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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사랑인 국어선생님과의 추억 3

냥이궁뎅이 |2013.03.29 02:18
조회 893 |추천 9

톡커님들 추천 두개 고마뵤요 ~아악 !!!!너무 좋아 좋아 짱짱짱 누군지는 몰라도

 

나는 ㅋ톡커님들 사랑해요~!!! 저번에 예고 했듯이 선생님이 갑자기 안아버린음흉므흣므흣한

 

이야기를 쓰러왔어요 ㅎ ㅡ ㅎ 아 그리고!톡커님들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고민상담 해드릴께요..만족

 

저 까짓게 고민상담 해서 죄송한데 ㅠㅠ 그래도 고민은 담아 두는것보다 나누는것이랍뉘댜~윙크

 

여튼 이야기 시작할께욤!! 헤헷

 

 

 

 

 

나님 선생님이 아주 상남자 말 그대로 상남자라고 느낀 순간이 있었음부끄므흣므흣

 

지금 생각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짐 에헤  @ 3@

 

그날은 아주아주 제가 아픈날이였음 ..여자들의 고통 한달의 한번 찾아온다는 마귀할멈 가튼

 

빨간 고추장님이 내 배를 아프게 해주는 날이였음 엉엉

 

근데 하필 그때 체육이 들은 날이였음...하아..인생종말의 날이 였음..

 

다들 알다싶이 그날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누워 롤코를 보며 까까와 쵸코쵸코릿님을 먹고 있어야 할때 아님? ㅠ 3ㅠ

 

그때 우리 채육에서 하는것은 바로바로 줄을 넘는 기생충이되는 줄넘기 하는날이였음 버럭끼오오!!!!

 

나님 줄넘기 못하는건 아니지만...안하려고 하는 습관이 있음..ㅠ ^ ㅜ

 

그이유는 알다싶이 여자가 줄넘기하면 뭔가 흔들거리지 않음?19여러분의 출중한 상상에 맡기겟음음흉

 

여튼 나는 그게 콤플렉스인데다가 ...줄넘기하고나면 어깨가 아기동자 앉아있는것처럼 아픔 ㅠ

 

근데 게다가 그날이라니!!!!!!!!!!!!!!!!!!!!!!!!!!!!!!!!!!!!!!!!!!!!!오우오우!!!!!!안돼!!!!라고 생각한 나님 어케했겠음?

 

당연히 보건실에가서 보건의 향기를 맡으며 자고 싶었지만...,우리 체육쌤 얼마나 승질 드러븐지..안된다

 

며 나님의 고통에 찡그린얼굴과 애절하는 눈빛을 무시하며 하라했음 쉬봉...ㅠ

 

그렇게 열심히 나름 열심히 하고 있었음 나의 얼굴엔 이슬님들이 모공을 뚫고 전진전진 하고 있었음..

 

근데 그렇게 하다가 힘들어서 있는데 어딘가에서 쌤에 스리퍼 질질 끄는 소리가 들림!!!찌릿

 

예리하게 집중한 나님의 온 감각은 그 소리를 향해 몸을 돌렷음~

 

아쿄쿄 ~역쉬 나의 사랑스런 쌤이 체육관 뒤에 휴개실 같은데가 있는데 거기서 자고 나온듯한 그런얼굴로

 

엄훠나 섹뛰햄!음흉 스리퍼 질질 끌며 나오는것이 아닌가? 나님 당근 뭐라 했겠음 불럿쥐 ㅋㅋ

 

- 쌔엠 ㅠ ^ ㅜ

 

울것같은 얼굴로 당신은 나의 구원자요 나에게 하느님이요 하는 표정으로 다가가고 있었고 쌤도 그냥

 

진지한 표정으로 오고 있었음 냉랭진지 ㅋㅋ 악 이 이모티콘 쌤표정이랑 완전 똑같아서 맘에듬!짱굳!

 

그런데 쌤 앞에 다달았는데 갑자기 휘익 하는 순간 뭔일이 벌어진거임!!!!!!!!!!!!!!!!!!!!!놀람

 

나님 쌤 품안에 있었음! 쌤의 특유한 몸 냄새와 담배냄새가 나는거임 킁킁 죠아라음흉

 

이건 절대 네버 네버 내가 안은게 아님!!갑자기 체육시간에 우리반애들 다있는데 날 안음!!!!!!!!!!!!!!!!!!!!

 

끼야호!!!!! 근데 심장 소리 들리지 않음? 헤헤 그몇분사이에 나는 들었음~므흣므흣<-나님 변태 아님!

 

쌤 심장이 콩닥콩닥 빠르게 뛰고 있는거임!!!!!!!!!!!!!!!!!!!!음흉쟈슥 ~ 너도 떨려?ㅋㅋㅋㅋ라며 생각하다

 

쌤이 안아줫던 팔풀며 귓속에 말을해~~~~~~~~~~~~~~~~~~~~에~~~!!!!!!!

 

뭔 말이였을까 궁금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 힘내~

 

라고하고 가심 부끄나님 두준두준 설리설리님이 찾아오시면서 홍당무님도 오시고 멍님도 오시고..

 

그냥 멍~발그레~에헴@- @ 이러다가 체육시간이 끝나고 나서 무러봤음 나란뇨자 궁금한거 못 참는 뇨자

 

무러본내용은 요래요래 하오~파안

 

- 쌤 아까 나 왜 껴안았어요? ㅇㅁㅇ?

 

- 그냥~

 

이러고 웃음 만족 발그레 웃는거임 아악 긔엽다 !!!!!!!라고 생각했음~!나만그래요 나만 ~긔엽지 않아요?

 

아님...말구요 ㅠㅠㅠㅠ

 

여튼 이렇게 선생님이 갑자기 와락 안아버린 사건 쿄쿄쿄 당신의 가슴팍 너무너무 넓엉잉!아잉!부끄

 

 

 

 

 

톡커님들 제글에 관심없는거 알지만 저는 이글 쓰면서 므흣므흣 음흉웃으면서 썻네욤!

헤헷 다음편은 음...무자기로 막 쓰죠!!!!헤헤방긋나님 선생님과 추억이 엄청마늠마늠!헤헷 

톡커님들 언제나 사랑하고 잘자용!!쪼옥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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