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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회장), 개도국에 에너지 절약 전력IT기술 전파

마돌 |2013.03.22 15:18
조회 12 |추천 0

KT(이석채회장) 개발도상국에 전력IT 해외 기술지원 협약식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해외 기술 지원 협약식에서는 전력거래에서 주관한 KT(이석채회장)를 포함해, 8개사가 참여해 해외 전력IT 사업 기술지원을 예정했는데요.

 

KT(이석채회장)는 전력거래소(이사장 남호기)와 20일 LS산전 청주 제1공장에서 ‘전력IT 해외 기술지원 동반진출 협약식’을 가지고 전력IT 기술 지원을 통해 개도국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겠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KT(이석채회장)를 포함한 전기연구원, 한전KDN, LS산전 등 8개사가 참여했으며, 각 기업은 개도국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전력IT 교육 및 기술지원, 전력IT 해외사업 발굴 및 수행 ,민간 ·공공 해외사업 협력모델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KT(이석채회장)이 개발도상국을 상대로 IT 기술을 전파하면 개발도상국에도 우수한 대한민국의 IT 기술이 전파되고 전 세계에 널리 전파가 되겠죠?

 

KT G&E부문 임수경 전무는 “KT는 전기 에너지와 ICT기술을 활용한 융합사업을 주목하고 있고, R&D기술 개발연구는 사업조직 개편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KT가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 관련 IT솔루션을 지속 개발하고 지원해 개도국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도움을 받아서 오늘날의 성과를 이루어 냈듯이 이제는 성장한 대한민국이 개발도상국을 도와줄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KT(이석채회장)가 IT지원개발로  어떤 부분을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KT(이석채회장)의 에너지관리 관련 IT솔루션으로는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EMS(Energy Management System), DR(Demand Response), ESS(Energy Storage System) 관리시스템 등이 있으며, 마포에 위치한 에너지통합운영센터(TOC:Total Operation Center)에서는 IT솔루션들을 통합, 관리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IT지원을 계기로 앞으로도 많은 개발도상국에 KT(이석채회장)의 기술이 전파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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