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용 내가 돌아왔음!!!!!!!!!!!!!!!
어디 가지도 않았지만..........ㅋ ;;;;;;;
오전에 글을 쓰고 일을하다가 점심먹고 봤더니
어머나!
댓글............♥ 3♥
감동받았어요 ... 나 힘내서 다시 쓸게요
근데 이런건 원래 하루에 한편 이런식으로 해야하는거아닌가?ㅋㅋㅋㅋㅋㅋ
나 하루에 3편이나 올리네 ........................
네 닥칠게요 걍 스피드하게 갈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따윈 집어치울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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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동안 진지한 이야기를 한후 소개남에게 감정이 좀 생기기 시작함
더군다나 내 이상형이였음 ........
이남자 요리사가 꿈인 제2의 요리왕비룡이 될자였음
거기에다가 제가 좋아하던 가게의 아드님이시라네요 YaY 봉잡았댱
( 장난임................)
평소 생각 해온 이상형은 눈썹이 진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키는 나보다 크면
되긴 하지만 내가 구두신었을때 비슷하거나 좀더 컷으면 했음 하지만 그정도까진
안되보였음.............(내가 낮은 구두를 신으면 되는데 절대 양보 할수엄ㅋ음ㅋ)
근데 난 이남자가 참 매력적이였음 첫만남때부터 너무 잘웃음 ......
웃음이 매력적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기도했음
코봉이가 나중에 하는말이 날 처음봤을때 첫인상이 무척 좋았다고함
웃는게 이뻣다고함 ........ 우린 함박미소커플이였던거임ㅋ;;;;;;
2시간동안 이야기를 한 다음 우린 급 가까워 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카톡을 하며 서로 이모티콘도 날림 ( 나란여자 사실 문자 좀 단답을함...)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집이 개 to the 판이라서 청소하다 죽을듯 이라고함
근데 소개남의 답변이 집청소를 도와주겠다고함 (응???이 남자좀 봐라??)
여기서 나란여자 고민함 ( 절대 절대 NEVER 쉬운여자 아님 나란여자 어려움)
집청소를 부려먹을까나 .......................... 안돼 저 사람도 남자사람이야
결론은 부려먹었음 ㅋ;;;;;;;;;;;;;;;;;;;;
이야기가 나온 당일 바로 부려먹음 ㅋㅋㅋㅋ
퇴근을 하고 소개남이 통근버스 내리는곳 편의점앞에서 뜨거운6을 쪽쪽 먹고있었음
소개남은 피곤함을 제쳐두고 우리집 청소를 도와주는것이였음...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5분가량 걸으며 이야기를 하고 나란여자 분명이 경고함 ㅋ;;;;
정말 개 to the 판이다 보면 놀랄것이다 라고 난 경고의 경고를 날림
하지만 소개남 일단은 보자며 신경 안쓴다는 쿨내를 풍기기 시작함
그리곤 집문을 열자마자 이남자 빵터짐 ;;;;;;;;;;;;;;;;;;;;;;;
집을 청소안한지 백만년이 됫음 ........ 사실........ㅋ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소개남은 어질어질할것임..분명히
그리고 사이 좋게 집청소...아니 쓰레기장 분리수거를 하기 시작함
먼지가 날리는 환기 안되는 반지하 방에서 사이좋게 사랑을 키웟음
( 난 당신들이 음란한지 테스트 하는거얌 )
(절대 아무일없었음 정말 집만 치움 영화만 본것처럼 )
쓰레기장이 나름 집으로 보이기 시작함 ㅋ ..
감사합니다 소개남씨 (__)
청소를 다한후 이남자 장렬히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러진 소개남을 일으켜 우린 또 천사인어스로감 (커피숍 참 좋아하는듯 )
커피를 마시며 우리의 두번째 셀카를 찍음 ........
잘나온사진을 보며 잘나왔다고 좋아하기도함 ㅋ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내가 피부마사지하러가자 라고 드립침....
근ㄷ ㅔ 소개남 이드립을 물었음 또
(이남자가 만약 물고기였으면 죽고 없을듯.........ㅋ )
집으로가서 이마를깜 그리고 얼굴에 각질제거 크림을 듬뿍듬뿍
나란여자 엄마마마로 인해 단련된 마사지 태크닉을 발휘함
소개남 태어나서 처음 피부 마사지받아본다고함 그리곤 뿅감
역시 ..... 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의 각질을 본사이였음 우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
속살보다 각질을 먼저봄.............☞☜
그리고 이날 내 진짜 쌩얼을 보여줌ㅋㅋㅋㅋㅋㅋ 근데 소개남 모르는거같았음
그레서 저번에도 난 쌩얼이야 라며 굳혀버렸음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시간이 어느덧 12시가 지남 ㅋㅋㅋㅋ
소개남은 가봐야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남
이대로 보내긴 아쉬워 ! 하는 마음에 나도 일어남
그리곤......................................
아무일업쯤 ' 3' 멀바람 음란마귀들아
소개남을 보내고 난 자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서서히 가까워지며 서로에 대한 마음이 커지고 있었던거임
담편에서바용 여러분 뿅 !
비가 오네용 다들 우울해하지마시고 화이팅 빠샤빠샤 !!
장거리연애하시는분도 죽먹을주아시는분도 벚꽃폈으면 하는분 안폈으면 하는분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