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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있는 CEO,KT 이석채 회장!!

마차차 |2013.03.25 13:46
조회 15 |추천 0
이석채 회장은 열려있는 그의 생각으로 많은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직원들과 함께 창의적인 생각을 나누면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시는데요,

창의적인 활동으로 작년에는 올레보드 킥오프 행사를 열거나 KT 직원들과 즐기면서 일할 수 있도록 환경도 조성해주었습니다.또한, 회사의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고쳐나가는 과정을 즐기구요~ 토요일마다 토요토론회라고 하여 젋ㅇ느 직원들고 올레보드가 소통의 시간을 가집니다~이렇게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청년이사회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하고, 임원들과 토론으로 문제점이 있다면 해결방안을 좀더 쉽게 찾아갈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KT는 열린 소통의 창구를 하나 더 마련했다고 하는군요~ ㅋ

 

이석채 회장은 "KT는 재발기업이 아니기에 여러분 한명 한명이 주인으로서 또 변화의 선봉장으로서 KT의 저력을 키워나간다면우리는 세계적인 기업이 될 수 있다. 우리의 미래는 한반도에 국환되어 있지 않고 넓은 글로벌 무대로 여러분 모두가 나아갈 수 있도록 창의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아가자" 라고 말하셨습니다~
또한 이석채 회장은 KT에 다니는 고졸 사원들에게 수료증을 주면서 앞으로 KT를 위해 더 일할 것을 격려하였습니다~ 

 


KT 고객서비스직 입문교육 수료식에 참석해서 고졸 신입사원 317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였습니다.
KT는 나이와 학력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기업으로 입사를 축하하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부탁하였습니다.고졸 신입사원은 고객서비스 업무로 단계별로 선발하여 뽑았습니다.
KT는 고졸 직원채용에 있어 학력과 나이에 대한 제한을 없애고 업무 수행의지와 능력만을 평가하여 채용을 하였습니다. KT에 이렇게 입사한 직원들은 다른 정규직원들처럼 동일한 복지혜택을 누리며 일할 수 있습니다. 능력으로만 평가하고, 존중해주는 KT의 인재상이 좋아보이네요~~ 

 

또한, 이석채 회장은 KT가 잘할 수 있는 것들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어야 한다는 KT의 사회공헌방향에 대해 말한 적이 있는데요, 사회문제 해소를 돕는 올레 경영을 모토로 사회에서 실천할 것들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활동에 대해서 사회모두를 생각하는 기업, 즐거운 나눔으로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KT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KT는 대한민국 시식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불균형을 개선하는 활동을 합니다.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KT는 IT서포터즈를 구성해서 소외계층 및 IT를 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지식기부를 하고 있습니다.다문화가정 이주민에게도 교육을 하고 잇고, 자격증 취득 지원, 교육기회가 적은 아이이들에게도 KT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야로 안에서 밖에서 모두 KT는 열린 경영을 넓게 크게 실천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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