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회장은 예전부터
가상재화의 중요성에 대해 어필해 왔는데요!
이번에 이석채 회장의 KT가 게임과 만나 가상재화를 본격화 했다고 해요~
국내에서 유명한 만화인 열혈강호를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 개발에 나선다고 합니다ㅎㅎ
이 지적재산권을 통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개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킥오프' 미팅을 했는데요.
이에 따라 나우콤을 컨소시엄 운영총괄로 두고, 엠게임, 모비클 등
개발사 7곳을 선정해 모두 7종의 게임을 차례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하네요~ㅎㅎㅎ
벌써부터 너무 하고 싶어져요ㅠㅠ
이번 컨소시엄을 계기로 경쟁력 있는 콘텐츠 확보와
가상재화 분야 동반성장을 활용한 성공적 모범 사례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ㅎㅎ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KT!!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랍니다~~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