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우!!
여고에 들어가게 되어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사실 남녀공학이어도 남친은...)
저는 올해 고1이된 흔하디흔한 흔녀임
위로는 세살위인 오빠라는 인간이 존재 하고 있다는
씁쓸한 사실...소개는 이정도로 하고 이제부터 흔한 썰을 풀자면!!!!!!
나님은 위에 오빠라 부르기도 싫은 오빠란 놈 한명이 있음..우울우울
우리는 어렸을적에 가정사로 속으론 끈끈하다고 나늠 생각하고 있음 (나만그런가??)
여튼!! 이일은 몇개월전에 있던일~
나님은 친구들과 학교에서 소소한이야기 보따리를 풀다가 오빠 얘기가시작됨 ㅋㅋㅋ
나와 한명은 오빠가 있고 다른이들은 모두 오빠에 대한 환상을품고있음
근데 오빠있는친구는 오빠랑7살 차이가...난다는..오빠가 이친구를 애지중지함...난뭐지...잉여믬믬...
여튼 이친구가 지 오빠 자랑을 하는거임...나도 질수없다하고 우리오빠는...얘길 꺼내는데 오빠가 나한테 잘해준게 없는거임ㅋㅋㅋㅋ
뭔가 억울햇슴 내친구는 오빠가 저렇게 잘해주는데 오빠란 놈이 여친만 챙기고 난 안챙긴다는 사실에... 오빠한테 카톡함
뭐 내친구는 이러이러하게 오빠가 잘해주는데 너는 왜 나를 맨날 때리기만하냐는둥 뭐해준거 잇냐는둥 생일선물 챙겨주지도 않았다능둥 오빠와 나사이 카톡답지 않게 꽤 길고 진지하게 썻음...
답장은 두둥!!
거울보고 말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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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끝???설마 이게 끝??음...뭐 난 쿨하게 납득함 ㅋㅋ
그 친구는 나름 훈녀였기에 나는 옆에서 오징어라는 진리에
너그러이 생각함...아...잠시만...눙물이...
넘버2
나님은 이번 겨울방학에 쌍커풀수술을 시도함
물론 나름 전단지 알바를 해서 추운날 훼어니스헬스클럽 전단지를 돌리며 벌은 돈에 싸랑하는 어마마마께서 돈을 보태주심...♥
그리고 쌍수를 하고 집에고 오빠는 수능 끝났다고 죽어라 마시고
새벽 한시경에 들어옴ㅋㅋㅋ당시 나님은 얼음팩을 있었고
오빠는 쌍수했다는 사실을 모름 ㅋㅋㅋ여튼 오빠가 와서
왔어?하니까
웃으면서 엌ㅋㅋㅋㅋ내동생 오늘 뭐했떠??ㅋㅋㅋㅋㅋ귀척을 하는겅미..사실 술버릇이 막웃으며 주위사람들에게 친절해지는 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눈을 똭!!!!!!보여줌
따끈따끈한 신상눈을
실밥이랑 피랑 엉겨 붙어있고 멍도 들어있는 그눈을...
그랬더니 오빠는 움찔하더니 한동안 말없이 내눈을 보는 거임...
그리고 반.전.
갑자기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난 당황ㅋㅋ
왜울음??갑자기??당황 스럽게
오빠는 눙물콧물 다짜며대답함
흐륷 흫흐흐륵 킁킁 내 동생 불쌍해서 어쩌누 개미들이 내동생눈 멸친줄 알고 먹으러 왔나봐 흙흙 오빠가 떼줄게 걱쩡마 흐긓흑
미틴....그랬음 오빠는 내눈을 멸치라고 눈작다고 평소에도 놀렸으며
실밥을 개미가 줄지어 멸치같은 내눈을 먹으러 왔다고 생각함
아.....또 눙물이...쌍수 하고 울면 붓기 안빠지는데...
이만 물러가겟음!!!반응 좋으면 이탄도 쓸 마음이 있음돠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