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드려 오탄 이 나왔답니댱~>333< 톡커님들 막 ㅠㅠ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생겨서
저는 햄복해용 감동감동
ㅜ ㅡ ㅜ 흐흑 저의 말솜씨도 없는 글 마니마니 봐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톡커님중 한분이 길게~~~~~~~~에 써달라는 분이 계서셔 오늘은 노력노력 하겠어용!![]()
같은 처지님 그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용
헤헷 그럼 기일게~ 써야하니깜..음...
오늘은 영어마을 간것을 쓰겠어용~!!!!!!!![]()
고고고 갑뉘댯!!
음슴체 ~!!
우리학교에서 영어마을 새로 생긴데 캠프? 비슷하게 가는게 있었음 ㅎ ㅡ ㅎ
그걸 본 울 어무니 가라며 가라며 나님 등떠밀리듯이 갔지만 잘한것같음!! 우리어무니는 짱이심 그런 추억
을 내게 만드러 주셨으닝
사랑합뉘다~ ㅋ ㅡ ㅋ
영어 마을 기간은 4박 5일 이였음!!!!! 그대가로..엄청 비쌌지...만........ㅠ ^ ㅜ
그래도 어무니와 아부지 께서 흘리땀으로 힘들게 번돈으로 가는거니깐 이왕가는거 즐기 면서 오자고
생각하며 나님과 쥐똥이와 같이 갔음 ! 헤헤 우리학교 뒷반 앞반 딱 7반씩 자르는데 나님 뒷반이였음 ㅎ
그래서 우리는 여름방학 하기 일주일전에 갔음!!!!!!!ㅋㅋㅋ 기말 끊나고 바로 고고 흐믓흐믓 조흐다![]()
그렇게 가서 나님은 2틀동안 아주아주 즐겹고 행복하긴...무슨... 나님 아파서..보건실에서..
재미 있는거 하나도 못하고 뒹굴거렸음...나님 어디든 가면 아파지는 이상하 미스테리가 있었음..![]()
그렇게 나님은 과학시간에 아이스크림 만드는거 이런거 하나도 못함...ㅜ
근데 3일뒤에 원래있던 여자쌤이 있었는데 이쌤이 내폰 수거함...나님 폰내야한데서 착하게 드렸는데...
나님말고 아무도 안낸거임.. 심지여 쥐똥이냔도........나님..바보였나봄
흑..ㅜ
여튼 3일뒤 나의 사랑스런 국어쌤이 온다는겨!!!!!!!!!!!ㅇㅁㅇ
나님 아픈몸이끌고 모했겠음? ㅋㅋㅋㅋ 샤워했음![]()
2틀날 밤에 오신다는 얘기듣고 제일먼저 보건실에서 나와 숙소로가서 이쁘게 단장하고 씻고 함
ㅋㅋ
밤에 누가 여자 숙소에 들오는거임 ㅇㅁㅇ 자다갘ㅋㅋㅋㅋㅋㅋ? 자긴 뭘자 ㅋㅋㅋㅋ
기다리다 온거 보고 나님 방문앞에 매달려서 아니,숨어서 ㅋㅋ(나님 긔엽지않음?..ㅈㅅㅈㅅ)인사함 ![]()
- 쌤~
부르니깐 바로 보는쌤 ~ 그러더니 웃으면서
- 왜안자구있어~
이러는거임!!!!!!!!!!
발그레 발그레 당근 너님 기다린다고 지금 씻고 머리고데기하고 기다렸지 ㅋㅋ 라고
말은 못하겠고 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나님은 일케 대답함 ㅎㅎ
- 자려구용~헤헤
그랬더니 쌤 언능 들가서 자라며 웃으면서 손을 머리위로 휘휘 저어주시는거임 !!!!!!!!!!!!![]()
나만의 생각이지만 ㅋㅋ격하게 좋아하는 쌤님이 나님 눈에 보였음 +_+ 므흣 진심 내가 좋아?ㅋㅋㅋㅋ라고
생각하며 나님 잤음 ! ㅡ !
3일째 아침 부터 부랴부랴 깼음 !! 나란여자 어제의 깨끗함은 어디가고 어제 밤에 씻었으니 고데기로
대충하고 나감 ㅋㅋㅋㅋ 근데 문앞에 쌤 등판이 보임 흰색 반팔에 흐믓흐믓 저등판에 달려가 안기고
싶은 맘들게 월케 넓음? 등판이 태평양임 ㅋㅋ
여튼 나가서 나님 웃으면서 쌤 부름!
- 쌔엠~!!
쌤 또 어제 밤과 같이 뒤돌아 보면서 함박웃음
이렇게 짓더니 말하는거임!
- 잘 잤어? 어제 늦게 자는것 같던데 안피곤해?
이러는거임!!! 내가 늦게자는거 어케암??? 헤헷 나님만 생각했음?? 내목소리만 듣고 있었음?///3 ///쟈쓱
이라고 생각하면서 쌤한테 나님 말을했음 나님도 함박웃음 지어주면서~ ^ ㅁ ^!!
- 네 ~ 잘잤어용 ㅎ 쌤봐서 .. ㅎ ㅡ ㅎ
이말하면서 얼굴 빨게지니깐 쌤 나이와 다르시게 같이 빨게 지심 발그레 발그레
엄지곤지 찍었음 ㅋ
그렇게 좋은 분위기 당근히 망쳤음...더 말 이을려고 하는데...딴애들이 기어나오기 시작하면서
쌤에게 말을검 !!!!!!!!!!!!!!!!!!!야 너내다 저리비켜 내꺼라고!!!!!!!!!!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참았음 !
쌤 앞에서는 요조숙녀 여야 하깃때무넹 ㅎ ㅡ ㅎ 히응히응
그렇게 그날 막 놀다 밤에 오는데 쌤이 보임
나님의 눈빛은 빛이났음 ㅋㅋ 나님은 전방 10m터 에서도
쌤님을 찾아낼수있는 능력을 가진 능력자임!!
헤헷 나님 쥐콩이를 버리지는 않고 쥐콩이와 그새 힘든거
잊은채 쌤에게로 갔음@ ㅡ @ 나님은 당근히 반복적인 기계 처럼 사랑하는 쌤을 불렀음!
땀이 송글송글 여름이여서 땀냄새 나는거 잊은채 ㅋㅋ 눈에 선생님이 보이니깐 미쳤나봄,,ㅋㅋ
- 쌔엠 ㅠ 3ㅠ(힘들다는 눈빛과 얼굴에 맺힌 나님의 이슬과 함체해서 나님 불쌍해 보였을꺼임
)
이렇게 부르니 쌤이
진지버거 표정으로 날 보시더니
- 오늘 재밌었어?
라고 물으심... 재밌는거 2틀내에 다지나간듯함.. 나님이 보건실에서 아프다고 뒹굴거릴때....
그냥 덥고 짜증나고 지치고 엄청 힘든 하루였음...흑흑
으아앙 ㅠ 3ㅜ 그래도 쌤 보니 그나마 말이라도
나오는거임 ㅠ ^ ㅜ흑... 나님 불쌍한 고양이 축처진 어깨모양하고 말함..!
- 힘들었어요...ㅠ
그러자 선생님 나님 얼굴보더니 눈을 마주치며 내 팔 한쪽을 잡으심
와요?와그래요? 라고 생각하는데
- 끈적끈적 하다~ 언능 들가서 씻고 자~
이러는 거임 걱정스런 표정을 하고 ㅋㅋㅋ나님 에너지 충전되서 으샤으샤 하면서 올라가서 씻고 자려고
하는데 인사하는거 잊음 ㅎ ㅡ ㅎ 쌤은 밖에서 늦게 들어오시기에 나님 또 샤방샤방하게 대기탐 ㅎㅎ!
그리고 또 웃으면서 '잘자~인나서 봐~'라는 소리를 듣고잠 ! 나만 들은거 아니지만 눈은 나에게 향해 있
었음!! 레알임 !!!진짜임 !!!!!!! 나님은 선생님과 눈빛을 자주 주고 받았음 첫 두준두준 설리설리 하게 한것도
선생님의 외형적인게 아니라 눈이였으닝
그렇게 자고 또 하루가 시작됨!!!!!!!!!!!
이날은 3일 점심!!! 위에써야하는데..흑..ㅠ여튼 !나님의 여름의 분위기를 후근하게 해주는 날이였음!
인나서 밥먹고 , 이것저것 하다가 점심밥 먹고 오는길이였음!!!푸헤헤
나님 쌤이 우리 숙소 앞에 있는거 보고 인사하고 들갔다가 이빨 닦고 또 샤방샤방하게 나옴!![]()
모두들 알다 싶이 여자의 변신은 무죄예욤~ ㅋㅋ 그렇게 하고 나왔는데 쌤이 아직도 있음 히 히
나님 쌤에게 다가가 눈을 마주보고 있었음 진짜 기일게~ 중간에 애들 지나가도 꼭 나님이 뭔가
할말이 있다는 듯이 앞에 서서 보고있었고 바로 앞에서 선생님도 나님의 냥이 같은 눈동자를 보고있었음!
그러다 나님 맘먹음! 손을 잡겠다고 ~
므흣므흣 저번에 한번 손을 잡았는데 그때 넘 따뜻해서 또 잡고
싶은 나님의 욕구
가 차오름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쌤에게 말함
- 쌤 손 !
이라고 말하고 내가 손을 위로
이렇게 들고 있었음 쌤을 나를 보더니 똑같이 따라함!!!!헤헤
이때다 싶어서 그손 사이에 깍지 껴서 잡음!!!!!!근데 원래 같은 경우에는 빼는게 정상아님? ?
근데 쌤 진지하게 눈을보면서 손을 나님이 깍지 끼면 상대가 다섯손가락이 펴져있지 않음?
근데 확 잡는거임!!!!!!!!!!!!!!!!!!!!!!!!!!!!!!!
나님 진심 눈이 이렇게 커졌다 갑자기 몸에서 열이 분출됨!부끄러버
서 /////3///// 나님 놀래서 얼굴 진짜 빨게지고 손 확 빼고 후다다다닥 이때만큼 우사인볼트 빙의해서
숙소 방안들어와 창문으로 보면 쌤이 보임!! 근데 쌤도 얼굴 씨벌게 져서 달려가는거임 !!!!!!
진짜 이때 쌤이 너무 사랑스러웠음 나이 그래도 있는 남자가 손한번 잡고 그렇게 발그레 해져서
뛰여가는거 보면 진짜 사랑스럽지 않음? 나만그럼? 헤헤 나님 그래서 좋다고 또 그랬는데...
이때 까망이년도 같이 왔음 영어 마을에 ...그러더니 나한테 나도 쌤한테 손잡아달라해야지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그러더니 쌤한테 감 나님 가만둿겠음 후다다닥 바로 쫒아감!!!
그러더니 가서 나옆에있는데 까망이년 대단함 용녀임 당당하게 " 쌤 냥이 손 왜잡았어요?" 이러는거임
나님 아까 그 손 촉감 때문인지 분위기때문인지 몰라도 쌤과 눈이 마주친 상태로 또 발그레 해짐!![]()
쌤이 또
- 그냥 ~
이라는거임 ㅋㅋㅋㅋ 나님 이때 창피 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쌤한테 ㅋㅋ 못된말을함 ㅋㅋㅋ
- 애정결힘! 변태 !
나님 얼굴 씨벌게 져서 이말 외치고 또 우사인님 빙의되서 숙소로 뛰여옴! 헤헷
모든지 한번은 어렵지만 두번 세번은 쉽다 하지않음? 그뒤로 쌤하고 손잡은게 영어마을 때 5번?6번됨!
레파토리는 똑같음 ! 근데 그냥 나님이 "쌤 손!" 이럼 쌤 아무말없이 그냥 내쪽으로 따뜻따뜻한 손을
내밀면 나는 그손을 잡고 선생님을 보고 있었음 헤헤
이렇게 아름다울줄 알았던 영어마을은
딴학교와 우리학교의 싸움으로 인해 ㅡ ㅡ 쫌 그랬음.쉬봉 돈주고 아름답게 와서 지금 따스함을 느끼며
즐기고 있던 나님에게 분위길 깨는 저런 ..에휴.. 라며 있는데 딴 학교 학생년이 나님의 국어쌤에게
대들음 !!!!!!!!!! 하지만 우리 국어쌤 여자 안 때릴것같죠? 안 때리지만 그냔들이 말이 수건 물었는지
우리쌤 손들고 때릴려다가 안때리고 뭐라뭐라 g랄 하셨음 ! 근데 이냔들이 우리가 잘못했다며
우리 국어쌤에게 언제 지가 친했다는듯이 말하는거임. ㅡㅡ 나님 또 화남
우리학교에 우리쌤 좋아하는
것들만 처치 하는데도 버거운데 ㅡㅡ 찍찍이 가튼..냔이들 들러붙어 얘기하길래 나님 당근 쌤 부름!
- 쌤 쌤! 이리와요 ! 왜 거깃어요!
진심 화났었음..우리학교 아닌 아이가 게다가 우리학교가 잘못했단식으로 조카게 얘기하는데
그분위기가 선생님이 착하니깐?그래도 말은 잘들어주시고 그러니깐 말하는거 같은거임.ㅡㅡ 지네학교는
쌤 없나? 나님 진짜 화나서 쌤이름 딱세글자로 "ㅇㅇㅇ!!!!!!!!!!!!!!!!!!!!!!!"이라고 고성방가 질렀음..
쌤도 놀래서 걔네보고 알겠으니깐 가라는 식으로 하고 나한테 달려옴.
나님 표정 당근 개똥씹은 표정
으로 쌤을 보며
- 쟤네가 뭐라했어요?.
이러니깐 쌤이 뭐 우리학교가 잘못했다 막 얘기 하는거임..!아놔 그래 우리학교가 잘못했다고 니네 쌤에게
꼰질르지 왜 우리쌤에게 말함? 쌤은 막그러면서 주저리 주저리 막 정리가 안된듯이 말하는 거임 나님 화
난거 보고 당황한 표정으로
요래요레 딱 이표정으로 ㅋ나님 말했음
- 쟤네가 구라깐는거라고 그리고 우리가 몰잘못했냐며 쟤네가 우리한테 먼저 시비걸고 우리 숙소 까지 쳐
들와서 나가라고 한게 시비냐고 !!!!!!!!!!!![]()
이렇게 화내면서 말하니깐 쌤 앞에서 한번도 화내지 않던 나님이 진짜 화를 머리에 뿔달고 마녀같이 막
말하니낀 놀란 눈을하며 그래도 쌤 나님 달래 주려고 뭔가 자기도 미안한듯이?얘기하는거임!
- 화내지말구~알겟지? 진정하고 ~
이러는 거임 근데 나님 그래도 화가 안풀리는거임..진짜 걔네다 나님이 분쇄기에 갈아버리고 싶었음 !
나님 다혈질 있어서 한번 화나면 지대로 화남
(하지만 본성은 아주착해욤!
) 그래서 나님 한마디 더함!
- 쌤 이제, 제네 말듣지말고 있어요!
이랬더니 착한 우리쌤 알겠다며 언능 들가서 쉬라구함 ~!
나님 그래도 화가 안풀렸지만 쌤을 봐서라도 기분좋게 대해야지 라며 생각하면서 밤에 숙소에 있는데..
어떤애가 자꾸 시비를 거는거임 ㅡㅡ 나님이 "냐옹" 하면 자꾸 누가 따라하는거임 "냐옹"이러면서
그래서 또 이상한말 짓거렸는데 그것도 따라하는거임 그래서 안그래도 짜증났는데 그러니깐 다혈질이
나온거임 나는 냥이가 아니요 ! 이중인격자요 ! 이러면서 다짜고자 걔한테 왜 말따라하냐며 내가 만만하
냐며 조카 한번도 본적도 없는애가 그러니 화가 안났겠음? ㅠㅠ 그래서 막 따졌는데 암말도 안하는거임..
"아악!!!!!!!!!!!!" 소리 지르며 올라가서 딴반애들이랑 노는데 알고보는 왕따인애가 그런거임... 아..진짜
이때 더화났음.. 나님은 전에 걔가 왕따든 뭐든 상관없이 그냥 친구가 사귀고 싶어서 그런거면 나님 신경
도 안쓰고 그럼 근데 걔가 나님 말투 따라한거는 완전 비 . 꼬 . 듯 . 이 한거였음 !!!!!!!
여기서 진짜 레알 터진나 그자리에서 인나서 " 신발 신발 " 하면서 욕하면서 막 물건 발로차고 내려오는데
딱 내려오면 우리가 숙소드나드는 유리문이 있음 ! 영어마을 가본사람들은 알꺼임!ㅎ
거기서 누가 어둠인데 문을 막 치면서 달그락달그락 문손잡이를 흔드는거임 ! ㅇㅁㅇ
나님 야맹증있음 어두우면 잘 못봄 ㅋㅡ ㅋ 게다가 영어마을 문은 밤에는 안에서 열지 않는이상 밖에서
못여는 신기한 문임 ㅎㅎ 근데 가까이서 보니 나의 사랑쓰런 쌤이 막 두드리면서 문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열었더니 막 놀랜 표정으로
나님 보며
- 너왜그래! 무슨일이야! 무슨일있어?
이것을 헉헉? 대며 말하시는거임 욕하고 발고 차고 내려오는 내모습 보고 되게 놀랬나봄 ㅇㅁㅇ
근데 나님 ...열라 창피하지않소...ㅠ 나님 아니라고 아니예요 라고 하면서 그냥 방에 들갔음..ㅜ
이날은 저주의 날이였나봄 ..ㅠㅠ 그래도 쌤이 나님 걱정해주고 막 저렇게 하는거 보면 나님 좋아하는거
같지 안음? 나만그라오?
ㅋㅋ
여튼 이날 쌤이 참 듬직하고 머싯고 사랑스럽고 언제나 나님 걱정하고 아낀다는것을 느낌 히응히응![]()
그리고 마지막 날인 5일 !!!
아침 밥먹고 와서 잠깐 뭐하고 난뒤 학교 가야하니깐... 교복으로...나님.. 다시 학생이됨...ㅠ 흑
그렇게 숙소안에 구석진데에서 치마입는데 치마 올리고 그거암? 치마올리고 안에 반팔 집어 넣을때
치마옆에 후크 풀어놓은 상태로 넣고 있었는데 누가 들옴! 나님 당근 여자애인줄알고 봤는데..ㅇㅁㅇ
오메..쌤임!ㅁ! 쌤님 평소 같으면 딱보고 인사하고 갔을텐데 나보더니 멈칫하고 슝가는거임 ㅇㅁㅇ
나님도 옷입다가 놀래서 옷 다안넣고 자크올리고 방에 들가서 입음ㅋㅋ어색돋아 ㅠㅠ 흑흑
그뒤에 첫째날에 낸 나님의 핸드폰을 찾으러감 ㅠㅠ 쌤한테 가야했지,,,ㅠ
나님 그냥 당당히 아무일 없던것처럼 가서 "쌤 핸폰 주세요 " 하니깐 "무슨폰?"이러는거임
나님 쌤에게 그여선생이 어쩌고 내핸드폰 가져 갔다니깐 우리숙소안에 맞은편은 선생님들자는 방이 있음!
거기 들어가시더니 "들어오지마~ 안돼~" 이러더니 마구마구 찾으시는거임 ㅎ
나님 얼굴만 쏘옥 들이밀고 봤는데 쌤이 "찾았다 ~이거맞어?" 하면서 묻길래 5일만에 보는 내핸드폰에
좋아서 웃으면서 끄덕끄덕
하면서 쌤의 손의 온기를 또 한번 느끼고?ㅋㅋ
가려는데
쌤이 붙잡고 말하는거임
- 그럼 너 여기오고나서 어머니한테 연락 안했어?
이러는거임 나님 당근 ...못했지,,, 어무니에게 쥐똥이껄로 문자 했지만..어무니가 걱정되서 저나했을때..
못받았음.. 나님 꿈나라 별따러 갔었음 ..
울 어무니 걱정하는거 생각나서 바로 쌤님 말듣자마자
전화검 ! 헤헤 웃으면서 어무니 나는 지금 갈꺼예요 이러면서 막 이리저리 와따갔다 하며 전화하는
날보고 쌤 씩 웃더니 계속 나님 동선따라 지켜보심 ㅎ 통화 다끝나고 쌤이 연락 다했냐고 하길래
나님 웃으면서 " 네!" 라고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나님 울었음.. 왜 울었는지 알음?...
나님 버스 타려고 하는데 마침 우리버스에 쌤이 탄다는거임 ..그럼 쌤하고 말많이하고 그럴라면
쌤옆에 아님 뒷자석에 안자야 하지않음? 근데 까망이 냔이 지가 앉아서 웃으면서 "냥이 안됬다고
쌤하고 말 많이 못하겠네?" 이러는거임 조카 화내는것보다 울컥했음..나님 그래도 시크한여자인척
" 너 많이 얘기해 " 하면서 들가서 안자 있는데 눈물이 나는거임... 그냥 나도 모르게 .. 몬가 속상함?..
그렇게 우는데 쌤하고 눈마주 쳤지만.. 피햇음. ㅠㅠ 나님 지금도 생각하면 정확히 운이유를 모르겠음 !
무뇌라 그런가보오~ ㅋㅋㅋ 여튼 여기까지 영어마을의 추억임!!
헤헷 조아브라 ㅎㅎ
톡커님들 이번에 나름 길!!!!!!!!!!!!!!!!!!!!게!!!!!!!!!!!!!!!!! 썻어요헤헤
읽으시고 언능 자리피고 누으셔서 꿈나라 별따러 가용!!흐믓흐믓![]()
내일도 이야기거리 들고 올께용!! 톡커님들 오늘 일요일 잘보내용![]()