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쓰는거라 어케쓰는지 잘모르겟네요 그냥쓸게요
일단저는 여자18살고등학생입니다.
본론으로바로가겟습니다 ㅎ
저번주토요일날, 그니깐 3월23일날 신도림역에 있는 테크노마트인가 거기에있는 결혼식에 갔어요 ㅎㅎ
엄마랑 저랑제친구랑요 결혼식보고 이제 뷔페가서 맛있는걸 흡입하러 갔어요
매우 기대기대하는 마음으로요 ㅎㅎㅎ
엄마는 친구(?)분 결혼축하하러가시고 저하고제친구먼저 밥먹으라해서
먼저 자리잡아놓고 저희가앉는 테이블에 제코트놓고 음식을가지러 갔어요
돌아와보니깐 어떤아저씨한분이 앉아서 음식을 드시려고 하는...중이더라구요!
전 아무생각없이 걍 이렇게말햇죠
"어.. 여기 저희가 먼저왔는데요..!"
아저씨가말하더라고요
일행이 어떻게 되냐 하길래 저는 세명이라햇죠 그랬더니 아저씨가
여긴 공동체니깐...블라블라 사람많으니깐 원래이런거다...뭐블라블라"
그리고 전 바로 수긍햇어요 알겠다고하고 저음식떠온거 먹으려하는데
옆에 여자분 두분이 오시더라구요 나이는 20대 중반이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바로 제친구가왔어요..
친구가 인사해야되냐고 물어보길래 모르는사람이라고 그냥먹으라고 햇죠
그리고 먹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여자두분중 한분이A양이라 하죠 뭐 ㅎ
A양이 갑자기...버럭..화를내시는거에요 솔직히 매우황당햇어요..;;;
존댓+반말 섞어가면서 눈으로 저를 위아래로 깔면서 막 뭐라하는데
"저기요 여기너희(?)너네(?)가 전세냈어?! 니가뭔데 나가라말아야!!!!!!!!!!!!!!!!!!!
야- 너네 몇살이야?어? 몇살이냐고?!"
....아솔까 좀 웃겻어요..참느라 죽는줄.... 아그냥 싸이코처럼 흥분하길래
일단 그쪽이 따다다다다다닥말하길래 걍 잠자코 들었어요 근데 그 아저씨가 여자분들 아버지이셨나봐요
아버지가 말을 어떻게 전했는진 모르겠는데 말을 확실히이상하게 전달한것 같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일단 오해를 풀어야되서 제가 상황을 설명을햇죠..
근데...어..듣지를않아요... 걍 자기얘기만해요.. 아진짜싸가지없어아오짜증나
그중에 엄마한테 자꾸전화와서 어디냐고 그러고 제상황은상황데로 그분은
혼자오해하고혼자흥분해서 발발되고 아주미치겟는거에요 아나진짜
뭐머리에피도않마른것이하면서 발악을하는데
또 주위에서빙하는 아주머니들은 쳐다보고있어 짜증나게
아걍 전 무시하고 걍 쳐다만보고 친구가 계속 죄송하다고 스무번은 넘게한것같네요
그리고 그분들이 "니만 사과해? 넌안해?어?!!!"
이러길래 저도걍 아저분 괜히난리구나 걍빨리끝내자는식으로
죄송하다고 다서여섯번은햇어요
그리고 또 엄마한테 전화오고 아진짜짜증나서 제가 아씹..ㅏㄹ...
이랫는데 그분또 그거 듣고 ㅋㅋㅋㅋㅋㅋ아미치겟네생각할수록ㅋㅋㅋㅋㅋㅋㅋ
뭐!?신발?야!너뭐라햇어?!신발/!
아밥맛완전떨어지고 진짜 음식다엎고싶었는데 걍 참고 아일단 욕한건 제가잘못한거니깐
사과열번은 넘게한것같네요 자꾸 욕한걸로 꼬투리잡다가 또 자기네들나가라고했다고잘못알아가지고
그것가지고 꼬투리잡고
아짜증나죽겟네
엄마와서 상황종료됬고
이말하고 가더라고요. 아일단 어머니께서 사과하시니깐 저희가 그냥갈게요.그냥가는게낫겟네요.
자식교육 똑바로시키세요. 이러면서 포크훽던지고 휑가버리더라구요...
확실히 나이어려보여서 무시한감이 아주많이들고.
그분 괜히 히스테리야 지가말하기를 열살정도차이나는데왜말그딴식으로싸가지없게하냐고하는데
아나이어리다고 좀 무시작작좀 하세요진짜 피곤하네 여러모로
참고로 제가알바를하는데 거기서도 나이어리다고무시하더라고요 아스트레스졸리다
감사합니당!!!!그분이 꼭 읽고 오해풀고 그쪽이 저희한테 함부로대한것도 사과해주셧으면좋겟네요.
저흰이미 충분히 죄송하다고한것같구요.. 아버지분이 말 어떻게정햇는지 모르겠지만...
네 전이제 공부하러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