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주소
오늘까지 여유부리면서 쓸 수 있을거가틈
글쓴이 전학가기 전 초등학교 친구들과 여행갔을때 이야기임
바다로감
여자남자 섞어서 감
거기에 백설기도 있고 망고도 있었음
저 둘은 오빠들보다 더 많이나오는거 가틈
뭐, 바다로 놀러감
후니에게 말안하고감ㅋ
망고있다고하면 안보내줬을게 분명함
재미지게 놀고있었음
바닷물 엄청많이 머금
한 과장해서 1L 먹은거같음
그만큼 격렬하게 놀았음
패대기치고 던지고 장난아님
잘 놀고있는데 후니에게 전화옴
하지만 글쓴이 놀고있었음
핸드폰 확인도 못했음
그렇게 뽕빠지게 놀고 회먹고 술먹음
모래사장에서 불꽃놀이도함
엄청 재미있었음
이렇게 쓰니깐 다시 가고시픔...........
저때는 핸드폰 주머니에 있었음
진동울림
후니임
무리와 떨어져서 전화받음
어디냐고함
친구들이랑 놀고있다함
어딘지는 말 안함ㅋ
저때 폭죽하나 터짐?울림?
폭죽놀이하냐고 물어봄
얼떨결에 그렇다고함
00해수욕장이냐고 물어봄
귀신임
어떻게 알았냐고함
누구누구있냐고 물어봄
그냥 친구들이라 함
근데 망고가 도움안되게시리 뒤에몰래 와서 왁! 함
놀라서 엄마야!함
왜 안오냐고함
곧가겠다고하고 망고 무리로 집어넣음
다시 전화통화함
후니 방금 누구냐고 함
술먹어서그런지 자극주고 싶었음ㅋㅋㅋ
망고라고함
그리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망고도 있고 백설기도 있고 자랑함ㅋㅋㅋㅋ
빙구임
후니 한숨쉼
뻘줌해짐
후니가 모래사장에서 나오라고함
읭?
얘가 날 감시하나 생각함
일단 후니말대로 모래사장 나와서 도로에 서있음
후니가 전화끊음
얘 뭐지..............하면서 똥개훈련시키나 하면서 투덜대며 다시 모래사장으로 감
허나 가지 못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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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약속있어서 나가봐야함
이따 다시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