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읽어주시고 충고의 말씀들...조언들...모두 감사합니다
혹여나...누군가 이 글을볼까 제가 원하는 해답을 찾았기에 글 내립니다..
단지...저는 제가 선택해야하는 그 헤어짐이 잘하는건지...후회할 일인지 그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더이상 후회하는 일 따위 하고싶지 않으니까요...
그런데...이 생활을 계속하는거 자체가 제 평생 후회할 일일것 같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ㅇ ㅏ 그리고 저 어디 병신도 아니구 어디 살짝 모자란 나사빠진
여자도 아니랍니다 ㅎㅎ사지멀쩡한 흔하디 흔한 흔녀이구요
직업...대리운전 콜센터 말고도 갈곳 많습니다....
미용6년하다 고객센터 콜센터일이 너무 매력적이라 통신사 고객센터 경력 6년입니다 ^^
갈곳 거기만 있는거 아니에요 ㅎㅎ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하루 아침에 8년간의 추억들이 정리되는건 무리가 있겠지요...하나하나 정리해보려 합니다
몇일후에 저희 집에 몇일 다녀오려구요...집에 있으면서 생각정리도 좀하고...저도 살 궁리를 해야지요
그러고 올라와서....모든걸 정리 할겁니다..
아직...이별의 말을 어떻게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지만...닥치면 하겠지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행복한글.......나 행복하다고 자랑글 올릴날 또한 오리라 생각 합니다
자작타는 냄시....나신다는분....세상에는 이런저런 사연들로 때론 자작이고 드라마였으면 좋겠다라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으니...너무 의심은 하지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모두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