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다른 분들의 예쁜 반려동물들을 구경만 하다가 오늘은 우리 집 예쁜 막둥이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우리 집 막둥이는, 미니어쳐 푸들로, 2살하고 10개월된 남자아이입니다. 이름은 상이예요!
집에서 애교를 책임지고 있는 상이의 별명은 치매..ㅋㅋㅋㅋㅋㅋㅋ(치명적인 매력)
자 그럼 치매의 매력속으로 고!![]()
첫 사진으로 어떤 사진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넣어봤어요
까맣고 동그란 눈과 예쁜 털이 테디베어 인형같지 않나요![]()
토이푸들은 익숙하시지만 미니어쳐 푸들은 생소하시죠?
토이푸들보다는 체격이 작고 스탠다들 푸들보다는 작습니다. 대체적으로 골격이나 체격은 스탠다들 푸들을 닮아 꽤 급니다. 우리 상이도 7~8kg정도 나가는데 산책을 다니면 다들 "우와 강아지다!"가 아니라 "우와! 개다!" 하십니다.ㅠㅠ 애교도 많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ㅠㅠ 아무래도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무서워 하시더라구요.
좀 더 확실한 설명을 위한 전신샷! 상이가 처음으로 애견카페를 다녀왔던 날이네요. 엄청나죠 덩치갘ㅋㅋㅋ
제가 방학을 해서 집에 내려와있는 동안 상이는 대부분 저와 함께 지냈습니다. 제가 침대에서 노트북을 하면 옆에서 자는데 "상이!"하고 이름을 부르면 자다가도 저렇게 휙 쳐다봅니닼ㅋㅋㅋㅋㅋ
"여어...너 나 불렀냐..
"
침대가 창살? 모양인데 저렇게 얼굴을 끼우고 자는게 편한가봐요..처음엔 저러고 있길래 낑겼나싶어서 빼줬었는데 금방 또 얼굴을 끼우고 자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
노트북이 이상하네요;;용량이 다 찼다며 사진이 올라가질 않아요ㅠㅠ 아직 보여드릴 사진이 더 많은데ㅠㅠ
반응 좋으면 더 예쁜 사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