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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이 말하는 가상재화 자유무역지대는?

춥졸 |2013.03.21 13:22
조회 25 |추천 0

KT를 이끌고 있는 이석채 회장은

예전부터 가상재화에 대한 언급을 자주 했었는데요.

지금은 가상재화 자유무역지대를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최근  MWC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가상재화 유통그룹으로

변모하자고 제안하기도 했어요.

 

그렇다면 가상재화란 무엇일까요?

- 가상재화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전자책, 음원 등 스마트 기기를 통해

소비되는 모든 재화를 의미한다고 해요.

구체적으로 유형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형체는 없으나 온라인상에서

실제로 소비하는 재화를 말하는 것이죠.

 

앞으로 가상재화의 영향력은 점점 더 커질 것이라고 해요!

이에 이석채 회장은

일자리 창출에서 경제성장까지 무한한 기회를 제공할 사이버 공간 사업에 어떻게 진입하느냐에

우리 미래가 달려 있다"며 KT가 가상재화 시장에서 콘텐츠 제작자와 콘텐츠 유통 시장을

만드는 촉진자 역할을 모두 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했죠.

 

현재는 차이나모바일·NTT도코모 등과 함께 가상재화 자유무역지대를

추진하기 위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KT는 4년간 준비해 온 올IP 비즈니스와 글로벌 가상재화 유통

그룹으로서의 조직개편을 마치고 하드웨어 위주의 통신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IT기업으로 변화하기 위한 행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미래를 내다보며 또다른 도약을 위해 노력하는

이석채 회장과 KT 그룹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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