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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 - 진화론 vs 창조론

개독과의동침 |2013.03.22 12:05
조회 117 |추천 0

일주일만에 세상을 창조한 것은 아니고,

 

다만 신은 무생물에서 시작하여 지금의 인간까지 진화할 수 있는 무대만 세팅해 주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신은 룰만 정해주고, 인간은 수십억년에 걸쳐 여기까지 진화해 온 것이지요.

 

크게 보면 룰을 세팅한 부분은 창조라고 할 수도 있고, 여기까지 온 과정은 진화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DNA는 우연의 산물이라기에는 너무나 신비해서, 그 설계의 원형은 분명 신이 아니더라도

 

아주 높은 차원의 존재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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