
ㅋㅋㅋ 너 외모로 막 그러는거 진짜 찌질 아 ,ㅋㅋㅋ찌질, 개 찌질.. ㅋㅋ "
" 너 할줄아는 말이 찌질밖에 업어?? 늙어서 그런말 바껭 못하는 니가 더 찌질해보여 너 나 좀 만나"
" 하ㅏㅎ하하, ,만나제 ㅋㅋㅋㅋ 아 그래 만나 ㅋㅋ 만나 ㄴㅋ 나도너 보고시퍼 내가 연락할테니까
오빠한테 연락하지마'
뚜뚜뚜...
시밤 ,,,,
,,,,어지러웠고,,,
....속도 안좋고,,,,
....머리에서 삐.........한줄소리가 낫어요..
2:1.,, 아무리 욕을 잘햇어도 둘이 같이잇음,,,
내가 더 슬프겟죠?
막 속상해짐
,,,
슬퍼짐,,,
그런데...그년의 웃음소리가 떠오루며,,,슬픔이 가심,,, 눈물이 들어감,,,
그여자가 너무궁굼해짐,,,밤을 또샘,,
그다음날 ,,출근할시간에 전화를 걸엇어요
드디어 받더라고
"어, 애기야,"
"어제뭐야?".
"오빠 그때 그여자랑만나고잇어"
"아 장난해 지금 뭐하는 짓이야 이게? ."(그외 거의 비슷한 말들을 주고받음)
----
"그여자사랑해?"
"그건아닌데 ,그냥 이제 좀 안정적이게 만나고싶어."
"뭐가 ? 나랑은 안정적이지 않다는건데. 결혼?"
"응
하,,니가 언제 나랑 결혼할 생각으로 진지하게 다가온적잇어?그리고
그럼 나랑 제대로 끝내놓고 그여자를 만나야지 이게 무슨짓이야??
"그건 미안해..
"내가 왜 그런여자한테 ,,, 아니다,,, 그래서 뭐 , 난 오빠랑 ,못헤어지겟는데?
"하,,,,
"내가 오빠 사랑하는거 알자나,
"오빠도 애기 많이 사랑해,
"그럼 다시와 ,,"
"오빠가 ,, 지금은 헤어질 수가 없어,,
"누구랑 ? 개랑? 그럼 나도만나고 개도만나?
"지금으로써 애기랑 못헤어지면 그래야돼
"하,,, 그래 ,, 그래서 결국엔 나한테 돌아올거야?
"지금 당장은 몰라, ,근대 오빤 애기가 더 좋아,
"내가 오빠 좋아하는데 나랑 결혼하면돼자나,,,,
,이하 생략 제가 매달렷어요,
그랫더니 오빠가 일단 기다리래요.
그런데 그날 오빠가 보러간데도 안됀다 그러다 또 피곤하다 힘들다 이러면서 피하더니
오늘은 삼일절이자나요, 이런 휴일은 절대 안빼고 저 만나러 오거든요 진짜 막 좋아하면서,,
근대 이날은 쉬고싶다고, 집에서 진짜 푹 쉬고싶대서,, 제가 잠깐 간다해도 진짜 화낼거라고,,
토요일에 보자고 , 학원끝나는 시간 맞춰간다고,,
제가 이제 학원이 주말반이라 ,, 주말만 보는 우리가 거의 못만나는데,,
그런데 삼일절을 포기하더라구요,,저녁에 잠깐들리겟데요,,
진짜 막 보채지 좀 말라고 , 그말을 매일햇어요, 오빠 힘든데 그만좀하라고,,
오빠가 저녁에 온다니까, 오빠랑 카톡으로 낮에 대화하고 이날은 두시반까지 잘거라더니
12시쯤엔 운동을 갓데요.
우리애기 우리여보 이러면서 또 카톡을 햇어요,,
커피숍에 3시반쯤에 가잇엇어요,,오빠 오기전에 공부를 할겸?마음을 진정시킬겸
근대 오빠가 영통을 걸드라구요,
왠일로 먼저 ㅎ 너무 좋앗는데,,
"??오빠어디야? 다 차려입엇네 ? 어디가?
"아 친구가 만나재서,"
"............. 여기서 진짜 상처받앗어요 ,,
나는 피곤하고 힘들어 진짜 그렇게 화내고 짜증내가며 미뤄놓고,,
나는 피곤해서 안만나고 ,, 친구는 만날 수 잇나봐??"
"아 니가 그말할줄 알앗어,, 그냥 미리 약속되잇던거야,"
내가 그렇게 만나자고 몇칠을 쫄라도
오빠 그전부터 나한테 진짜 쉬고싶다고 집에서 티비보고 자고 씻고 그러고싶다해놓고 무슨 약속을 미리잡앗다는거야!!!!
"그냥 친군데 왜그래 , 캥기는 것도 없어서 사실대로 말한건데,
"내가 지금 그친구보다 못하다는 거자나,, 미리약속햇다고 그럼 왜 미리 얘기안햇는데?? ,혹시,,그여자 만나?
"아 진짜 그런거 아니라고 , 아 진짜 이런걸로도 짜증난다..:
"짜증? 나도 진짜 못버티겟다,, 나도 힘들고 짜증나,, 진짜 너무하자나, 우리 볼 시간도 얼마없는데
피곤하고 힘들다고 하면서 내가 집앞으로 잠깐만 보러간데도 화낼거라하더니,,"
"친구,? 하 ,,진짜 심하다 ,, 그만하자 ,, 헤어져,,"
이러고나서
막 서러워서 눈물이 막 커피숍에서 막, 미친듯이 막,
근대 아무 연락도 안오고 그뒤로는 카톡도 보고 씹고 , 연락도 안돼고,,,
커피숍에 열시까지 기다렷는데, 저녁에 온다더니,, 또 막 슬퍼지는데,
이게 사건의 끝이에요, 지금까지 연락이 없어요,,, 난 또 밤새고 잇네요,,,,
제가 지금 하고싶은말은
헤어지고싶지않아요,
그리고 오빠가 절 사랑한다는걸 알고 잇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되고 잇는건지,
진짜 미쳐버릴거같고 아무것도 안잡히고,,
뭘 어떻게 해야되죠,,, 좀 도와주세요,, 잠은 안오고 어디 말할대가 없어서..여기 올려봣어요,
댓글로 저한테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만해주세요,
그냥 사랑하는사람이엿는데,, , 내가 젤 예쁘다고 사랑한다해놓고 그것도 어제 아침까지,,
이런 말도안돼는 이런일이 막 생기고 이럴 수 있는거에요?..
너무 슬프고 너무 아픈데,,진짜 죽고싶어지는데 너무 억울하고 어이도없고 무슨상황인지
그사람한테 설명듣고싶고 연락와서 사과받고싶고 , 그래요 지금,, 너무 너무 힘들어요 ,
뭘하고 지내야 될지 모르겟어요,
만약 헤어지게 되더라도 이대로라면 저 너무 분한거 아니에요?
그사람은 사과같은거 잘못하는데,, 받고싶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