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ㅓ제이야기는 제 나름의 므흣므흣한 선생님이 갑자기 와락 안은
훗훗이런상남자~
이야기를 썻어용 ㅎㅎ 톡커님들 댓글 안달아주시고 추천 없지만 전 개아나요 ~
톡커님들이 제이야기가 재미 없어서 그른거겟죠?![]()
그래도 전 쓰면서 므흣므흣 발그레 @^-^@ 하게 썻다구욤!! 헤헷
여튼 여튼 선생님과의 추억 음...ㅇㅣ번엔 뭘 쓸까욤?..음...알아서 쓰도록 하겟사옵니다~!
그럼 레츠고고고고띵 음슴체 ㅡ3ㅡ
나님 음.. 이번엔 쌤하고 했던 문자들을 써보이겠음 나름 달달함~![]()
나님 선생님 버노는 어케 아냐구요? 당근당근 무러봤지요~
그것도 수업시간엥ㅋㅋㅋ;;너무 좋아하다보니 수업시간에 종이와 펜을들고 귀엽게 가서
- 쌤 버노좀요~
이랬더니 웃으면서 적어주시는 나의 사랑스런 국어쌤 으컁컁 그렇게 버노땀![]()
버노 따고 나님 당근히 뭐했겠음?! 문자 사랑의 메세지님을 쌤에게 다다다가다각 신의경지의 다다르는
손가락 쑈를 보이며 매일 매일 보냈음 ㅋ 우리 국어쌤 당근히 매일매일 늦어도 문자해주시는 천사임 ![]()
나님 당근히 선생님에게 공부따위로 물어보려고 연락 하지 않았음 !! 큭큭 내속에는 악마가 있지 ![]()
문자한 내용중 한개를 간단히 말해드리겠음~2~
주말이였음 나님 이래봐도 기독교인임 푸하하하하하 모태신앙
그래서 교회 갔다온다음 집에서
나님 심심한 주말을 보내고 있었음..흑흑
당연히 이럴때 누가 생각나겠음?!
나님을 두준두준 설리설리 하게 하는 선생님이 생각나지 않겠음?! 오쿙쿙![]()
문자를 보냈음 ! 뭐라고 보냈게요~?ㅋㅋㅋ 나님 저질렸음 ㅋ ㅡ ㅋ 보고싶단 맘에..ㅋㅋ
- 보고싶어요
라고 지름 ㅋㅋ 우리 착한 국어쌤 칼답으로 오심
우아아 나님 혼나는줄알고 일부러 늦게봄 ~근데 이게 웬걸?
- 선생님도 내일이면 우리 냥이 보겠네~^^
이러는거아님?
엄훠~너도 내가 싫지는 않구낭!아잉뿌잉! 나님 기쁜맘으로 답장을했음 ㅋ ㅡ ㅋ
- 밥은 머것어요?
라고 보냈더니 또 칼답이옴!선생님은 역쉬 젊으니깐 문자 빠르군
따봉!
- 라면 머것어~
일케옴 으허헉 내사랑스런 쌤이 인스턴트 식품을 주어먹고 있다닝 ㅠㅠ 나님 도시락을 싸들고 .....가고 싶
었지만 집을모름 ;;;;;;;;;;;;;;;;;;;;;ㅇㅁㅇ;;;;;;;;;;;;;;;;;;ㅋㅋㅋ근데 더웃긴거 내가 보낸 답장이 더웃김 ㅋㅋ
- 너무 보고싶어요 어뜩해요?
라고 보냄 ㅋㅋㅋㅋ라면먹었다고 신경도 안써주고 나님의 보고싶다는 생각에 ㅋㅋ 저랬음 ㅋㅋ
그래도 우리 쌤 이쁘게 또 칼 답을 해주심 <- 사실 할게 없었던거 같음ㅋ
- 내일 보잖아~ 공부하고 있어^^
이러는거임..아놔...그놈의 공부..누가 자기 선생님 아니랄까바..공부..님을 부르시네..![]()
나님 답장 엄청 또 시크하게 보내줌ㅋ
- 알겠어요.
이랬더니 그래도 천사같은 우리 국어쌤ㅜㅜ..흑흑 저기서 씹어 드시면 될꺼 답장을 해주심 ! 나님은 당근
좋지만
흐흐흐
- 밥잘먹고, 내일보자~ 잘자~
라고 보내심! 잘자 잘자 잘자 그런거 알음? 좋아하는 사람 목소리가 문자 보낸거에서 들리는것처럼 울리는
거??잘자~ 잘자~ 이게 몇번이나 울리던지 콩닥콩닥
므흣므흣
나님 또 기분좋아서 바로잠 ㅋㅋㅋㅋㅋ나님 잠이 사실 디게 많음...낮에자는게 ㅋㅋ
ㅋㅋ 이렇게 끝나면 톡커님들 심심하겠죠??! 그래서 하나를 더 쓰려구욤 큭큭
이건 선생님이랑 싸운것 ㅋㅋ 나님과 선생님 사귀는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싸웠음 ㅋ
나님이 승질 내긴 했지만 ..(쌤 ㅠ3ㅜ 미안했어요
)
여튼 싸움 사건의 원인은 어떤 아이 때문임 ㅠㅠ 아놔 이년 ..ㅠ
우리반에 나말고 쌤님을 열열히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음 ㅡㅡ 이냔을 깜딩이로 부르겠음.
피부색이 원래 검함..ㅋㅋ 그래서 이냔은 깜딩이야!!!!!!!!!!나쁜아이 ㅠ ^ㅜ
나님 3년동안 좋아하는 애가 있었음 그아이는 우리반 바로 뒷반이였음. 꼬꼬마인 초딩때부터 좋아해서
3년이됨 ㅋ 이때는 좋하는게 몬지 모르고 좋아한다고 했음 그냥 같이노는게 좋아서 ..좋다고 한것같음.ㅋ
근데 사실 저 깜딩이랑 초딩때 친했음...그걸 아는 저 깜이냔..쌤하고 나랑 알콩달콩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할말이있다고 조카 웃으면서 오는거아님??ㅡㅡ짜증이 났지만 쌤 앞에서는 웃고있어야지 하며
웃고있었음 헤벌쭉
그냔이 입을 땟음 ㅋㅋㅋㅋ아놔 죽일년... 모두들 짐작가시죠?..
그년왈 - 쌤~~~냥이가요 사실 ㅇㅇㅇ를 3년동안 좋아 한데요~
라는거임
멘붕...시퐁놈흐야...지금 달달 분위기 조흔데...아..개객기냔...이러고 선생님 봤는데..
아까 그웃던분 어디갔어요~?...정색을 하심 아무 말도 없으시고...
근데 눈치없는 나님 그모습이 뭔가 기여운거임 질투?하는것 같아보이고..ㅋ 한술 더뜸 ㅋ
- 쌤 ! 걔 가르치니깐 알겟네요? 걔 머싯죠?
(웃으면서 말했음!병신가티 왜웃어서..ㅠ)
그러면서 쌤보니깐 개정색인거임
오억!!!!!!!!!이럼 안되는데...라고 생각하는데 한숨..쉬심...
이러럴수가.. 그때야 분위기 눈치챈 나님..이걸장난이라고 할수도 없고 우야지..그때 긴정적이름.....흐름
나 우째.. 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날보면서 입을때시는거임...개정색한표정으로...
무셔..
- 그래 니 나이땐 니 또래만나야 이뻐보이지
엄청 차갑게 이러는거임... 헐.........그래서 그뒤로 문자해도 안받아주시고 그러는거...아나 저 깜딩년..
나는 왜 한술 더떳을까 멘붕에 해탈 지경에 이르럿음 .. 그렇게 몇일이 지나도 연락없어서 나님 문자로
- 왜 연락 씹어요?!
이래도 씹고 또씹고 그러는 거임 나님 마지막이다 하면서 전화를검!!!!
쌤의 컬러링 그때 아이처럼이 유행이였음 동률오라버뉘의 ㅋ ㅡ ㅋ 나님 그노래 디따 좋아함 ㅋ
내가 그노래 좋다했을때 쌤님 그노래 별로란 식으로 말해놓고 전화하니 아이처럼이 나오고 있었음 ~!!ㅋ
ㅋㅋㅋㅋㅋㅋㅋ 조흐다 (설마날위해? 아니겟지...)라며 생각하는데 받음!...바바바닷어!!!!!![]()
놀랜가슴 진정시키고 말을함!
- 쌤 왜자꾸 연락 씹어요.
그러자 쌤 얼버무리듯 예기하는거임..술드시고 계셔서 취한것 같았음 알딸딸님이 우리쌤을 잡아 드셧나봄
- 나한테 연락 이제 하지마..왜그래 너나한테..
이러는거임? 내가 뭐 했음? ㅠㅠ 나님이 귀신임? 뭐임? 이아저씨 술마심?이라고 생각하는데 또 말하는거임
- 오늘 쌤이 술 좀 먹었다~
라며 그런것 같네요....@~@ 헤롱거리시는것 같네요 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지혼자 버럭
하는거임!!
- 야! 나는 선생이고 너는 학생이야! 나는 선생이고 너는 학생이라니깐!!!
나님 아무말도 못하겟고 가만히 있었음...멍타며..멍~그리고 영화찍는줄 알았음 저대사 ㅋㅋ 아놔 ㅋㅋ
계속 그러다 내가 말안하니깐 나님을 찾기 시작함 ! 또 이번엔 다정하게
- 냥아~ 냥아~
이러는 거임 나님 대답 해주었죠~ㅎ ㅡㅎ
- 네..
이랬더니 또 그얘기하는거임 ㅡㅡ
- 이제 사적으로 연락하지마..공부 무러볼꺼 있을때만 연락해..
이러는거임ㅡㅡ 나님도 화났음 !
짜증났음 술애 취한니목소리 ~ 정말 짜잉나! 이아져씨!못됫어 라고
하고 싶었지만 나님 한마디 하고 끊음.
- 알겠어요. 이제 연락안할께요.
바로 끊음 . 끊자마자 나님 뭐 했겠음? 울었음
갑자기 연락하지 말라니깐 조카 서운한거임...
나님 진짜 태어나서 누굴 그렇게 가족빼고 좋아하고 두준두준 설리설리 님이 온것도 첨인데..흑![]()
진짜 밖에서 펑펑 울고 나서 집에갔음 ...ㅠㅠ 폭풍 눈물의 하루였음...ㅜ
톡커님들 만족하시나요? 싸운거 재밋죠 ? 저는 술주정 저렇게 하니깐 뭔가 좋으면서 슬프면서 그랬답니
다.....그리고 사람이 술을 먹으면 진심이래잖아요 ㅠㅠ 그래서 엉엉 운것같앗음..ㅋㅋ
흑
이 선생님의 본심 ! 궁금하시죠? 저도 ㅋㅋㅋ 알턱이있나요 ~ 저렇게 제맘을 쥐었다 폈다 하는
긍구렁이 선생님이 계속계속 저런 답니다 ㅠㅠ 흑흑 내일 또 찾아올께용 !! 내일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