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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단독 전시관 Connected city 테마관 살펴보기

어러 |2013.03.21 15:04
조회 17 |추천 0

KT에서는 25일~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13 Connected city 테마관에는

많은 사람들이 일찍부터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산업 전시 도우미를 신입사원으로만 구성한 ‘KT 아미고스(Amigos, 친구들)’가 전시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해

회사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전시회의 내실도 확보하는 참신한 시도도 선보이고 있는데요.

 

KT는가 후원하는 커넥티드 시티(Connected City)’ 내에 지난해 대비 3배 확대된 전시공간에서

All-IP, 가상재화(Virtual Goods), 글로벌, 컨버젼스를 주요 테마로 하는 31개의 최첨단 아이템을 전시했답니다.

 

 

 

메인 전시홀인 Hall 3에 자리잡은 테마관 ‘Connected City’는 KT를 비롯해 각 대륙을 대표하는

통신사업자인 AT&T, 보다폰, 텔레노아, 그리고 도이치 텔레콤이 참여해 약 1천500 평방미터의

전시공간에 도심의 거리와 건축물을 재현하고 각각의 테마 공간을 단독 전시관으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이번 전시에서 KT는 ‘with LTE WARP’, ‘in your House’, ‘in your Hands’ 등 총 6가지의 스토리 라인을 구성했답니다.

백화점을 전시 공간 콘셉트로 하는 스마트 스퀘어(Smart Square)를 구축, Connected City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관람객에게는 네트워크에서 가상재화(Virtual Goods)까지 All-IP로 연결되는 가치를 현실감 있게 체험하도록 준비했는데요.

 

 

 

KT는 LTE WARP 등 진일보한 네트워크 기술과 이를 활용해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연결해 주는

다양한 가상재화(Virtual goods)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세상을 제안했으며,

서로 다른 네트워크 간 품질상태를 고려해 끊김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핸드오버 기술인 ABC 기술과 다양한 로밍기술을 통해 강력한

All-IP 기반의 Seamless 네트워크를 다각적으로 선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Connected city에서는 통신, 엔터테인먼트, 홈 시큐리티와

가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스마트홈 폰과 스마트폰, TV, PC 등

집안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끊김 없이 연결해주는 스마트링크 서비스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올초 세계 시장을 목표로 글로벌 버전을 새롭게 출시한 KT의 엔터테인먼트 음악

서비스인 지니(Genie), 원격 회의 솔루션인 올레 워크스페이스(olleh WorkSpace) 등

Virtual Goods(가상재화)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고 하니, 이 부분도 기대 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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