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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거 읽고 너무 공감되서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런 경우 꽤 많았음.
나는 그냥 다른 생각에 골몰해서 여친 신경써주기 힘들 뿐이었는데
혼자 지지고 볶고 상상의 나래 속에서 아주 난리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