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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불쌍하단소리 듣는 다리 (사진有)

글쓴이 |2013.03.15 21:21
조회 128,288 |추천 73
톡됬네요 이런걸로 톡될줄은..
말랐다고 뚱뚱한것보다 낫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긴머리가 좋은지 짧은머리가 좋은지처럼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써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주된 질문은 무슨 운동을 해야 허벅지 근육같은게 보기좋게 오를까였는데..;
어떤운동할지 가르쳐주신분들도 감사하고
악플러분들도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운동 뭘해야할까요..
근육 운동 할때마다 얼마안남은 살까지도 빠져서 진짜 뼈만남을까봐 무서워서 
지금까지 제대로 해본적은 없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키도 크고 마르기도 말랐어요.
볼륨감도 없는 보기 좋지만은 않은 몸매인거 알고있었는데 별 신경 안쓰고살았습니다.
며칠전 별 친하지도 않은 애가 와서 제 다리 동전 던져주고싶을정도로 보기싫게 말랐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자존심이 세서 그 말 듣고 속상하더라고요
그렇게 보기 싫은가요?
어떤 운동을 해야 허벅지에 근육이 보기좋게 붙을까요?

 



 

추천수73
반대수65
베플진짜|2013.03.16 06:49
마른거 진짜안좋은거에요 저게체질이면 살이찌고싶어도못찌는사람들잇어요..그럼 딱맞는스키니진 입고싶어도 못입고 치마입으면 해골같고 심지어는 스타킹비는사람도있는데...제 친구는너무 말라서 살찌려고 보약까지먹어요.마른사람들한테는 진짜스트레슨데..자랑이아니잔아요 말랏다고다좋다는 생각은버리시길.마른것도 적당히말라야좋은거죠 차라리뚱뚱한것도 안좋을수도잇겠지만 마른것도 진짜안좋아요;저사람이진짜 자랑할려고쓰신건아닌거같아요 마른것도 고민이에요 그러니깐 자랑하니마니 그런말하지말아요.솔직히 저도 안찌는게 체질이라 진짜 싫어요 . 기아같다는소리들으면 내가못먹고사는애같고..기분나쁘죠 그리고 옷도 입어도 텅텅비고 그러면 진짜 이상해요 예쁜옷을 입어도 추하달까..또 바지 입으면 길이는 맞아도 허리랑 바지통 안 맞으면 진짜서럽거든요..자기한테맞는바지입을수잇다는거가 진짜좋은거에요ㅠㅠㅠ그러니깐 저분 마른거자랑하시는거 아닌거같아요 . 마른건좋은게아닙니다 날씬한게 좋은거지.. 그러니까 글쓴이심정..이해할거같아요ㅠㅠ그래도 다리모양은 괜찮으셔요!! 힘내셔요!!
베플|2013.03.16 08:51
나도 엄마아빠가 다 말라가지고 나랑 동생도 되게 말랐는데 솔직히 말랐다는 소리 듣는거 싫음 다리는 일자에다가 가슴은 절벽 진짜 스크레스임 근데 체질상 찌지도 않고 오히려 살있는 사람들이 부러움
베플170|2013.03.16 09:10
이쁜데 그거 다 막 부러워서 불쌍하다고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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