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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집에서 홀딱 벗고 다녀요. 꼴보기 싫어요

123 |2013.03.28 22:24
조회 13,341 |추천 6

남편이 집에서 옷을 안 입어요.

말 그대로 팬티도 안 입고 홀딱 벗고 덜렁 덜렁 거리며 다녀요

 

우리 ...딸은 13개월이예요.

그래요. 얘가 뭘 알겠어요

 

그치만 딸아이는 둘째치고 제가 너무 너무 그게 꼴비기 싫은데

 

도대체  내 집에서 내가 벗고 있겠다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참고로.. 여름에 창문 열어놔도 화장실에서 씻고나면 그냥 왔다 갔다 ...하기도 합니다.

 

 

추천수6
반대수12
베플쭈쭈|2013.03.29 10:58
거시기를 물어 뜯어 버려라~~ 흉칙한 새끼~~
베플청개구리|2013.03.29 07:37
다른이유가 있는거 같은대요 그냥 내집이대 하는 이야기는 하는이야가같고 진지하게 대화 해보세요 애 핑게대면서라도고쳐야 될거 같아요 여자 애 커가면서 교육상 안좋아요 애크기전에 고쳐야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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