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통쾌함과 짜릿함이 동시에! 이 영화 대다나다!

메루치 |2013.03.22 16:39
조회 24 |추천 0

원래부터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를 좋아했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꽃미모도 좋아라했고...

크리스토프 왈츠의 연기는 이미 입증 된 부분이고...

이미 시사회를 통해 본 사람들의 평점도 기대해 볼만하고...

 

안 볼 이유가 전혀 없는

<장고:분노의 추적자>를 개봉하자마자 봤으니!!

보고 난 후에는

 

 

대.다.나.다!!

 

이 한 마디만이 남았으니!!!

통쾌함과 짜릿함은 물론, 연기의 쾌감까지!!

거기다가 매력돋는 캐릭터는 보너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미국 드라마 <덱스터>로 인기몰이 중인 제임스 레마와

 

 

수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돈 존슨!!

 

그리고...

 

 

원조 장고 프랑코 네로까지!!!

 

이쯤되면 보너스가 아니라 본전 뽑은 느낌@@

 

 

간혹 보이는 잔인한 장면은 피가 난무하는 끔찍한 장면이 아닌,

그 시대의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장면들!!

 

 

그리고 쿠엔틴 타란티노 특유의 시원한 액션이 있으니!!!

(웨스턴 무비이기에 총싸움은 필수라는!!)

 

 

또한 공개 된 메이킹 스틸에서는

한 컷 한 컷 심혈을 기울려 작업한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나는데...

 

이렇게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 그리고 감독의 연출까지

3박자가 딱딱 맞아 떨어지는데!!

 

메이킹 스틸 중 눈에 띄는 한 컷!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촬영 중 휴식 타임!

 

뭘해도 간지 그 자체라는 ㅎㅎㅎ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는 

<장고:분노의 추적자>!

 

이번 주말, 통쾌하게 관람하리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