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치원~초등학교 5학년 ---- 바가지머리~!
그때는 몰랐지만...거의 또래 아이들 헤어스타일이 비슷했던거 같네요~!
2. 초등학교 6학년~중학교3학년 --- 정확한 스포츠 머리와 삭발.
정말 그렇게 싫었었죠? 모두가 똑같은 머리스타일을 강요받고...
중학교 2학년시절 홧김에 자른 삭발.
삭발은 규정을 애매모호가게 위반하는 신선한 반항의 아이콘이었죠~
방학때만 가능했던 과산화 수소수 탈색..아우~~참..
3. 고등학교 ---- 구렛나루? 옆머리의 시작!
조금은 자유롭게 된 헤어의 규정...
이로 인해 조금씩 조금씩 머리카락의 길이가 길어지고
이에 더불어 귀옆머리를 길러 매일 같이 침으로 눌러 붙였던...
4. 대학시절 ---- 와....
샤기컷. 울프컷. 투블럭.(그땐더블컷) 단발머리...등등등
드디어 멋의 정점을 찍게된 그시절 막막 머리가지고 색색 염색
이렇게 저렇게~~의 반복이었던거 같아요~!
5. 현재 ---- 전그냥..
단정하게 잘라주세요...
머리카락 자르는게 엄청 귀찮은 남자 였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