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톡됐어요 감사합니다 만수무강하세요ㅠ.ㅠ
혼자웃기 아쉬워서 올려본건데 톡이될줄이야 >.<
감사합니다 여러분- 3-
이영광을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바치겠습니다 ♥
날씨 너무너무 좋음
애인하나없어서
혼자서 봄바람 맞고있는데
고구마님 데리고나와서 바람좀 같이 맞아야할듯
같이 봄바람 맞으실분
고구마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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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 다니고있는 23살 남자없는
머..그런 ㅠㅠ 여자에요
지금 몰래 하는중 ㅎ0ㅎ
바로이야기 Go!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 저 요렇게 같이살아요 !
어느때와 똑같이 일마치고 집에 도착했음
옷갈아입고 씻으로 가는데 먼가 이상한게보엿었음
보자마자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발그레발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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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지만 바로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 남자고구마가 심어져있음!
할아버지말씀 "시집가라"
할머니는 집에 여자두명인데 남자한명이 더살게되었다고 말씀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섬세하게 고구마 를 자르셔서 얼굴도그려주셧습니다
다음날 출근하려고 보는데 아침에 고구마 물주고계심
올해 저희할아버지 연세는 87 되십니다
7살 손자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하시는
그래서 매일 아침일찍일어나 9시에
손자집에가서 유치원 가는것까지 보러가시고
또 하원 할때 항상 데리러가셔서 어부바까지 해주시는
너무너무건강한 우리할아버지
사랑합니다 ![]()
참고로 저는손녀에요 23살 손녀!!
어떻게끝내야할지모르겟지만..
불금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