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학 갔다와서 복학을 했어요..
작년부터 알게된 여자애가 있는데....
정말...제가 만만해 보이나봐요..
전 그여자애가 무척 싫어요..막 외국에서 전학왔다고 하니깐 오자마자 영어욕을 알려달래요,,,그래서 전 그냥 무시했거든요? 근데 지가 아는 애들한테 말하고 막 지 친구들이나 선배들한테 머라머라 하는거에요...
그때 중2였어요....제 친구들이 같은학교 중3이였죠....막 전 친구들이랑 노는데 제가 그애랑 친하진 않는데 그앤 너무 앵기는 스타일이에요...끈질기게!! 어쨌든...막 제가 그애 말 무시하거나 신경안써주면 네이트온으로 욕하고...전 한국와서 별 그지없는 미친년을 본거 같아요...근데 이번 고등학교도 같은고래요...짜증나게...
글구 그앤 저만보면 남소를 해달래요...전 남소 기계가 아니라고 했어요....근데 그건 지도 알고있데요...
알면 말하지말던가;;;
제가 한번 작년에 해줬어요...근데 자기들이 깨놓고선 저한테 네톤으로 욕을하는거에요...짜증나게...그 남자가 저보고 수건래요..그래서 저도 욱하는 바람에 애들한테 이 학교 오자마자 들은게 있어서 니 여친이 더 걸래갔다고했죠....맨날 남자가 2주마다 바뀌니깐요...
그랬더니 저희학교 찾아온데요..고2남학생이 ㅋㅋㅋ 그것도 친두 몇명이랑 같이온데요 ㅋㅋ전 깡이 쫌 쎄서 ㅋㅋㅋ 알빠야?하고 넘어갔죠...근데 제가 그 넘한테 고2가 저보고 맞짱 뜨자면서 일대일이 편한데..라고 말하니깐 쫄았냐고 막 비웃는거에요...막 그담날 학교가니깐 그 싸이코년은 막 조카 밀치고 때리면서 지가 어딜봐서 수건녜요 그래서 전 your face!!라고 하니깐 그년이 주먹을 날리더라고욬ㅋㅋㅋ 전 그냥 한살 어린동생이 깝쭉거린다고 생각하고 그애가 때리든말든 웃고 그냥 넘어가줬거든요...이런 일을 크게 벌이고 쉽진 않았거든요...근데 어제도 저한테 남소해달라고하길래 전 싫다고 하니깐 아는 선배 네톤에 대화하게 하면서 "오빠! 얘 복학하고 빽 조카 많아!!"이러는거에요...전 빽이라는 빽도 말하지않았거든요? 근데 그 남지가 하는 말이 더 우스워요..빽있는애들은 "몸을 대줘서 빽이 많은거래요...진짜...화가 치밀었지만....그년....왜그럴까요? 맨날 하는욕이 성에 관한 욕만하고....그렇게 말하면 누가 못알아 들을까요? 아....얘때문에 진짜 학교가 무서운게 아니라 짜증만 나요...이 애는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