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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제 얘기 듣고 많은 조언과 방법좀 알려주세요

J군 |2013.03.06 08:41
조회 166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전라남도광주에거주하고있는29살 남자입니다..항상 눈팅만하다스리슬쩍
고민이 있어 올려봅니다..

지금으로부터 두달전 저는 우연히 한피시방을가게되었고...거기서일하던 한알바생을 보고큐피트화살이팍 저에게날라오더군요...

그리고 그다음날 피시방사장님께여쭈어봐서...주말반(저녁 10시부터 다음날10시)으로 아르바이트를하게되었고..그러다시간이 안맞아 그녀를못보게되어..제 본직장이끝난후그녀를보려고
더빨리가게되었고...그녀와친해지다..그녀를어느순간 짝사랑을 하게되었습니다..그녀는사실 6살연하인 남자친구가있다는사실을 알게되었고..그래도저는그녀를짝사랑이라도 하리라마
음을먹고그녀가아르바이트 하는 그시간에가서자리도치워주고재떨이를치우는데..그녀가
하려고 하자제가너 손에물묻히기싫다며제가 했고...그렇게시간을보내던중어느날 그녀가
남자친구와의이별을말하더군요..남자친구는그는군대에있고 보호관심병사라고하더군요...그
녀는무지 슬퍼보였습니다...그리고그녀에게 더관심을갖게 되었고..그녀가아프데서..죽도사오고
오므라이스먹고싶다길래...제양동생이랑 시내에가서오므라이스도사다주고그녀가 좋아하는
고구마라떼..카페에서 파는것보다직접만들어주고싶은 마음에 제가 집에서만드는방법도연
구를했었죠...그러던 어느날그녀는공무원시험에합격을해서교육을받으로간다고..살짝아쉬
었습니다...아직고백도 못했는데...그녀에친구에게제 고민을 털어놓고말하니..그녀의친구가 그
러더군요..형이랑 저랑은타이밍을못맞춘거같아요그녀의친구인그도그녀를짝사랑하고있더군
요...그래서포기하려던 찰나...그녀를교육원으로 데려다주고...끝나고데리러 오라는말에 성급히
준비하여 교육원을향했고...데리고오는길에이런 저런얘기를 하다가..그녀가말했습니다..그녀
는차가있는데기름을넣을줄모른다고오빠가넣는방법좀 갈켜달라고그리고저는그녀의차를
끌고..가까운셀프주유소를향했고..기름을넣고그녀의원룸으로다시향하던 길에동생과장난
스레햇던 얘기를꺼냈는데..그녀도맞받아치고같이 장난도치는겁니다..근데 문제는 그후였습
니다..제가 아파서그녀에게오한이 너무심하다힘들다라고카톡을 보내니그녀가갑자기돌변
해서..도히려저에게 화를내는겁니다..사람이그렇게말하면안된다고아줌마라고하는둥 상반
신과하반신이 어쩐다는둥이런얘기를왜하냐고..제양동생얘기도꺼내면서오빠 내가그동
생여자친구보고안이쁘다고했어?왜 사람을그리판단하냐고..속사포로얘기를하더군요..그리고
미안하다고했고그녀는다음날나주로교육을 간다기에잘갖다오라는 말만했죠..그리고그다
음날아침..9시 40분쯤에카톡이와서핸드브레이크가 안내려 간다며저한테오만 짜증이고뭐
가다내더군요...저는일보는도중급하게 달려갔고..그녀는그리고..저에게..야 너어떻게할꺼냐
이런식으로말을했고...저는그렇게말한것보다그상황을그렇게 말한것이너무미안하고그래
서일보다
그녀의 일이중요하니..부리나케달려가게되었습니다..그리고그녀의원룸으로도착하니평일 야
간하는동생이내려줬는지..사이드를내리고 황급히 가더군요..저는사과하려했는데..그렇게 가
버리니 막상말이없어지더군요...그리고저는한참을서있다가..카톡을햇습니다..미안해나때문에
사과하겠다고몇시간뒤에카톡이와서하는말이 ..이게 사과같고 될일이냐..이러면서 화를내더
군요....솔직히 제양동생이 그러더군요형한테그렇게막말한 사람 하나때문에 왜잠도 못자고
이렇게 고민하고있냐고...양동생은 형잊으라고 그렇게 말하면기분안좋지않냐고있으라고했지
만..사과의방법이없어저는 이자리에서 고백합니다....저 그녀에게 사과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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