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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일기 vs 남편의 일기

전문가 |2013.03.05 12:18
조회 7,910 |추천 11

 

 

 

 

아놔, 이거 읽고 너무 공감되서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런 경우 꽤 많았음.

 

나는 그냥 다른 생각에 골몰해서 여친 신경써주기 힘들 뿐이었는데

 

혼자 지지고 볶고 상상의 나래 속에서 아주 난리가 남.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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