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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취향 독특한 예랑이..

|2013.03.07 10:32
조회 161,670 |추천 12

 

 

약간 19금인데 살짝 간추려 쓸께요

 

혹시 남편이 성적인 취향????이랄지 스타일이랄지

약간 과도한거 요구하는분 계시나요

 

제 예랑은 과도 수준까진 아닌것 같기도하고

제가 예랑이 첫상대라서ㅜㅜ 소극적이고 수동적이긴해요

그냥 딱 정석??으로 한다고 보심되요

 

근데 예랑은 제가 처음이아니구요

뭐 성적으로 문란한 사람도 아닙니다만

성격자체가 굉장히 적극적이고 애정표현도 잘하는사람이에요

 

그러다보니...약간 저에게 야한말을 요구하기도해요

관계하다 야한말을 저에게 하고 저는 듣기만하고 아무말없음

에이 대꾸도 안해주네~ 라 하고

 

제가 서서 거울을 보고있음 뒤에바짝붙여서 변태흉내를 내면

전 토막처럼 가만히; 무시하고 할거하면

에이 반응도 안해주고

 

이러는데요...

 

제 예랑 정상적인거 맞죠?

근데 보통 여자분도 남자가

야한 말로.... 차마글로 쓸수가없는데....

 

너무맛있다??라는 말을 했다면

대체 어떻게 반응을 해줘야 하는거죠

전 그에 맞춰 나도 ~이런말은 도저히못하겟는데요

보통 다들 이러고 하시나요;

 

 

추천수12
반대수75
베플봄이로구나|2013.03.07 15:05
성적인것 뿐만아이라 모든 관계에선 리액션이 중요하죠. 특히나 부부사이라면요. 부부간의 성관계는 지극히 당연하고, 또 즐겨야 할 선물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이상하게만 생각지 마시고, 가령..적극적인 리액션이 힘드시면.. 부끄러워하신다거나;;; 거부하는 반응도 보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무반응은 기운 빠지잖아요. ^^
베플으악|2013.03.07 23:48
난진짜 네이트판에서 예랑 예랑 예랑 예랑 예랑 예랑 예랑 예랑 예랑 예랑 이라고하는여자들 진짜 꼴도보기싫다 예비신랑 이라고하면안되나 예랑이라고 고만좀해라 꼴보기싫다 예"비신"랑 비신은 어디다 자꾸 빼먹는건데 ㅡㅡ
베플허허|2013.03.07 23:55
신랑이 야한 농담을 했을 때 받아치기 부끄러우면 아잉 몰라 *-_-* 라던가 얼굴 가리고 꺄아 변태~~ 라던가 하면서 막 쑥쓰러워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세요. 뭐라도 리액션이 있어야지 신랑분도 안민망하고, 두분 사이의 애정도 더 돈독해지죠... 모르겠다고, 못하겠다고 계속 그런식으로 무반응 보이시면 신랑분 애정이 어느순간 딱 식어버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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