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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힐링 비쥬얼이란 이런 것!

눈호강 |2013.03.04 17:16
조회 80 |추천 0

 

 

 

 

 

2009년 이른바 영상혁명을 일으켰던 아바타와

놀라운 CG기술과 3D영상이 아름다웠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두 작품 모두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황홀하기까지한♥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작품들이었죠

 

 

 

 

 

 

 

 

그런데 바로 이번 주에

이 두 작품을 능가하는 역대 최강의 비주얼이 나온다고 하네요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알록달록 희망찬 분위기의 요 포스터!

어쩐지 색감이 너무 이쁘다 했더니

 

 

아바타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2년 연속 아카데미에서 미술상을 수상한

로버트 스트롬버그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라고~!!!

 

 

 

그래서 더더욱 기대되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70년만에 재탄생한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은

어렸을 때 누구나 한번쯤 읽어봤을 법한 '오즈의 마법사'의 프리퀄로

 

이번엔 도로시가 아닌 바로 마법사가 주인공이라네요!

 

 

어렸을 때 워낙 재밌게 봤던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라서

완전 반가운 마음에 바로 스틸들을 찾아보았더니~!

 

 

 이건.... 말이 필요엄슴;; 그냥 레전드급임;;

 

 

 

 

 

 

시선을 사로잡는 오색찬란 다채로운 색감

+

가슴이 탁트이는 듯한 오즈의 신비로운 풍경들까지

 

 

 

아바타를 충분히 능가하고도 남을 듯한

감탄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

 

 

스틸들이 다 너무 이뻐서 감동적이야 ㅠㅠ

이런 것이 진정한 눈호강인듯~!!

 

 

 

 

 

 

 

열기구를 타고 회오리 바람 속으로 휘리릭~ 빨려든 마법사 오즈!!

 

 

 

 

 

흑백화면에서 컬러풀한 오즈의 세계로 넘어가는 요장면!

원작 오즈의 마법사에서도 요런 효과가 있었는데요~

 

훨씬 세련되고 웅장해졌죠?

 

 

 

 

게다가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이런 오즈의 풍경들은

CG가 아닌 30여개의 세트를 실제로 지어서 탄생했다고 하네요

 

 

  

 

 

 

 

오즈의 상징인 노란 벽돌길부터 도자기 마을, 숲 속 장면까지

모두 실제 세트라능!!!

 

특히 마지막 숲 속 장면은

진짜 열대지방에서 나뭇잎을 공수해와서 꾸민 세트라고 하네요

 

 

 

 

 

 

 

실제로 만들었다는 5000여개의 동전들!

 

 

 

 

23주에 걸쳐서 캐릭터별로 다 다르게 제작되었다는 의상까지~!

 

 

오즈의 환상적인 풍경부터 디테일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요렇게 모두 사실적으로 그렸다고 하니

 

 

 

 

 

 

요런 건 극장가서 3D로 보면

진짜 환상의 나라 오즈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것 같네요^^

 

 

 

 

 

 

어렸을 때부터 너무너무 가보고 싶은 오즈였는뎅~

 

바로 내일 모레, 3월 7일에 개봉한다고 하니

개봉날 당장 달려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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