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바라본 한국여자들의 특징
- 시끄럽다(목소리가 크다)
- 말이 많다(남의 얘기를 듣기보다 일방적으로 말하기를 더 좋아한다)
- 잘난 체를 너무 한다(뭐든지 잘하는 슈퍼우먼처럼)
- 겸손하지 않다(잘난 것은 구태여 자랑하지 않아도 상대방도 잘 안다)
- 신분차별을 너무 따진다(직업에 따라 태도가 확 달라진다)
- 공짜를 너무 좋아한다
- 교양(예의)이 너무 없다
- 자기주장만 하고 상대방의 주장은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 부끄러움을 모른다
- 싸움을 잘한다(목욕탕이나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잘 싸운다)
- 남의 흉을 너무 본다
- 화장이 너무 진하다
- 낭비와 사치가 너무 심하다
- 너무 게으르다(일을 안하고 노는 여성이 너무 많다)
- 돈을 너무 좋아한다(모든 것을 돈에 기준한다)
- 학벌을 너무 따진다(대졸은 대졸끼리, 고졸은 고졸끼리 어울린다)
- 질투심이 너무 강하다(친구의 아이가 공부 잘해도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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