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엔 빕스, TGIF, 아웃백 등이 유행했고,
5년 전엔 보노보노, 토다이 등 씨푸드 레스토랑이 각광받았다.
토다이도 그 중 하나였는데, 이제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들이 평가절하되면서 의외로 레벨도 평준화 된 듯.
토다이는 난데없이 미국에 본사가 있는 씨푸드레스토랑으로 평일런치는 26,000원으로 저렴한 편인데 주말엔 38,000으로 껑충.
삼성점은 꽤 괜찮았던 기억이 있는데 명동점은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음. 종류도 상대적으로 적고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씨푸드 비율이 의외로 적고 선도도 떨어졌음.
오히려 바비큐나 해산물 외의 메뉴들이 훨씬 맛있었다는게 함정.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