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서영이 끝나서 아쉬운 마당에 어제는
서영이가방이 실시간 검색어에 있더니...
계속 서영이 이보영 영향력끼지는 즁 ><
아직도 생각나는 서영 & 우재의 키쓰신...
도도하고 자존심쎘던 서영이가
우재에게 달려가며 진심 고백했는데,
솔직히 예상했던 해피엔딩이었지만
시시하지않고 뭔가 감동이 있었다
그 흔한 가족극과는 조금 달랐던 내딸서영이.
아 서영이 때문에 이상윤한테 푹빠짐.
큰 손으로 서영이 얼굴 감싸쥔 모습좀 봐.....
이제 남상미랑 헤어졌으니 솔로인건가?? !
아 멌있움 ><
실제 이런 남자있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