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한번도 써본적이 없으므로 음슴체.
다름이아니라 저희집엔 정상인이 없는거 같음.
첫째언닌 21, 둘째언닌 19, 그리고17 장본인, 막내16여동생
이 함께 살고있음 딸부잣집임 딸밖에없음!!!!!딸딸딸딸
남자좀주세요ㅜㅜ
일단 본격적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1. 일단 저희
언닌 나이트 죽순이임. 클럽도아님ㅋ 나이트ㅋㅋ 그래서 언니가 나이트가면 둘째언니랑 항상 생각으함! 호식이만나러간나? 호식이때문에 집에 안들어오나? 생각함 그리고 우린 엄빠한테말함 엄빤 그게 사실인줄암
Tip.나이트를 가면 항상 행방불명됨. 나이트간다하면 일단 위치추적을켜놈. 그래서 둘째언니는 첫째언니랑 커플각서도 해놨었음. 그러자 3G를 꺼놓으며 전화와 문자를 안받음. 8시간동안 현재위치가 우리집앞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빠는 방에서 귀요미플레이어를 보며 따라하고있음. 그걸본우리는 엄빠!언니 걱정 안됌? 이라하니 이렇게해서 보내면 혹시나 들어올까 생각해서 그런다함
그럼 언니는 핸드폰을 꺼두기시작함ㅋㅋㅋㅋㅋ
2. 우리 둘째언니도 쫌 병신같음. 혼자 방에서 휴지심으로 똥을 만들더니 변기에 일자로 붙혀놓음 근데 그걸본 막내는 뭐야? 첫째언니가 싸다가 흘린거야? 그자리에서 둘째언니 실신함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어느날은 요리를 한다며 도마와 톱을 들고 옥상으로 기분좋게 뛰어올라가서 따라가봤더니 도마를 자르고있음 왜그러냐 했더니 도마모양이 마음에 안든다고 자름ㅋㅋㅋㅋ그걸본 막내가 엄마한테 꼬지르더니 둘째언니 용돈깍임ㅋㅋㅋㅋㅋㅋㅋ그날 정말 서럽게움ㅋㅋㅋㅋ 밥도 안먹음ㅋㅋㅋ 그리고 난 자는척 하고있었더니 새벽에 나가서 졸라쳐먹음ㅋㅋ고기귭는 냄새도 남ㅋㅋㅋㅋㅋㅋ
3. 부모님들과 술을 처음 먹어본 날임ㅋㅋㅋㅋㅋ언니들 몰래 외식이라 기분이 들뜬상태에서 술을 흡임함ㅋㅋㅋ 집에 들어와 둘째언니가 자고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등에 뽀뽈함 그러자 알람이 울려도 절대 일어나지 않는 언니가 벌떡 일어나더니 나에게 날라차기를하며 내자리까지 던져주었음 그리고 사실 이건 기억이 안나는데 혼자 롸장실에 들어가 변기에 코를박곤 똥냄새났다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리고 둘째언니가 학교를 갈땐 정말 바쁨 군데 우리아빠는 아빠와의 엄청한 다정한 인사를 해야지만 보내줌ㅋㅋ언니는 아빠나늦었어빨리가야되 하는데 아빠는 안돼 인사하자이쁘게 하면서 아빠 특유의 목소리로 인사를함 그날 언니 학교 늦으면 깜지써야 되는 날인데..언니 그날 등굣길에 펑펑움ㅋㅋㅋㅋㅋㅋ그리고 종례때 쨌다고 함ㅋㅋㅋㅋ그리고 담임에게 아빠가 아침에 학교에 안보내줬다고 구라침ㅋㅋ 그리고 이제 머리를 굴린 언니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빠와 다정하게 인사를 다해놈ㅋㅋㅋㅋㅋ
4. 둘째언니가 어느날 웬일인지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음 그런데 언니가 나보고 라면을 끊이라했음 그래서 빡친 나는 라면을 찾았는데 라면사리밖에 없는거임 그래서 라면사리만 끓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언니한테 라면으로 맞음ㅋㅋㅋㅋㅋㅋ
5.어느날은 내가 혼자 컴퓨터를 키곤 클럽노래를 들으며 신나게 춤을 추고 소리를 지르고 있었음 집에 아무도 없기때문에 뿜뽜!스튁!!에아!!요우! 이러면서 그런데 갑자기 누가 내 방문을 염... 둘째언니가 야내친구들왔는데,니쫌더크게불르래 그리고 뒤를 보니 내가갈 학교에 훈남 선배들이였음.. 그날 문잠그고 소리지르면서 울음..근데 밖에서 훈남오빠들이 야,니동생쫌어떻게해줘야되는거아냐? 그리고 언니가 문을따고 들어오더니 초코파이 하나를 던지고 불끄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언니의정이란.♥
일단 이것만쓰고 베톡되면 더 올릴게요
감기 조심하세요 꽃샘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