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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싫어요 제발 읽어주세요

|2013.03.13 21:48
조회 15,049 |추천 104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평범한 학생이에요저는 제목에서 나온것처럼 엄마가 너무 싫어요엄마가 저를 20살때 낳았는데 엄마가 저를 낳고 몇년은 잘키우다가갑자기 저 맨날 내팽겨치고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밥도 못먹고 아빠가 회사갔다가와서 된장해서 한끼먹고엄마가 아빠밥도 안줬어요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집도 잘안들어왔어요엄마가 맨날 저 안돌봐주고 속옷 빨아주기 귀찮다고 속옷도 안입혀서 맨날 할머니가 집올때마다제 속옷사서 입혀주고 그랬는데 할머니가 올때마다 맨날 벗겨져있었대요언제는 제가 팬티입었다고 좋다고 가족들한테 자랑했었대요..그리고 엄마가 아빠랑 제명의로 핸드폰사서 엄청많이쓰고 안갚아서 신용불량자 만들고아빠카드쓰고 그랬어요 엄청많이요 저 유치원다닐때는 엄마안들어와서 아빠도 일가야되니까 저 빵먹이고유치원 보냈었어요 그러다 어쩌다가 엄마랑 안살고 할아버지집에서 살게됬는데 제가 그때 저는자전거타고 할아버지는 저자전거타는거 보고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와서 할아버지보고 아빠불러달라고해서 할아버지가 아빠부르러 집에들어갔어요 근데그사이에 엄마가저를 빨리데려간다음에 택시타고 엄마집으로갔어요 그런데 엄마는 저또 돌봐주지도않고 집도안들어오고 그랫어요 근데 창문은 또 계속열어놔서 진짜 할머니말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빠짐없이 모기다물렸데요 목욕탕 데려갓는데 어떤아줌마가 피부병이냐고했대요 그리고 아빠한테 저유치원보낸다고하고 돈달라한다음에 그돈 엄마가 다놀면서쓰고 저는 집에 내팽겨쳤어요 근데 제가 다시 할머니할아버지랑살게된이유가 그때 엄마랑 살았던 아파트가 외할아버지집인데 외할아버지가 장애인이시라서 국가에서 지원해준 영세민 아파트??에요 그래서 거기 놀이터에 좀 정신이상한애들이 많은데 엄마밖에나가서 저 혼자있으니까 맨날 밖에나가서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놀았었어요 근데 언제 걔네랑 버스타고 걔네가 내리는곳에서 내렸더니 무슨 복지회관인거에요 그래서 거기 그냥들어갔는데 화장실에갔는데 창문앞에 무슨난로같은거있었는데 저는 그때 아무것도몰라서 만화에서 창문에 매달리는게 나오길래 그거따라하려고 매달리려고 했는데 난로가 있어서 다리가 데인거에요 그래서 울면서 복지회관을 막걷는데 어떤아줌마가 엄마번호말해달래서 말해줬어요(그때 제가 가족들 번호다외웠었어요)근데 엄마는 노느라 전화안받고 그래서 아빠번호 말해줬는데 아빠가 와서 그때 저를 다시데려가서 할머니할아버지랑 살게됬어요 근데 엄마짜증나는게 저번에그랬는데 저어릴땐 귀찮았대요 그소리듣고 진짜짜증났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키워놓으니까 이제와서 엄마가 저사랑한다그러고 저밖에없다고 그러고 나중에 엄마밥해달래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다 정신이이상하셔서그런지 엄마도 좀 그런게있는것같아요 말같은것도 설명해도 잘못알아듣고 막 길다니다가도 잘싸워요 엄마가잘못해도 무조건 소리지르고 언제는싸우다 그사람옷도찢고 성격조절도못하고..그리고 제가 중국사람 새엄마가 있는데 엄마는 그걸몰라요 왜냐면 새엄마 생기면 아빠랑 막 다죽여버린대요 근데엄마가 죽이지까진않아도 일단 다엎을것같아요 엄마 성격이장난아니라서..근데 엄마가 카톡으로 너 나중에 아빠새엄마생기면 엄마라고하지말라하고 너나중에 엄마랑 살꺼야 할머니랑 살거야 이래요 저는할머니랑 살고싶어요 할머니가 지금까지 저 키워줬고 하고싶다는거 다해줬ㄷ거든요 그리고 제가 할머니랑 안살면 할머니는 혼자살아야되잖아요 저 엄마보다 할머니가 엄청좋은데..근데 엄마는 할머니가 늙어서 평생 제옆에있을거 아니래요 그리고 엄마가 무슨 컴퓨터게임중독이라 맨날 전화하면 게임에서만난남자얘기하고 이젠 스마트폰게임중독이라 전화하면 스마트폰게임얘기만해요 진짜 짜증날정도로요..막 계속 엄마만나면 게임다1위시켜달라그래요 맨날그래요 진짜싫어요 그리고 카톡에 상태메시지나 프사바뀌면 그거로 계속얘기하고 카스에뭐올리면 다해달라하고 근데 엄마가또 말귀를 못알아먹어서 이해도 못해서 계속설명해야되요 또 엄마가 말이 진짜엄청많아요 핸드폰요금이 한달에 몇십만원나올정도로 그래서 한번통화하면 기본15분넘어서짜증나요 졸려죽겠는데 자꾸 전화걸어서 끊지도않고 하루에 엄마가 전화한3번은 거는데 엄청오래해요 그리고무슨어플깔아서 그거해달라고하고 숙제땜에 바쁘다고하면 그거 잠깐만 해달라고 계속졸라요 솔직히 엄마랑 인연끊고싶어요 근데 엄마연락씹으면 진짜 찾아와서 따질게뻔해요 엄마는 정말 그럴사람이에요..그리고 새엄마있는거 숨기는것도 힘들어죽겠어요  새엄마때문에 힘든데 엄마까지 힘들게해요 진짜 살기싫을때도 많은데 솔직히 이세상에 저만힘든게아니잖아요 이것때문에 죽기도 아깝고..여기에 쓴거말고도 엄청많아요그리고 이건 저번에 엄마랑 저랑 한카톡일부분이에요   + 사진내림여기 뒤에 쥰네당해봐야정신차리징 이말도있어요 이건 아빠한테하는말이에요..진짜 맨날 아빠욕해요 아빠인생망쳐놓고..이혼도 엄마때문에 한거에요엄마가 맨날 이상한짓만 골라하니까 엄마 친척들도 엄마랑 다 연끊었어요그리고 저기에 제가한말중에 아빠안들어온다는건 거짓말이에요 엄마랑 아빠랑 이혼한지 엄청 오래됬는데도 계속 아빠한테 핸드폰 사달라하고돈달라하고 그래서 아빠가 아빠신용불량자되서 집에안들어온다고 그러래서 그랬어요솔직히 새엄마땜에 힘든것도 쓰면 많은데 안쓸게요 저 엄마랑 인연끊고싶은데 엄마가 무서워서못그러겠어요 엄마가 미칠듯이 싫어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진심으로..엄마가 같이살자해서 무서워서 알았다고는 했는데 진짜너무너무싫어요 고등학생되면 같이살재요힘든거 말할곳도 없어요 제가 학교에서 진짜 엄청 밝은성격이라 힘들다하면 애들은 다 웃고 넘겨요그리고 애들은 엄마욕하면 다 폐륜이라고봐서 엄마싫다고도 못해요솔직히 여기 올려봤자 해결되는건 없지만 그냥 너무 말할곳이 없어서...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작이라는 사람 있어서 그러는데http://pann.nate.com/talk/314779209이거 작년에 쓴글이에요아무리 할짓없어도 일년전부터 자작은 안해요 자작이라고하니까 엄청 기분나쁘네요 
추천수104
반대수0
베플머냐|2013.03.14 12:43
진짜 저런여자 소름끼치고 무섭다 제발 저런년은 애낳게하면안되
베플|2013.03.14 10:35
사람들 계속 왜 알지도 못 하면서 자작자작거림? 자작인거 같으면 댓글 남기지 말고 나가든가 도움도 안되고 사실일 수 도 있는데 뭘 안다고 지껄임.. 글쓴이님 저런댓글 무시하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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