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석채 회장이 앞장선 KT의 사회공헌 활동, 정말 대단하네요~

정오의메밀 |2013.03.07 10:16
조회 33 |추천 0

KT가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는 건 아시죠?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은 이석채 회장이 KT에 취임한 이후 더욱 두드러졌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어린이들은 물론, 주위의 이웃, 그리고 취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나가고 있답니다.

 

 


 

우선 아동들을 위한 활동부터 이야기해볼까요?

이석채 회장의 새싹꿈터는 매주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꿈 찾기 캠프가 열리고 있는 공간으로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가

지난 5월 양평군 소재의 폐교를 리모델링해 마련했는데요,

드림투게더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10만여 아동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KT, KBS, 매일유업, 하나투어, 대명레저산업 등 21개 기업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네트워크형 사회공헌 프로젝트랍니다.

안그래도 KT의 이석채 회장은 네트워크형 사회공헌을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에 딱 맞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곳의 행사에서 이석채 회장은 아동들과 함께 어울려

빨대로 꿈탑 쌓기, 2 대 1 팔씨름 등의 다양한 ‘

드림 챌린저(Dream Challenger)’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죠?

 

 

 

이석채 회장은 "새싹꿈터를 건립하고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에 노력하면서

이와 같은 기회격차 해소는 KT 혼자서는 한계가 있음을 깨달았다" 하며

이제는 사회공헌도 기업의 목표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 창출)로 변모해야 하며,

이러한 CSV는 혼자보다는 협력을 통해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면서

"KT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CSV가 될 수 있도록 협력과 네트워킹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답니다.

 

또한 인접 농가에서 배추와 무도 수확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지기도 했구요.

 

 


 이외에도 게임 과몰입 완화 예방교육, 전문 상담사 배치 등을 통해 아동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IT 나눔이라는 것을 통해 KT와 이석채 회장은

IT를 통한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시작했는데요,

먼저 IT나눔과 관련해서는 IT서포터즈(www.itsupporters.com)를 중심으로

소외계층 및 IT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대상으로 IT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누구나 행복한 IT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요.

4대 정보 소외계층(장애인, 농어민, 장•노년층, 저소득층)대상 컴퓨터 및 인터넷 활용,

실생활형 IT교육을 비롯한 각종 자격증 반 운영 등의 꾸준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정보격차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게 전개될 이석채 회장과 KT의 사회공헌 활동,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저도 계속해서 응원할 생각이랍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